주위에서 이토준지 좋아한다고 하면 이상한 놈이라고 말하지만 이토준지의 만화는 무서움, 괴기스러움을 넘어서 그만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매료되는 것 같습니다. 비지터님 말씀대로 사랑할수 밖에 없는 만화죠^^; 꿈을 꿀때마다 꿈이 길어진다든지, 보는 사람의 얼굴을 닮는다든지의 설정이 말입니다.
발달린물고기가 [보행어]입니다. 이것도 명작이긴하나 보행장치가 바다속에서 번식을 한다는 설정이 좀 말이 안되서...(기계인데 말이죠) 뷁캄프님 저도 간간히나오는 이토준지의 유머에 많이 웃었습니다. 편집장인가 기자가 등장하죠 -ㅅ-;; 그러고보면 마감때문인지 모든 만화가는 이들에대한 특별한감정이 있는듯.
첫댓글 흠...저도 단편집 만화방에서 볼거없을떄마다 봐서 여러권봤는데...
무섭기보다 혐오스럽지 않던가요.
소이치의 즐거운 일기...소이치시리즈야말로 이토준지 코미디의 백미죠;;;무지 웃었다는
이토준지 만화의 매력은 사람의 내면성을 보여줄수 있었던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만화를 보면 사람의 잔인성,상상력,집착등 이런 내면성을 볼수 있었죠 최고의 작품은 토미에라고 생각합니다
주위에서 이토준지 좋아한다고 하면 이상한 놈이라고 말하지만 이토준지의 만화는 무서움, 괴기스러움을 넘어서 그만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매료되는 것 같습니다. 비지터님 말씀대로 사랑할수 밖에 없는 만화죠^^; 꿈을 꿀때마다 꿈이 길어진다든지, 보는 사람의 얼굴을 닮는다든지의 설정이 말입니다.
하도 그런 분위기의 만화만 그리다 보니,소용돌이 작품후기에서 그가 구사하던 개그가 오히려 더 무서웁디다. (실제론 다소 음침하면서도 의외로 유머러스한 사람이라더군요)
토미에...상당히 무서웠음...-_-;
토미에 최강이죠....죽여도 죽여도 다시 살아나는 불사신...-.- 근데,이토 준지 만화는 안 좋아합니다...보고 나면 기분이 더러워지기 때문에...
음...이웃집에 사는 그 이상한 괴물 여자 이야기가 기억나네요..;;
토미에죠~ 그 무서운 얼굴모습... 생각하면 아직도 오싹하네요~
전,,그 사거리점이야기랑, 발달린 물고기 나오는 그..--;;..제목을 모르겠습니다.저도 만화방가서 볼거 없으면 보는 편이지요.대체 왜 학교앞 만화방에 에어마스터랑 올드보이는 없는건지..(요것들 찾으러가서 없으면 봅니다.--;.)
발달린물고기가 [보행어]입니다. 이것도 명작이긴하나 보행장치가 바다속에서 번식을 한다는 설정이 좀 말이 안되서...(기계인데 말이죠) 뷁캄프님 저도 간간히나오는 이토준지의 유머에 많이 웃었습니다. 편집장인가 기자가 등장하죠 -ㅅ-;; 그러고보면 마감때문인지 모든 만화가는 이들에대한 특별한감정이 있는듯.
무덤에 허수아비를 꽂으면 허수아비얼굴에 죽은이의 표정이 나타난다는 설정의 작품도 대단했죠. 스고이이토준지상......제가사랑하는만화가1위와 함께저녁식사하고싶지않은사람1위...
사거리의 미소년이 나타나서 "그럼 죽어" 명대사지요.
토미에 이쁜데..ㅋㅋ
이토 준지를 좋아하긴 하는데.. 좀 유치한 구석이 있습니다. 심리학 이론을 어설프게 끌어다 도배하는 것이.. 저는 이사한 집 창쪽 좁은 공터에 그집 딸이 죽인 사람들의 시체가 있어서 밤마다 소리가 나더라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제목이 잘 기억이..)
당삼 토미에... 다만.. 이제는 좀 너무 너무 이뻐서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의 여배우를 캐스팅했으면 하는 바램이...ㅡㅡ; 토미에 시리즈를 영화로 다 보았지만 제가 만족할만한 페이스는 도통 나타나지 않더군요. 되려 친구가 더 이뻤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