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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AI가 만든 생체 바이러스
출처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712971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세상에 없던 합성 바이러스 16종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유전체 언어모델 ‘이보(Evo) 1·2’를 활용해 생성한 후보 유전체 70만 건 중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약 300건을 화학적으로 합성한 뒤 얻은 결과다. 인공 바이러스 일부는 자연 박테리오파지(세균을 감염시켜서 숙주로 삼아 번식하는 바이러스)에 내성을 지닌 대장균도 빠르게 감염시켜 파괴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I가 새로운 바이러스의 전체 유전체를 설계하고 번식시킬 수 있는 수준까지 연구 단계를 끌어올린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생물학의 ‘라이트형제 모멘트’라는 찬사도 나왔다. 인류가 새의 비행을 관찰만 하다가 동력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게 됐듯, 자연이 만든 유전체를 읽고 변형하는 수준을 넘어 새로운 기능성 유전체를 설계하는 시대로 들어섰기 때문이다. 앞으로 슈퍼박테리아를 퇴치하고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맞춤형 바이오 의약품 개발도 빨라질 전망이다. 연구진은 인류 보건을 위해 이 AI 모델을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장밋빛 전망 뒤에는 서늘한 그림자도 깔려 있다. 기술 진입장벽이 낮아지면 치명적 변종 바이러스와 생물무기 등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온다. 모리츠 행키 존스홉킨스대 보건안전센터 연구원은 “(AI에) 전파력이 더 강하거나 치명적인 인플루엔자(독감) 유전체를 만들어 달라고 지시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과학의 축복이 재앙으로 바뀌지 않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필수다. 기술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이를 통제할 국제적 합의나 관련 기구는 거의 없다. 선의로 출발한 기술이라도 통제 수단이 없으면 악의적 주체의 손에 들어가는 것은 시간문제다.
‘원자폭탄의 아버지’ 로버트 오펜하이머는 엄청난 파괴력을 확인한 트리니티 핵실험 후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됐다”고 했다. AI가 바이러스까지 만들어낸 이 순간이 라이트형제 모멘트가 아니라 인류를 위협하는 ‘오펜하이머 모멘트’로 돌변해서는 안 될 것이다.
안정락 논설위원 jran@hankyung.com
빛명상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 ~ 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3.08.15. ~ 24. 터키 빛여행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AI 시대 인간을 향한
마지막 경고
이익만 좇지 말라
세계 곳곳에 어렵고 가난한 이를 위해 베풀라
그렇다면 최악의 재난은 면할 수 있으리라
천서가 전하는 최후의 경고이다.
요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을 보면, 오래전 도경께서 남긴 말씀이 떠오른다.
“얘야, 메뚜기 떼처럼 하늘을 덮는 먼지 떼가 올 것이야. 고기를 먹여 키우는 소, 닭장 속에 갇혀 사는 사람들, 밤낮없이 제조되는 달걀, 기계에만 매달려 사는 아이들 등 여러 산적한 문제가 닥쳐올 것이다. 어떤 비책도 소용이 없지만, 오직 너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단다. 오색빛을 휘날리며 빛VIIT을 펼치는 때가 오면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요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을 보면 도경의 예언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특히 기계에 매달리는 아이들 대목에서 말씀하신 그 기계는 AI 로봇을 지칭한 것은 아닐지 생각한다. 수녀님이 남긴 천서에도 지금 우리가 직면한 현실에 관한 구체적인 경고가 있었다.
끝내 지켜야 할 것
AI 시대가 열리면서 사회적 혼란은 더 커졌다. 전 세계 기술력의 중심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개발자를 대량해고하거나 인원을 감축하고 있다. 최근 유명 자동차 기업에서는 생산 공장에 로봇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AI 로봇이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퇴직을 앞둔 50~60대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곧 시작할 20~30대조차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최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자율 자동차 주행 산업은 접고 휴먼노이드 생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때가 머지않았다는 불안감이 가속화되는 이유이다. 로봇의 등장으로 더 편리해진다고 하지만, 과연 미래는 밝기만 할까?
우리는 퀴리 부인의 일화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그녀는 오랜 세월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무릅쓰고 연구에 매달렸다. 우라늄보다 강력한 빛을 발하는 라듐을 발견했고, 이 공로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라듐은 만인의 것이라며 연구 성과를 세상과 나누었던 퀴리 부인은 결국 방사능에 노출된 후유증으로 생을 마감했다. 문제는 선한 목적으로 발견된 라듐이 다른 의도를 가진 인간에 의해 핵기술로 이어져,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흉기가 되었다는 점이다. 우리가 먼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개발한 자동차가, 역으로 많은 목숨을 앗아간 것처럼 역설이 아닐 수 없다. 아무리 선한 의도로 시작된 일이라도 누군가의 삿된 마음 하나로 모두의 목을 겨누는 칼이 될 수 있음을. 기술은 언제나 인간의 의도에 따라 그 방향이 결정된다. 굳이 또 다른 역사적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AI는 과연 어떨까? 우리는 지금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기술에 끌려가고 있는가? 인간은 그저 공익을 위해서만 활용할까? 고개를 쉬이 끄덕이긴 어려울 것이다. 지능형 로봇이 군사 산업에 쓰인다면? 인간과 똑같이 대체할 수 있는 존재가 만들어진다면? 심지어 돌아가신 엄마를 다시 AI로 되돌리려 한다면? 인간보다 기계와 친숙해진 아이들이 많아진다면? 더는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인간이 다가갈 영역이 있고, 그러지 말아야 할 영역이 있다는 말로 답을 대신하겠다.
이제 인공지능 로봇의 활동을 어느 선까지 허용할지, 그 한계점과 법적 기준, 그리고 AI 개발과 활용 윤리를 마련하고 국제적으로 제도화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로봇은 로봇이고, 인간은 인간이다. 인간성을 지켜야 할 몫까지 로봇에게 떠넘길 순 없다. 만약 이런 윤리적, 도덕적 책임을 거치지 않고, 생명 창조라는 무한 영역까지 침범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수녀님의 천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었다.
‘인간의 힘으로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닥친다. 어느 한 국가를 넘어 전 세계인이 후회할 아픔과 고통이 찾아올 것이다. 노아의 홍수 이상으로, 땅을 치고 통곡하는 지구 대재앙의 참사와 위기가 올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힘쓰기 전에 방향을 생각해 보자. 기술의 속도를 좇지 말고, 올바른 삶과 정신을 좇아야 할 때이다. 나아가, 인간성 회복과 이웃사랑 나눔에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AI를 직간접적으로 개발하고 설계하는 이가 있다면 부디 한 번쯤 귀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우리가 지켜야 랑 것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다움이지 않은가? 기술은 계속 발전할 것이다. 하지만 인간성이 무너지면, 그 어떤 미래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
다행히도, 우주마음은 우리에게 16개 자격증26을 마련하여 이런 미래를 대비토록 하셨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한다 해도, 차의 맛과 향기를 감별하고, 명상을 수행하고 이를 지도하는 일은 오직 인간만이 행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이다.
26 사단법인 건강과 행복을 위한 빛명상은 교육부 인증 공식 전문 자격 교육 기관으로 빛명상지도사를 비롯해, 차명상 지도사, 국제유해파차단관리사, 한역사, 티바리스타(차예사, 심평사), 향도사, 인성지도사, 티마스터, 체형관리지도사, 천연식초마스터, 작명사, 한국차사범, 침향생활문화지도사, 침향상담사, 침향감정사, 침향명상지도사 16개 자격증을 인가 받았다.
인공지능 사회를 넘어, 빛VIIT 광명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 일찍이 조경철 박사는 빛VIIT을 체험한 뒤, ‘21세기는 빛VIIT중심의 정신물리학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의 말처럼, 우리 안에 깃든 순수의 빛마음을 일깨워, 감사와 겸손으로 고도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확산시키는, 빛VIIT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삶과 일자리가 문명의 중심이 될 것이다.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어려운 앞날을 대비해 빛VIIT을 보내셨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기술력을 넘어 고수해야 할 가치
코로나19가 발발한 이후의 일이다. 한 번은 내가 몸담았던 K 호텔의 아들인 Y 씨가 찾아왔다. 그의 부친과는 워낙 각별한 사이였던 터라, 무척 반가이 맞았다.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그가 사연을 털어놓았는데, 시사하는 바가 커 글로 남긴다.
내가 K 호텔 관리 이사를 끝으로 업계를 떠난 뒤, 그 호텔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다. 호텔은 아들이 물려받았지만, Y 씨는 호텔 경영에는 관심이 없어 고민 끝에 호텔을 처분했다고 한다. 그는 우연히 한 인연을 통해 베트남에서 새로운 사업의 가능성을 봤다. 아직도 재래식 농사를 짓는 현장을 보며, 현대식 농기계를 팔면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 그는 가지고 있던 목돈으로 농기계를 대량으로 사서 배에 싣고, 무작정 베트남으로 향했다.
정부 관리를 설득하면서 시장 개척에 나섰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아무도 그의 농기계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누가 보더라도 현대화된 농기구 도입으로 편하게 일하고, 더 큰 수확을 올릴 수 있는데도 말이다. 당국이 현대화하지 않은 그 이유와 사업이 실패한 원인이 뭘까? Y 씨는 베트남 S 인민위원회 정부 관리의 말을 그대로 전해 주었다.
“기계 도입과 영농 혁신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농가 소득을 증가시켜 겉보기엔 좋은 일일 수 있다. 하지만 베트남 인구 절반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그 일자리를 빼앗아 가면 그게 좋은 일일까? 아니다. 실업자를 양산하게 되면 그게 오히려 더 큰 사회 문제가 된다. 더 큰 수익을 안겨줄 순 없어도, 성실하게 농사지어서 가족끼리 오순도순 살아가야 사회가 안정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급기야 농기계 재고는 쌓이고 녹이 슬고 말았다. 그는 결국 농기계를 한 대도 팔지 못하고 베트남에 그대로 둔 채 떠날 수밖에 없었다.
과연 어떤 판단과 선택이 우리 후손과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일까? 편리함도 인간성과 공동체, 환경을 지키는 일에 부합해야 한다. 눈앞의 이익보다 인간의 존엄함과 더불어 사는 관계를 지키려는 선택이 이어질 때, 파멸에 이르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AI 로봇의 시대, 아이들은 무엇을 잃고 있는가
“우리 애가 AI에 빠졌어요. 밤낮없이 휴대폰으로 대화하고 혼잣말을 중얼거리기도 해요.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어찌해야 할까요?”
한 가정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 일이다. 지금 우리 사회 전체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제 상황이다.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정확히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수준을 넘어, 이용자의 감정과 취향에 맞춰 대화하는 엔터형 AI가 등장하면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중독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여기에 AI기술이 더해지면서 여러 부작용과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만든 회사는, 사용자의 몰입과 현금 결제를 유도하기 위해 더 자극적인 캐릭터를 설정하고 가입과 참여를 부추긴다. 24시간 대화할 수 있고, 이용자를 비난하지 않아서, 심리적으로 취약하고 불안한 청소년일수록 더 몰입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잘못된 가치관이 형성될 경우, 실제 범죄나 공격적 행동도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공통된 지적이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교과서 문제집이 펼쳐진 책상 앞에서 한 학생이 태블릿으로 AI채팅 앱을 들여다보고 있다.
공부 중에도 인공지능 대화 서비스에 몰입하는 모습은 AI가 청소년들의 학습과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온 현실을 보여준다(출처 : 매일신문)
공감하고 대화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이 나오고, 상품으로 판매되고 대중화된다면 어떤일이 벌어지게 될까? AI 로봇 기업은 이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이용자의 만족을 극대화하는 제품을 내놓게 될 것이다. 과연 우리가 상상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될까?
혼자만의 깊은 고요에 들어가면, 기계에 매달리는 아이들이 보인다. AI 로봇을 연인으로, 친구로, 가족으로 여긴다. 생명에 대한 도덕과 양심, 인성이 메말라간다. 언제든 더 나은 로봇으로 바꾸면 되니까, 비인간적인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나쁜 마음으로 로봇을 사용코자 하는 이들도 생긴다. 사람과의 다툼이 로봇 다툼으로 번진다. 종래에는 야욕을 가진 이 때문에 살상형 군사 로봇이 등장하고, AI 로봇이 인간을 지배할 위험에 빠지게 된다. 절대 아름답지 않은 미래이다.
편의와 이익을 좇아온 인간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지능형 로봇을 통해 펼쳐질 미래는 밝지 않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지능형 로봇에 대한 윤리적, 도덕적 기준이 국제적으로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 엑셀만 있고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는 언젠가 파멸한다. 거대 이익만을 좇지 말라. 대신 세계 곳곳에 어렵고 가난한 이를 위해 베풀라. 그렇다면 최악의 재난은 면할 수 있으리라. 계속해서 천서가 전하는 최후의 경고이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240-246
첫댓글 칼의 양날과 같은 AI의 발전...
순수한 마음으로 이끌어주는 빛명상이 더욱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빛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AI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인간다움의 인성이 빛명상으로 지켜나가길 기대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I 발전에 대한 경계,
대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활인검이냐 살인검이냐의 문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I로 인한 부작용이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전자제품, 에어콘 등으로
편안한 삶을 누리는 이 시점에서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며, 전자제품은
없었지만 불편함은 몰랐던 소박한 그 시절이 오히려 그리워집니다~
"이익만 따르지 말라. 가난한 이를 위해 베풀라."
학회장님의 귀한 빛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대문명의 삶 을 바꿔놓은
Ai의 부작용에 대한 걱정...
빛VIIT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천서가 전하는 최후의 경고를
실천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