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내년엔뷔페가자https://theqoo.net/1741967891
[약스압] 정신과 보호병동(폐쇄병동)에서 반입 금지인 의외의 물품들 - 스퀘어 카테고리
물론 병동마다 기준이 다르고 무명이는 입원 해본 곳이 두 곳 뿐이기에 개인의 경험을 너무 일반화 하는데? 싶을 수 있지만 대충 분위기가 이렇다는 것만 알아두길 사고가 적은 병동이라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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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내년엔뷔페가자
첫댓글 맞아.. 드라이기도 자해할 수 있어서 병동 복도 간호사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사용해야함 화장실 문도 안잠김 거울도 깨지는거 아니고 약간 불투명한 그 재질임
슬프다..
저렇게 통제해도 사건사고 만드는게 진짜신기해 ㅋㅋㅋㅋㅋㅋ나 때는 숟가락만 들어가고 들어갈때 나갈때 다 숫자 카운트 하고 한개라도 모자라면 병동 뒤집어짐.. 퇴근도못함...그리고 담배 정해진 시간에만 보호사랑 같이 피우는데 몰래 피고싶어서 리모컨 건전지 빼서 그걸로 라이터 만듦 ㅋㅋㅋㅋㅋㅋ압수되긴했지만
@전재준고추에염산뿌려 드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감탄했엌ㅋㅋㅋ의지대단하다고
와 앞뒤로 금속 연결했나 ㅋㄱㅋㅋㅋㅋㅋㅋㄱ
군대같다 먼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실습갔을때 오목이랑 장기 배워왔음ㅋㅋㅋ 할게 없으니까 이거라두 두면서 대화하고 ..지금은 어떤지 몰겠넹
나 들어가서 색종이접기 마스터 되어서 왔자나 ㅎㅎ
ㅠㅠㅋㅋ 본문 백퍼… 정신과에 있을 때 생각나네…병바병이긴 한ㅌ데 대부분 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말 맘아프다 ㅠㅠ
헐 탐폰도안된다고하다니
은박지 있는 껌 안됌ㅋㅋㅋ콘센트에 넣어서 합선 화재난적 있음
그 과자 플라스틱 곽으로 된것도 안된댜
캔음료나 텀블러도 안돼~
우리는 정말 위험한 세상속에 사는구나..
하..
옛날에 실습 때 투표철이였는디 병원 내에 따로 투표소 설치하는거 보고 신기햇음.. 폐쇄병동은 거기 가서 투표함
근데 저게 다 안되면 어케 식사해???? 온리 숟가락으로만???
나무젓가락 쓴다고 본문에 나와잇오
우리는 숟포크? 숟가락이랑 포크 일체형줬음.. ㅎ
내가 입원했을땐 대부분 식이장애 걸린 또래여자들이었는데.. 아님 알콜중독 그냥 대학교 기숙사같았음 다만 좀 깨지기쉬운 사람들일뿐 ㅠ
수건도 안되는데 있더라.. 내 동생은 수건도 안돼서 그 수건을 4등분인가? 잘라서 가지고 들어감... 목 조를수 없는 길이로..ㅠ
샤워볼 가져가면 손바닥 만한 크기로 잘라줌....ㅋ
이렇게 해도 어케든 자해하는 환자들..ㅠㅠ 간호사쌤들 기겁하심..
면회때 케이크 불가.. 중심에 플라스틱 판 날카로워서
저 많은 물건들이 다 통제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있었늘가
샤워볼안돼 풀어서 끈으로만들수있음 씻을때쓰는 다라이나 대야도 노 물받아서 얼굴담글까봐 머리핀도자제 갈아서 날카롭게만들수있음
저런거 다 안된다니... 자유를 억압받다가 더 심해져서 나올수도 있겠다 (걍 내기준)
22책에서 깜놀함
가끔 외부음식으로 치킨 먹을 기회 생겨도 못 먹음 치킨뼈가 부서지면 날카로워서
규칙 정한다고 머리 엄청 썼겠다
정신과에서 일하면 저거 심하다고 생각못함 코로나땐 마스크 반입해뇠더니 코 고정하는 철사 빼서 자해하더라 그 뒤로 철사 다빼고 반입...ㅋㅋ 참...
핸드폰 반입됐는데 이어폰도 가능했어 이해안가는건 드라이기 안되더라 성경도 책꽂이에 꽂혀있었음
왜 잊고 살았었는데 입원했을때 생각나네..
와 똑같다 추가로 나 있던데는 책도 아예 안됐음 단 한권도ㅎㅎ 외설적인거 아니고 고전문학도 ㅅ8
첫댓글 맞아.. 드라이기도 자해할 수 있어서 병동 복도 간호사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사용해야함 화장실 문도 안잠김 거울도 깨지는거 아니고 약간 불투명한 그 재질임
슬프다..
저렇게 통제해도 사건사고 만드는게 진짜신기해 ㅋㅋㅋㅋㅋㅋ
나 때는 숟가락만 들어가고 들어갈때 나갈때 다 숫자 카운트 하고 한개라도 모자라면 병동 뒤집어짐.. 퇴근도못함...
그리고 담배 정해진 시간에만 보호사랑 같이 피우는데 몰래 피고싶어서 리모컨 건전지 빼서 그걸로 라이터 만듦 ㅋㅋㅋㅋㅋㅋ압수되긴했지만
@전재준고추에염산뿌려 드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감탄했엌ㅋㅋㅋ의지대단하다고
와 앞뒤로 금속 연결했나 ㅋㄱㅋㅋㅋㅋㅋㅋㄱ
군대같다 먼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실습갔을때 오목이랑 장기 배워왔음ㅋㅋㅋ 할게 없으니까 이거라두 두면서 대화하고 ..지금은 어떤지 몰겠넹
나 들어가서 색종이접기 마스터 되어서 왔자나 ㅎㅎ
ㅠㅠㅋㅋ 본문 백퍼… 정신과에 있을 때 생각나네…
병바병이긴 한ㅌ데 대부분 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말 맘아프다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탐폰도안된다고하다니
은박지 있는 껌 안됌ㅋㅋㅋ콘센트에 넣어서 합선 화재난적 있음
그 과자 플라스틱 곽으로 된것도 안된댜
캔음료나 텀블러도 안돼~
우리는 정말 위험한 세상속에 사는구나..
하..
옛날에 실습 때 투표철이였는디 병원 내에 따로 투표소 설치하는거 보고 신기햇음.. 폐쇄병동은 거기 가서 투표함
근데 저게 다 안되면 어케 식사해???? 온리 숟가락으로만???
나무젓가락 쓴다고 본문에 나와잇오
우리는 숟포크? 숟가락이랑 포크 일체형줬음.. ㅎ
내가 입원했을땐 대부분 식이장애 걸린 또래여자들이었는데.. 아님 알콜중독
그냥 대학교 기숙사같았음
다만 좀 깨지기쉬운 사람들일뿐 ㅠ
수건도 안되는데 있더라.. 내 동생은 수건도 안돼서 그 수건을 4등분인가? 잘라서 가지고 들어감... 목 조를수 없는 길이로..ㅠ
샤워볼 가져가면 손바닥 만한 크기로 잘라줌....ㅋ
이렇게 해도 어케든 자해하는 환자들..ㅠㅠ 간호사쌤들 기겁하심..
면회때 케이크 불가.. 중심에 플라스틱 판 날카로워서
저 많은 물건들이 다 통제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있었늘가
샤워볼안돼 풀어서 끈으로만들수있음 씻을때쓰는 다라이나 대야도 노 물받아서 얼굴담글까봐 머리핀도자제 갈아서 날카롭게만들수있음
저런거 다 안된다니... 자유를 억압받다가 더 심해져서 나올수도 있겠다 (걍 내기준)
22책에서 깜놀함
가끔 외부음식으로 치킨 먹을 기회 생겨도 못 먹음 치킨뼈가 부서지면 날카로워서
규칙 정한다고 머리 엄청 썼겠다
정신과에서 일하면 저거 심하다고 생각못함 코로나땐 마스크 반입해뇠더니 코 고정하는 철사 빼서 자해하더라 그 뒤로 철사 다빼고 반입...ㅋㅋ 참...
핸드폰 반입됐는데 이어폰도 가능했어 이해안가는건 드라이기 안되더라 성경도 책꽂이에 꽂혀있었음
왜 잊고 살았었는데 입원했을때 생각나네..
와 똑같다 추가로 나 있던데는 책도 아예 안됐음 단 한권도ㅎㅎ 외설적인거 아니고 고전문학도 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