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이상 어르신들께 -
권고하지 않는 다섯가지 검사
🩺첫째, 대장 내시경 검사
① 높은 사고 위험:
준비 과정에서의 탈수·쇼크와 검사중
장 천공(구멍) 위험이 암 예방효과보다
훨씬 크다.
② 적은 실익:
용종이 암으로 변하는데 15년이 걸리므로,
고령층에게는 당장의 검사 위험을 감수해
본들, 실익이 적다.
③ 검사가 필요한 경우:
혈변, 검은 변, 변이 가늘어짐.
급격한 체중 감소 등 뚜렷한 증상이
있을 때만 권장한다.
🩺둘째, 전립선 암 수치 검사
① 진행이 매우 느림:
전립선암은 '거북이'처럼 아주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암이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자연 수명을 다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② 삶의 질 저하:
암을 발견하여 수술을 하게 되면, 그 부작용
으로 요실금(기저귀 착용)이나 남성성 상실
등 일상의 즐거움이 파괴될 위험이 크다.
🔬결론: 소변을 보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면,
굳이 검사로 암을 찾아내어, 과잉 진료와
부작용의 고통을 겪기보다 모르는 채로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훨씬 이롭다.
🩺셋째, 허리 MRI 검사
① 노화는 병이 아님: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듯 척추가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다.
허리가 아프지 않은 60세 이상의 93%도
MRI상으로는 디스크 탈출이나 협착증
소견이 나온다.
② 과잉 진료의 위험:
MRI 사진상의 변형을 보고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마비가 온다는 식의 공포 마케팅에
속아 불필요한 수술을 받을 위험이 크다.
③ 진짜 위험 신호:
다리에 힘이 빠져 주저앉거나, 대소변 조절
이 안 되는 심각한 마비증상이 있을 때만
MRI와 수술이 필요하다.
🔬결론: 단순 통증이나 쑤시는 정도라면
고가의 MRI 대신, 걷기 운동, 물리치료,
찜질을 통해 몸이 스스로 치유될 시간을
주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넷째, 심전도 검사
① 높은 가짜 양성률:
70대 10명중 4명은 이상소견이 나오지만,
실제 심장병 환자는 1명도 안 될 정도로
기계가 예민하여 오진이 많다.
② 과잉 진료:
심전도 이상 결과가 나오면 운동부하 검사,
심장 초음파, 고가의 CT, 혈관 조영술 등
으로 이어지며, 결국 불필요한 스텐트 수술
까지 받게 될 위험이 크다.
③ 미국 의학계 권고:
2024년 공식 발표에 따르면, 특별한 증상
이 없는 사람에게는 심전도 검사를 시행
하지 말라고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결론: 가슴 통증이나 숨가쁨 같은 뚜렷한
증상이 없다면, 불필요한 불안감과 정밀
검사 비용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다섯째, 소변검사
①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
70대 이상 10명 중 4명은 소변에 세균이
있지만,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간다.
이는 몸에 해를 끼치지 않고 공존하는
'순한 세균'이다.
② 슈퍼박테리아의 위험:
증상이 없는데, 항생제를 복용하면
세균이 내성을 가져 더 독해지며,
특히 75세 이상은 슈퍼박테리아가
생길 확률이 4배나 폭등한다.
③ 최고의 예방법:
하루 2L 정도의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이
항생제보다 낫다. 물을 많이 마시면
세균은 소변과 함께 자연스럽게 씻겨
내려간다.
🔬결론: 소변볼 때, 통증이 심하거나 열이
나는 등 뚜렷한 증상이 없다면, 검사 결과의
수치에 연연하지 말고, 진짜 아플 때만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지금까지 다섯 가지 항목
(대장 내시경, 전립선암 수치, 허리 MRI,
심전도, 소변 세균 검사 등)은
모두 특별한 이상증세 없을 때의
과잉 검사와 치료가 오히려 노년의 삶을
망칠 수 있다는 참고 사항입니다.
🔰이 모든 검사들을 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비결🙋♂️
<첫째> 650원의 기적 바로 '계란'입니다.
70대 이상 노인이 매일 삶은 계란 2개씩만
드셔도 근육량이 5% 늘어납니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근육이 붙으면
낙상 사고가 30%나 줄어듭니다.
<둘째> 20분의 마법 바로 '걷기입니다.
뒷짐지고 동네 구경하듯이 하루 딱 20분만
걸으세요. 영국 의학 저널에 따르면,
하루 20분 걷기가 사망률을 절반으로
뚝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셋째> 친구에게 전화 한 통 하세요!!!
외로움은 하루에 담배 15개비를 피우는
것만큼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오늘 당장 전화하고 보고 싶은 친구에게
밥 한 번 먹자고 전화하세요.
수다 떨고 웃는 그 시간이 100만 원짜리
MRI보다 여러분의 뇌와 심장을 더 건강
하게 만듭니다.
물 흐르듯 순리에 따라 사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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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읽어보세요!
누구에게나 유익한 건강 정보입니다.
낮잠을 자면
저녁에 잠을 자는 데
지장이 많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잠을 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스위스 로잔대학교
연구팀이 한 연구이다.
성인 약 3,462명을 대상으로
5년간 추적 조사를 했더니
낮잠 자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심장마비, 뇌졸증,
신부전증, 심혈관 질환 등
모든 이러한 혈관질환의 위험률이
거의 절반인 48%까지
감소한다고 했다.
혈압도 수축기 혈압도
거의 5.3 ~ 6까지 떨어진다고 했다.
서울대 체력과학연구소와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기획한
조사 보고에 의하면
전국의 100세인
72명을 인터뷰한 결과
우리나라 100세인들은
하루 평균 9시간 잠을 자며
절반 이상(76%)이
낮잠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낮잠을 잔다 : 54%
간혹 낮잠을 잔다 : 22%
하버드 의대와
아테네 의대의 연구팀은
낮잠을 자는 사람이
심근경색에 걸릴 확률이
30%나 더 낮다는 등
낮잠이 심장질환 발병률을
크게 낮춘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일본 국립정신신경센터의
타카하시 키요사 박사팀이
낮잠과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관계를 조사한 바에 의하면
30분 이하의 낮잠을
습관적으로 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츠 하이머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분의 1 정도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미국과 독일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연이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신체는 생물학적으로
오후에 짧은 숙면을 취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고 한다.
미국 브라운 의대 연구팀은
인간의 뇌는 오후 1시에서 5시 사이에
일정 시간의 낮잠을
필요로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특히 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의 경우
낮잠을 통한 휴식은
필수적이라고 했다.
낮잠을 자는
유럽인이나 남미인이
그렇지 않은 북미인보다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고 한다.
5분 간의 낮잠은
보약 10첩의 효과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동의보감에는
"사람이 낮잠을 자지 못하면
기(氣)가 빠진다"고 했다.
낮에 5분이나 10분 정도라도
잠시 수면을 취하면
밤에 두세 시간 잠을 자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데
이것을 마이크로 수면
( Micro sleep)이라고 한다
낮잠은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등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보통 기억력은
오전 중에 가장 좋고
오후에는 떨어지는데
"30분간 낮잠을 자면
오후에도 오전과 같거나
그 이상의 기억력을 유지할 수 있다."
(다카시마 데쓰지)
하버드대 심리학과
새라 메드닉 연구팀은
1시간 정도에
불과한 짧은 낮잠이
밤새 자는 잠만큼이나
정신 활동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낮잠을 잔 사람들은
낮잠을 자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학습과 기억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연구 결과에 의하면
초단수면 (4분 ~20분 정도)을
취하고 난 사람들은
아예 잠을 자지 않은 사람보다
실수를 15%까지 덜 한다고 한다.
낮잠은
창조력을 높이기도 한다.
최근 미국에서는 아예
강력 낮잠(Power Nap)이라는
낮잠 시간을 공식으로 주는
회사들도 생겼다.
NASA, 구글, 나이키는
'낮잠 자는 방'을 준비해서
20분 정도의
낮잠을 장려하고 있다.
"낮잠은
창조적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의식과
무의식이 만나는 시간이다."
(백남준/ 공연 예술가)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 : 암
2위 : 심장질환
3위 : 폐렴
4위 : 뇌출혈 인데
낮잠 잠간 자는 것으로
돈도, 특별한 시간이나
노력도 들이지 않고
사망 원인
제2위인 심혈관 질환과
제4위인 뇌혈관 질환을
절반으로 줄인다면
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낮잠은
15~20분 정도
짧은 낮잠을 자면 됩니다.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따르면
낮잠을 오래 자는 것을
권하지 않으며,
대개 15분 이상을
넘기지 말라고 권합니다.
30분을 넘으면
델타파 수면 상태에 들어감으로
다시 정신을 차리기가 어렵고,
야간 수면을 방해하여
수면 주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람을 설정해 놓으면 좋음)
침대에서 자지 말고
의자에 기대어
잠간 눈 붙이면 되므로
절대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프랑스에서는 정부 차원에서
"15분 낮잠 자기"를
법으로 정해 놓고
캠페인을 펼친 바 있고
미국 뉴욕에서는 얼마 전
"낮잠을 팝니다" 라는 문구를 내건
"낮잠 전문점"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래도
보약 낮잠을
안 주무실래요???
보약 낮잠~!!
오늘부터
매일매일 오후에
살짝~살짝
꼭~꼭 챙겨
낮잠 주무시고
개운한 몸과 기분과 정신으로
무병장수 健幸하소서🙆♂️
• 건강 상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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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鼠同處(묘서동처)
- "고양이와 쥐가 한곳에서 함께 산다"
본래 서로 적대해야 할 관계가 한편이 되어
서로의 이익을 위해 결탁하는 모습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즉,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바로잡아야 할 사람이 오히려 부패한 사람과
한편이 되어 잘못을 덮거나, 정의를 세워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 불의와 타협하는 상황을 일컫습니다.
중국 당나라의 역사서 舊唐書(구당서)에 전해 내려오는 말로서,
당나라 代宗(대종) 때 견원현의 군사였던 조귀의 집에서는 매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고양이와 쥐가 함께 새끼를 기르며 서로를 해치지 않고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를 신기하게 여긴 절도사 주차는 그 고양이와 쥐를 황제에게 진상하였다.
당시 재상이었던 상곤은 이를 상서로운 길조라며 축하의 글까지 올렸다.
그러나 중서사인 최우보는 전혀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이렇게 아뢰었다. "이것은 상서로운 일이 아니라 동물들이 본성을 잃은 것입니다. 고양이가 쥐를 잡는 것은 해로운 것을 없애 백성을 이롭게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고양이가 쥐와 한편이 되었다는 것은 마치 관리가 부정부패를 단속하지 않고, 국경을 지키는 장수가 외적을 막지 않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것을 경사라고 축하할 것이 아니라, 탐관오리를 엄히 단속하고, 국경의 경계를 더욱 굳게 해야 합니다. 고양이가 제 역할을 다하면 쥐는 감히 화를 일으키지 못할 것입니다."
황제는 그의 忠言(충언)을 받아들여 관리들의 기강을 바로 세우도록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猫鼠同處(묘서동처)는 단순히 고양이와 쥐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에서 감시해야 할 사람이 감시 대상과 결탁하고, 정의를 지켜야 할 사람이 불의와 손을 잡을 때, 공동체는 병들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법을 집행하는 사람은 법 앞에서 더욱 공정해야 하고, 지도자는 사익보다 공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언론은 권력을 감시해야 하고, 국민은 잘못을 분별하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정의가 침묵하고 불의와 타협하는 순간, 결국 그 피해는 선량한 국민 모두에게 돌아옵니다. 오늘날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책임을 성실히 감당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사회는 건강해지고 신뢰는 회복돌 것입니다.
성경의 로마서 12:21은 악과 타협하지 말고 정의를 굳게 세우라고 가르칩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또한 이사야 1:17은 하나님께서는 지도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선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정의를 지키는 고양이인가, 아니면 불의와 손잡은 고양이인가. 국가가 부여한 자리에서 "정직과 공익"을 지킬 때, '개인도 공동체도 건강하게 세워질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猫鼠同處(묘서동처)의 의미를 되새겨 보셔서 삶에 만족하고 복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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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님, ‘묘서동처’의 바탕이 된 일화는 『구당서』에서 확인됩니다. 다만 보내주신 글은 고전 내용을 풀어 쓰고 현대적 교훈과 성경 구절을 덧붙인 글로, 전체 작성자는 미확인입니다.
『구당서』 **권119 「최우보전(崔祐甫傳)」**에는 다음 내용이 나옵니다.
다만 다음 두 부분은 고치면 더 정확합니다.
따라서 카페에는 다음처럼 표시하시면 좋겠습니다.
본문의 **“신뢰는 회복돌 것입니다”는 “신뢰는 회복될 것입니다”**로 수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