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치유 반을 강의를 듣고 싶었는데 목사님께서 치유 하시면서 체험 하신 사례를 말씀 해 주시니 나에게 뜨겁게 다가왔다
영성을 잘 모르 때 기도원 원장님께서 남편 목사님 위하여 하나님이 목구멍에서 피가 나도록 기도를 시키셔서 우리가 부탁을 안 했는데도 하나님이 시켜서 하신 분이 계셨다
그때는 치유 예언 은사에 관심도 신경도 별루 없을 때 였다
목사님이 신학을 하시니 가정을 책임을 져야 해서 세상 일을 열심히 했다
기도원 원장님이 그때 기도하라 사모님 사명 찾아라 치유의 은사를 활용하라 잔소리를 하셔도 듣지를 않았다
요양원을 운영하기 전 요양병원에 2년 근무를 했다
병원에서 손으로 만져도 열이 나는 것을 찾아내고 다른 질병도 느낌이 있어 의사 선생님이나 수간호사 한테 말을 하면 맞아서 놀라는 것이다
불교을 평생 믿던 암환자분을 기도 해 드릴 때 진통이 사라지고 예수님 영접하고 소천 하시는 일이 있었다
요양원 운영 하면서 손이 뜨거웠다
어르신들 등어리 문질러 드리면 몸이 뜨겁다고 하시고 체하신 분은 손으로 만져서 소화가 잘 되고 잠을 못 주무시는 분은 기도하면 주무시는 역사가 있었다
이 일들을 보면서 나에게 치유은사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
토요 집회에 이안나 목사님께서 축사기도를 하시더니 담요를 가지고 오라고 하시더니 나를 눕혀 놓고 가슴에 손을 얹으셔는데 불 덩어리를 얹어 놓으셔는지 알았다
목사님 손이 비비면서 한참을 누르시더니 내가 숨을 못 쉬겠다고 마음의 상처 쓴 뿌리가 꽉 막혀서 어떻해 숨을 쉬고 살으셔냐고 하시면서 기도를 해 주시는 그 순간 부터 가슴을 필 수가 있고 답답함이 사라졌다
내 속에 상처와 쓴 뿌리가 치유를 받았다
오늘 박선애 목사님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느껴던 경험 했던 것을 해 주셨다
치유 할 때 나타나는 증상들
-신유에 대해 성경적으로 이해
-질병치유를 어떻해 하는지 그 방법을 배운다
-질병치유에 필요한 은사를 받는다
-질병치유를 ㅇ더한 파쇄기도를 배운다
-상처 있는 부위가 따뜻하거나 뜨거운 느낌
-온 몸이 따뜻하거나 뜨거워 짐
-마음에 평안이 물일듯이 밀려오는 느낌
-파스를 비른 느낌 처럼 화한 느낌이 몰려 옴
-아픈 부위가 꿈틀거림
-찬물을 끼얹은 듯 시원한 느낌
-정신을 잃어 입신하거나 잠이 들기도 함
-내가 치유 받았다는 확신
-어떤 기운이나 힘이 밀려와 갑자기 강해졌다는 느낌
-저류가 흐르듯 찌릿찌릿한 느낌
-얼굴에 광채가 나며 얼굴이 밝아짐
-하나님의 영광에 의해 얼굴이 붉게 상기 됨
-하품이 나오거나 가래.구역질이 니옴
-눈물과 콧물이 한 없이 나옴
-악한 기운이 빠져나간 느낌
질병치유를 받으면서 느껴던 증상들을 나도 체험을 했다
대크 때 주반석 목사님께 기도를 받는데 기름부음이 부어져서 어저러운데 이에스더 강도사님께 기도를 받는데 강하게 사도의 기름이 부어 주신다고 권세 기름이 부어 주시고 있다고 하시면서 기도를 해 주셨다
받고 나니 일어 나지를 못 하고 굴러서 박선애 목사님 사역 하시는데로 굴러가서 허리 아프다고 치유 안수를 받았다
허리에 불이 확확확 들어오는데 박선애 목사님 손이 불덩어리였다
허리가 가볍고 편해졌다
질병치유 은사자로 훈련을 철저히 받아서 고통 받는 자 질병에서 해방되고 죄에서 해방되는 사역자로 일어 서리라
박선애 목사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 우리사모님
질병치유은사를 받으셨군요
열심히 반장과목하시고
반장도 되시고
사역자도 되시며
목사님과함께
총회교회도 같이 하셔요
넘 반갑고
좋으네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은사에 아무것도 몰라던 제가 이제 배우면 나아갑니다
언제나 웃으면서 맞아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모님!축하드립니다.저도 예전에 신유 은사 받은것 안써 먹으니 소멸 되더라구요.^^
지금회복중입니다.목사님과 사모님 열심히 은혜 받으신것 보며 저도 도전 받습니다.
사42:6~7절 말씀
"6.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긷힌자를 옥에서 이끌어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이말씀을 주십니다.
많은 사람을 세우고 살리실 사모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
말씀 주시고 감사합니다
인간은 한 없이 나약하고 고집 아집 어찌 버리지를 못 하고 다 잊어 버리고 만신창이가 되어서 두손 들고 주께로 나오는 저를 그래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감사해요
목사님 어렵고 힘드신 가운데 앞만 보고 가시는 목사님 응원하고 축복 합니다
아멘.. 아멘.. 주님께서 기름부으심 가운데 몸과 마음을 만져 주시고, 허리까지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함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받은 은혜를 잘 간직하며 더욱 말씀과 기도로 준비되어, 고통받는 영혼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치유와 회복을 전하는 귀한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모든 사역이 성령의 능력과 사랑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