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1~2년에 한두편, 극장에 짧게 시간내서 봐도 충분했던게 세계관 확장되고 플랫폼 늘면서 챙기고 찾아보고 노력하고 시간을 써야하는등의 "수고"가 생기면서 손놓게 되버린거같아 관심이 생기는 순간 노력을 해야하고 수고로움이 들다보니 관심도 안갖게 되버리는 느낌?! 극장비 오른것도 한몫했지만.
이 점에 있어서 디시가 유리하다고 생각함 디시는 이미 여러 차례 배트맨 슈퍼맨 솔로 영화를 통해서 마블보다 독립 유니버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하거든 조커도 보기 좋게 성공시켰잖아 디시가 망할 유니버스만 놓는다면 작품성은 물론이고 대중성까지 잡은 작품이 여럿 나올 것 같아
첫댓글 뭣보다 재미가 별로 없음
곁가지를 억지로 이어가려는게 재미없어
히어로가 늘어가면서 한명한명 정체성부터 캐릭터의 입체성 너무 떨어져 걍 리부트해바라 아연맨부터
글고 피씨^논란^개웃기네 백인떡칠된건 괜찮고? 그건 쭉 가지고가라
이 점에 있어서 디시가 유리하다고 생각함 디시는 이미 여러 차례 배트맨 슈퍼맨 솔로 영화를 통해서 마블보다 독립 유니버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하거든 조커도 보기 좋게 성공시켰잖아 디시가 망할 유니버스만 놓는다면 작품성은 물론이고 대중성까지 잡은 작품이 여럿 나올 것 같아
재미가없어 재미있으면본다고 토르 러브앤썬더 보고 진짜 충격이였다..이걸 영화라고 만든건가
아니...........걍 차라리 아예 새로운 캐릭터들로 한 영화를 완성시키든가........ 어쩌다 등장하는 특변출연을 시키든가.......장편으로 만들거면 뭔 통일성을 주든가........ 계속 새거 만들고 얘 봐야 쟤가 이해되고 이러면 뭘 어케하라는거임. 안보고 말지. 해리포터 보는데 위즐리 단독 스토리만 3개고 헤르미온느 단독만 3개고 스네이프 릴리 제임스만 따로나오고 갑자기 네빌의 속사정도 들어야되고 말포이네도 따로봐야되고 이러면 그거 어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