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워 아침일찍 출발을 했습니다...모처럼 갔는데 바뀐 곳이 여러군데 있고 더 깨끗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산림청 추천 오감만족 숲길 그랜드슬램'에 선정이 되었네요...
1호선이 지나가는 다섯 역에서 내려 무조건 우측 중랑천으로 들어가면 멋진 둑길을 먼저 만나게 되니
시간이 되시면 강추합니다..
GPS 거리 : 14.5km...걸은 시간 만 : 3시간(금오걸음)-여유있게 걸으면 4시간 내외...
도봉역에서 방학역까지 가는 길에 약 900m 정도의 황토길이 있네요...피로도 풀겸 맨발로 걷고 끝나는
지점에서 수도로 깨끗이 씻으면 피로가 싹~~~~
첫댓글 특히 긴 벚꽃만이 아니고 다양한 꽃들과 시설들로 인하여 잠시도
눈을 쉴 틈이 없습니다...ㅎ
한여름에 반대편 천 변을 걸어도 햇빛을 뒤 에다 두고 걷기에 부담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