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 갑부가 여행을 하는 중에 기차가 고장이 나서
많은시간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곳 마을을 구경하기로 하였습니다.
갑부는 한 교회 앞을 지나게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할머니의 울음 섞인 기도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갑부는 기도 소리를 따라서 가서 보았습니다.
가서 보니 지하 골방에서 할머니가 울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들어보니 그의 기도는 참으로 간절하였습니다.
"하나님, 이 교회가 성도들이 점점 줄어 건물 유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견디다 못하여 지금 본당에서 경매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거룩한 건물이 놀음장이 아니면 공장이 될 위기에 있습니다.
하나님! 막아 주시옵소서. 저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이 처절한 기도 소리를 들은 부자는 본당으로 가서 보았습니다.
정말 경매가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부자는 자리에 앉아서 이 교회의 경매에 참여하여 누구보다도 가장 비싼 값을 불렀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그 부자에게 낙찰이 되었습니다.
그 부자는 이 증서를 가지고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에게 "당신의 기도 응답이요"라고 하며 교회를 인수한 경매 증서를 주고는
이름도 밝히지 않은 채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언제나 사고가 없던 기차를 고장나게 만들고 이 부자를 그곳에 보내서
교회를 구하게 만든 놀라운 역사였습니다.
누군가가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삭의 생명 댓가는 양이, 우리의 생명 댓가는 주님이 지불하셨습니다. 이 피는 대속의 피입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아멘^^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감동 글 감사합니다.
감동과 교훈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