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천이 시작되는 응암역4번 출구에서 홍제천 최상류까지 걸어보았습니다...하천들은 변함없었는데
하천들이 몰라보게 볼거리가 많아졌네요...특히 홍제폭포를 시샘하였는지 불광폭포를 만들었는데 좀
작네요..ㅎ
GPS 거리 : 14.4km...걸은 시간 만 : 2시간 50분(보통 걸음/시속4km : 3시간 40분)...
체감거리 : 전부 평지(중간 중간 우레탄이 깔려있어 푹신함)..
확인 할 것이 있어 빨간 화살표를 건너 가 보았더니 짧은 차가 다니는 길이네요...
만나기는 하는데 노란 화살표로 직진을 해서 가다가 다리를 건너세요..불광천 폭포가 있습니다...
불광폭포 공사가 막 끝났네요..
홍제천..
그 유명한 홍제폭포입니다...어느 순간부터 외국인들이 엄청 온다고 합니다..
시간이 맞으면 물이 훨 많이 보냅니다...
폭포 앞에 크고 넓은 카페가 있어 멍 때리는 분들이 많다네요...ㅎ
몇 년 전에 대 히트를 친 포방터시장입니다...지금은 쬐끔 그렇네요..
그 유명한 옥천암 보도각 불상입니다..
인왕산 기차바위에서 내려오는 성곽과 향노봉까지 간 성곽 탕춘대성을 이어주는 홍지문입니다..
세검정
(洗劍亭)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뒤의 창의문 밖에 있는 정자. 인조반정 때에 이귀(李貴), 김유(金瑬) 등이 이곳에 모여
광해군의 폐위를 의논하고 칼을 씻은 데서 생긴 이름이다.
정자 옆이 세검정초교버스정류장입니다...
정자 바로 옆 부터 홍제락길이 더 길게 만들어졌네요...
버스 정류장 옆 신영삼거리 육교입니다...여기를 건너가면 식당들이 있습니다..홍제락길이 보이죠?..더 가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걸어서 육교 아래 나가는 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