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ducati0117
https://youtu.be/pJjyPQ7y6Qo
1:46
유재석 그게 너여서 좋아~ 부터
음악 깔리고 형돈이 우는 부분…
볼 때 마다 눈물남
https://youtu.be/kaBpVkZxGpI
7명이서 마지막으로 한 가요제
간주 멜로디언도 너무 좋고
박명수 프라이머리 장난치는 거
하하 울컥하는 거
지디가 형돈이 안고있는 거
4:52 인터뷰에 장미여관 부엉이 우는 거
다 너무 아련하고 그리움
새벽에 보면 센치해지는 영상 1위
멤버들이 쓴 가사여서 더 와닿음
재석
너에게 나 하고 싶었던 말 고마워 미안해
함께 있어서 할 수 있었어 웃을 수 있어
준하
정말 고마웠어 내 손을 놓지 않아 줘서
힘을 내볼게 함께 있다면 두렵지 않아
홍철
내가 늘 웃으니까 내가 우습나 봐
하지만 웃을 거야 날 보고 웃는 너 좋아
명수
자꾸만 도망치고 싶은데
저 화려한 큰 무대 위에 설 수 있을까 자신 없어
하하
지금까지 걸어온 이 길을 의심하지는 마
잘못 든 길이 때론 지도를 만들었잖아
형돈
혼자 걷는 이 길이 막막하겠지만
느리게 걷는 거야 천천히 도착해도 돼
길
술 한잔 하자는 친구의 말도
의미 없는 인사처럼 슬프게 들릴 때 날 찾아와
그래, 괜찮아 잘해온 거야
그 힘겨운 하루 버티며 살아낸 거야
지지마 지켜왔던 꿈들
이게 전부는 아닐 거야 웃는 날 꼭 올 거야
괜찮아 잘해온 거야
길 떠나 헤매는 오늘은 흔적이 될 거야
시원한 바람 불어오면
우리 좋은 얘길 나누자 시간을 함께 걷자
그게 너여서 좋아
그래, 우리 함께
첫댓글 솔직히 게스트 나오는 것보다 그냥 멤버들끼리 노는게 좋아ㅠㅠㅠ 그래서 방콕특집 최애야
진짜 저 시절이 넘 그리워....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무도 봐야한다고 들어가고 그랬는데... 술먹을때도 토욜은 무조건 티비 있는 룸술집으로 가서 같이 무도봄....
맞아... 그때 여시들이랑 닉게 달리고...지금의 여시도 넘 좋지만 얘기하니까 그때의 여시 분위기도 또 그립당...
토요일 7시 맞춰서 치킨시키고 닉게 달리던 시절이 너무 그리워ㅠㅠ 무도 보기 전엔 음중 우결 보면서 기다리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시즌2 할 생각으로 급마무리했는데 불발됐대
마지막화가 너무 마음아파ㅠ
무한도전..ㅜ 눈물난다 진짜.. 진짜좋아했는데.. 그 시절 생각도나고.. 아련하네
보고 움
맞아 그 때 나는
걱정도 없고 생각도 없는 학생이었응게..
전주 나오자마자 슬프다ㅋㅋ 형돈이 ’처음엔 홍철이 목소리 때문에 웃겼거든‘ 이거 진짜 엊그제 본 것 같은데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
ㅠㅠㅠ 아 눈물날 무도 보면서 깔깔 거리던 시절 생각난다..
나 이거들을때마다.. 울컥해진짜
저 노래 멤버들이 가사쓰고 녹음하면서 항돈이 울고 그랬던 거 다 기억나ㅠ.. 나 무도에 스케줄 맞춘다고 과외쌤이랑 시간 조정하고 그랬는데ㅠㅠㅜ
파급력 진짜 쎘는데.. 항상 연말 시상식에 시청자들이 뽑은 프로그램 무도 넘사였고...
명수에게 명수는 열두살...같은 감성이 나에겐 무도 할때 인 것 같아 ㅋㅋㅋㅋ
으아아아 너무추억이야
아ㅠㅠ또 우는중ㅠㅠㅠㅠㅠ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1.0
※ 연속일 경우 최초부터 3회까지 기록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
2023년 04월 06일(목) 00시 - 인기글 70위 🎉
진짜 ㅠㅠㅠㅠ 추억돋는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