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화의 미술시간]
같은 그림, 다른 시선
출처 동아일보 :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805/134428106/3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이면 절로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미국 화가 프레더릭 에드윈 처치가 1861년에 그린 ‘빙산’(사진)이다. 화면을 가득 채운 푸른 얼음과 차가운 바다는 보기만 해도 체감온도를 몇 도쯤 낮춰주는 듯하다.
그런데 이 그림의 첫 이름은 ‘빙산’이 아니었다. 처치가 북극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이 작품을 완성하고 전시를 준비하던 중 미국 남북전쟁이 발발했다. 그는 작품에 ‘북쪽’이라는 제목을 붙이고, 전시 입장료 수익금도 북군 병사 가족을 지원하는 기금에 기부했다. 북극 자연을 담은 풍경화가 전쟁이라는 시대 상황 속에서 정치적 의미를 얻게 된 것이다. 작품에 대한 반응은 엇갈렸다. 유명 작가의 신작에 찬사를 보내는 이도 있었지만, 관람객과 그림을 연결해 줄 인간적 흔적이나 서사가 없다고 불평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사람도, 동물도, 뚜렷한 사건도 없는 차가운 빙하 풍경은 당시 관객들에게 무척 낯설었기 때문이다.
2년 뒤 영국 런던 전시를 앞두고 처치는 작품에 중요한 변화를 줬다. 제목을 ‘북쪽’에서 ‘빙산’으로 바꾸고, 전경에 난파선의 흔적인 돛대를 덧그렸다. 이로써 남북전쟁을 떠올리게 하는 정치적 의미는 사라지고, 인간의 흔적을 암시하는 최소한의 서사가 더해졌다. 부러진 돛대는 영국 관객들에게 북극 탐험 중 실종된 프랭클린 탐험대를 떠올리게 했고, 작품은 호평 속에 현지 사업가에게 판매됐다.
같은 그림이라도 시대와 관객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 미국에서는 남북전쟁의 ‘북쪽’이라는 의미를 얻었고, 영국에서는 북극 탐험대의 비극과 연결됐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의 시선은 화면을 압도하는 대자연 그 자체로 향한다. 그림을 둘러싼 해석은 끊임없이 바뀌었지만, 빙산은 처음부터 인간과 무관한 채 그 자리에 떠 있었다. 결국 달라진 것은 빙하가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다.
이은화 미술평론가
빛명상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 ~ 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3.08.15. ~ 24. 터키 빛여행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초광력超光力은 항상 마음 안에 존재한다
초광력超光力은 빛VIIT으로 온다. 그 빛VIIT은 우리 안에 있다. 다만 모르고 있을 뿐이다. 그 힘은 하나이지만 존재하는 모든 것에 스며 있다. 그래서 그 힘은 하나이며 시작이고 무궁하며 전지전능 그 자체라 하겠다.
그래서 인간들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태초부터 하늘나라의 세상이 있었으며 그 세상에는 절대자 창조주 신이 있다고 믿고 있으며, 기쁠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그 신과 함께 하였다. 또 성전을 짓고 가장 아름답고 고귀한 것으로 재물이나 예물을 올려 그 분을 찬미하고 영광을 드렸다.
초광력超光力은 항상 존재하는 것이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존재한다. 오늘 나타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없어져 버리는 그런 힘이 아니다. 일시적인 현상, 인간의 생각과 창조로 이루어진 상념 등의 현상과는 다르다. 우주 원리, 즉 절대 존재로부터 오는 힘이다. 그러하기에 그 힘은 '빛VIIT'으로 온다.
빛VIIT은 하나의 형상, 어떤 이름 따위에 얽매어 있지 않다. 단지 스스로 존재할 뿐이다. 즉 본래의 모습일 따름이다. 어떤 모양이나 형체가 없다. 필요 하지도 않다. 그대로 존재하는 분이다. 그래서 그 현상을 두고 진리라고 한다. 진리는 영원 불변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하루를 초광력超光力 마음으로 시작하고 초광력超光力 마음으로 끝내고 잠자리에 들라. 그러면 우주의 마음은 항상 곁에서 언제나, 언제나, 함께 하신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1쇄 P. 46
참깨 안에 참기름이, 바다 안에 온 세상 물줄기가, 우리 안에는 우주 마음이
마음 비워 초광력超光力으로 가득 채우리. 초광력超光力이 마음에 충만하게 될 때의 그 황홀경은 말로 표현되지 않는다. 단지 스스로가 느끼고 즐길 따름이다. 그 즐거움은 육체에서 오지 않는다. 참깨 안에 참기름이 내재해 있듯이, 우리 안에는 우주마음이 잠재해 있다.
초광력超光力을 통하면, 그 마음 일깨워 밝게 비추는 우주의 존재, 찬란한 광채가 그대 안에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분은 그대 안에 흐르는 모래의 흐름을 걷어낸다. 고요 속에 잠겨라. 투명하고 맑디맑은 생명의 샘 솟아나리. 우주의 마음은 당신 안에 숨어 계신다.
그분 찾아 이곳저곳 방황하지 말라. 밖에서 당신의 뒷모습을 찾는 것과 같다. 나라는 존재를 지워 버리고 겸손하라. 은총의 소낙비는 언제나 쏟아져 내리는데, 우산을 쓰고 있는 나를 생각해 보라. 우산을 접으면 소낙비에 흠뻑 젖을 수 있다.
우리의 영원한 집, 우리 집은 어디이며 또한 무엇이던가. 육체가 마음의 집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아이가 놀다가 해가 저물면 집으로 되돌아간다. 아버지가 집으로 오셨을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 집에 가는 데에는 학위도, 재력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냥 제집에 찾아들면 된다. 온 세상 물줄기는 바닷물 안에 그대로 존재한다. 온 세상 물들은 바다에 흘러들면 단지 각자의 이름만 잃었을 뿐이다. 그러나 물들은 바다로 흘러들면서도 그 바다를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맑은 물이 되어 들어가면 높다란 파도에 씻기는 고통도 없을 텐데 말이다.
그 분과 한마음 되어 흘러가면 온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온 바다가 나의 것임을 안다. 초광력超光力은 바다를 깨쳐 주는, 진실한 우주의 힘이다. 우주마음 밖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전 우주 안에 존재하는 것은 그분 마음 안에 있다. 전지, 전능, 전선, 무소부재無所不在 바로 그 자체이다. 영원한 평화와 기쁨은 그분 마음 안에 있다. 지식이나 경험, 성전은 그분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분을 깨칠 때 시공간과 인간의 경계를 초월한다. 그것은 그분과의 하나 됨이며, 그것이 진정한 구원이며 깨달음이다.
어린아이가 첫 걸음마를 시작 하면 어머니가 곁에서 도와준다. 우주의 마음은 어머니의 마음이다. 그분을 생각하고 고요에 잠겨라. 그분과 함께 하지 않는 어떠한 위대함도 그 결과는 허망하며,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그분과 함께 하면 훌륭한 결실이 온다. 고요에 잠겨 우주 만물을 이루시고 이끌어 가는 그분을 생각하라. 그분은 마음 안에서 언제나 함께 하며 그대를 보살펴 준다. 또한 행복과 충만이 넘치는 곳으로 이끌어 주신다. 시시 때때로 고요 속에서 나를 보라. 진실로 내가 누구인가를...
우주의 무한한 사랑과 감미로움이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1쇄 P. 49~50 중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루를 초광력超光力 마음으로 시작하고
초광력超光力 마음으로 끝내고 잠자리에 들라.
그러면 우주의 마음은 항상 곁에서 언제나, 언제나, 함께 하신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를 빛과 함께 시작하고
빛과 함께 마무리하는 삶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 빛을 알고 살아감이 감사합니다 .
늘 함께 하시는 우주마음께 감사드립니다.
초광력 보호안에 있음이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을
주시는 학회장님 감사합니다
영원한 평화와 기쁨,
빛과 함께함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빛과함께 할수있음에
학회장님께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이 항상 우리의 마음 안에 존재함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일깨워주는 빛명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귀한 문장 하나하나의 말씀 새기며 감사 합니다.
히루의 시작과 끝을 빛VIIT과 함께...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귀하고 소중한 빛의 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현존의 빛과 함께 하시는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마음 속의 초광력과 함께 합니다
영원한 평화와 기쁨은 그분 마음 안에 있다. 그분을 깨칠 때
시공간과 인간의 경계를 초월한다. 그것은 그분과의 하나 됨이며,
그것이 진정한 구원이며 깨달음이다.
깨우침의 귀한 빛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안에서 언제나 함께해 주시는 그분을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