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부대점에 신발사러 갔드만
형인지 동생인지 모르는 알바가 내가 들어가니깐
귀찮은듯한 얼굴로 인사하고 신발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 보니깐
성의 없게 말하고 끝에 말 흐리고 아나~~`
바로 여자손님 2명이 왔는데 내가봐도 쫌 이쁜애들이긴 했음
바로 나는 무시해버리고 그 여자 손님한테 철썩 붙어서 설명 존나 해주고
나 열받아서 카운터에 사장한테 머라고 할려다가 연말이라 참고 나왔음...
신세 한탄좀 해봤음 ㅠ.ㅠ
길에서 그넘 만나면 반 죽여 놓겠음 ㅋㅋ
첫댓글 사장한테 불친절하다고 말해버리셈
근데 abc 자체가 사람도많고해서 대체적으로 친절하진못한듯 ㅋㅋ
그땐 파리 날리고 잇었음 ㅋ
안양점은 좋기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