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글 - 제목 : "한웅선 교사의 노래"
옛날에 "한웅선"이라는 바보가 살고 있었단다.
그 사람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 어느 초등학교 교사였단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늘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단다.
"예수님 저를 아무도 가기 싫어하는 초등학교로 전출 시켜주옵소서..
그리고 예수를 몰라서 못믿는 지역으로 전출을 보내 주시옵소서...
그리고 돈이 없어 예배당을 지을 수 없는 마을로 저를 보내주옵소서!"
1년간 기도를 드렸더니 응답이 왔단다.
강원도 설악산 남쪽 지역인 방초 초등학교 진동분교 였단다.
총 학생수 3명, 교사도 없고, 교회도 없고,
가구수가 약 40호정도의 마을이라고 한다.
그는 아내와 아들, 딸 넷이서 하나님이 응답했다고 감자가 많은 강원도로 갔단다.
가면서 그 바보들은 이런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아멘!) 주여!...
당신의 바보들을 붙들어 주옵소서. 아멘!
1998.3.2일부터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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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정말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세상의 욕망에 대하여는 무식한 바보,
하늘나라를 위하여 마음이 가난한 바보,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지라도하나님이 알아주시는 바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만족하며 혜어날줄 모르는 바보.
너무 예수님을 사랑해서 예수님도 기이히 여기시는 바보.
인간적으로 계산하지 않고 그냥 베풀고 나누어 주는 바보.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 증거한다.
"이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다"(1:21),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1:18).
세상의 눈으로는 미련한 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바라보자,
바보를 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바라보며 감사하자.
주님! 나같은 바보들을 붙들어 주옵소서
첫댓글 감동 글 감사합니다.
감동과 교훈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은혜의 글 감사합니다 좋은 열매를 맺었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