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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세븐디 식서스의 전반기 성적.
월별 성적:
| 각 월별 기간 | 월 별 성적 | 홈 경기 성적 | 원정 경기 성적 | 4쿼터 역전 패 기록. |
| 2004년 11월 | 6승 7패 | 5승 3패 | 1승 4패 | (2004.11.07) 디트로이트 전, (2004.11.27) 올랜도 전 |
| 2004년 12월 | 7승 8패 | 2승 3패 | 5승 5패 | (2004.12.03) 맴피스전, (2004.12.04) 휴스턴전, (2004.12.06) 아틀란전, (2004.12.17) 뉴욕전, (2004.12.20) 유타전, (2004.12.31) 덴버전 |
| 2005년 01월 | 8승 8패 | 4승 1패 | 4승 7패 | (2004.01.02) LA 클리퍼스전, (2004.01.07) 미네소타전, (2004.01.22) 올랜도전, (2004.01.28) 뉴올리리언스전 |
| 2005년 02월 | 5승 4패 | 4승 3패 | 1승 1패 | (2004.02.07) 뉴저지전, (2004.02.09) 맴피스전 |
| 합계 | 26승 27패 | 15승 10패 | 11승 17패 | 총 27패중 4쿼터 역전패 기록: 14/27 (52%) |
각 선수별 스탯 성적:
| 선수 | 게임 | GS | MPG | FG (%) | 3P (%) | FT (%) | OFF R | DEF R | TOT R | APG | SPG | BLK | TURN OVER | 파울 | 한경기당득점 |
| Allen Iverson | 47 | 47 | 42.2 | .416 | .280 | .817 | 0.80 | 3.20 | 4.00 | 7.6 | 2.19 | 0.06 | 4.06 | 1.70 | 29.8 |
| Marc Jackson | 53 | 22 | 25.0 | .462 | .000 | .791 | 2.50 | 3.10 | 5.60 | 0.8 | 0.47 | 0.26 | 1.74 | 2.10 | 12.0 |
| Kyle Korver | 53 | 28 | 31.9 | .416 | .403 | .877 | 0.40 | 4.00 | 4.30 | 2.2 | 1.21 | 0.45 | 1.28 | 3.40 | 11.6 |
| Kenny Thomas | 47 | 43 | 28.6 | .456 | .250 | .798 | 2.30 | 4.30 | 6.60 | 1.6 | 0.85 | 0.13 | 1.77 | 3.20 | 11.3 |
| Corliss Williamson | 48 | 5 | 22.0 | .465 | .000 | .788 | 1.50 | 2.20 | 3.70 | 0.9 | 0.54 | 0.25 | 1.25 | 3.00 | 10.8 |
| Andre Iquodala | 53 | 53 | 32.3 | .469 | .306 | .754 | 1.00 | 4.90 | 5.90 | 2.9 | 1.79 | 0.64 | 1.92 | 2.60 | 8.7 |
| Willie Green | 44 | 20 | 20.6 | .366 | .329 | .762 | 0.50 | 2.30 | 2.70 | 1.9 | 0.57 | 0.09 | 1.39 | 2.50 | 8.1 |
| Samuel Dalembert | 43 | 31 | 23.6 | .524 | .000 | .621 | 2.40 | 4.60 | 7.00 | 0.5 | 0.51 | 1.63 | 1.58 | 3.30 | 6.9 |
| John Salmons | 35 | 8 | 20.0 | .416 | .313 | .707 | 0.30 | 2.60 | 2.30 | 2.3 | 0.83 | 0.26 | 1.17 | 1.80 | 5.1 |
| Josh Davis | 23 | 5 | 7.2 | .396 | .417 | .857 | 0.60 | 1.00 | 1.60 | 0.3 | 0.17 | 0.09 | 0.30 | 1.00 | 2.3 |
| Brian Skinner | 24 | 0 | 10.3 | .386 | .000 | .294 | 1.00 | 1.60 | 2.60 | 0.2 | 0.21 | 0.25 | 0.54 | 1.20 | 2.0 |
| Aaron McKie | 40 | 3 | 13.5 | .373 | .379 | .429 | 0.30 | 1.80 | 2.10 | 1.4 | 0.50 | 0.18 | 0.43 | 1.30 | 1.6 |
| Kedrick Brown | 8 | 0 | 6.9 | .333 | .000 | .800 | 0.10 | 1.30 | 1.40 | 0.5 | 0.38 | 0.13 | 0.63 | 0.50 | 1.5 |
| Kevin Ollie | 18 | 0 | 7.0 | .400 | .000 | .714 | 0.10 | 0.80 | 0.90 | 0.8 | 0.22 | 0.00 | 0.33 | 0.90 | 1.4 |
| 팀 평균 | 53 | 0 | 242.8 | .435 | .348 | .779 | 11.4 | 30.6 | 41.9 | 20.0 | 8.8 | 3.6 | 15.7 | 23.5 | 98.0 |
| 상대팀 평균 | 53 | 0 | 242.8 | .444 | .352 | .768 | 11.3 | 32.0 | 43.3 | 23.7 | 8.1 | 5.1 | 16.8 | 24.8 | 99.6 |
필라델피아 전반기 성적은 위 둘의 스탯들을 비교해 봐서 별로 그다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알다시피 전 글에도 언급했듯히 팀의 저해가 되는 턴 오버 수치가 리그내 5위 그리고 리바운드에서
상대팀에게 열세를 당한것을 보면 수비가 전혀 조직적으로 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또한 4쿼터에서
역전 당해 진 경기가 14 경기며 보드를 확실히 장악했던 선수가 한명도 없었다. 또한 앨렌 아이
버슨빼고는 어시스트의 수치가 최악인것을 볼수 있으며 한 경기당 평균 득점 역시 팀 리더와 다음 선수의
스탯역시 극심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한마디로 앨렌 아이버슨이 평균 50%이상의 경기를 운영하는것으로
나타내는 말이다.
앨렌 아이버슨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팀 플레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팀은 강팀이 아니다. 솔직히
말해 앨렌 아이버슨만 틀어 막는다면 이 팀은 별볼일 없는 팀이다. 예를 들어 디트로이트와의
홈경기때 디트로이트는 앨렌 아이버슨을 막는데 중점을 두었고 앨렌 아이버슨이 막힌 식서스는 큰 점수차이로
졌다. 안정적인 득점원이 현재 상태에는 식서스에 없다는것이 정말적일뿐이다.
사람들이 강력한 점프슛터를 데리고 와야한다고 하지만 그보다 일단 앤써가 주 공격원이라면 앤써가 쉽게
점수를 넣을수 있게 픽앤롤 공격이 잘 이루어 져야한다고 본다. 특히 올해 픽앤롤 공격시 미스커버가
자주 나오는데.. 이 뜻은 앤써가 슛을 쏠때 그만큼 더 힘들어진다는 소리다. 특히 필라델피아의 빅맨들
막 잭슨, 델렘베어, 윌림엄슨이 좀더 다른 수비들을 확실히 커버만 해준다면 후반기 앤써는 좀더 확률높은
슛을 쏠수 있을것다.
다음 가장 큰 문제는 수비다. 필라델피아의 주 수비는 지역방어를 쓴다. 지역방어란 3점슛 에어리어안에 모든 선수가
협력하는 수비전술이다. 그래서 골밑돌파를 주 무기로 쓰는 스윙맨들한테는 별로 반갑지 않은 전술이다.
하지만 필라델피아는 그다지 존 스펜스의 위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일단 존 디 펜스를 잘 할려면 그만큼
보드 장악능력과 또한 상대팀이 돌파해 올때 2- 3층의 협력 보호 수비가 이루어 져야하는데 필라델피아의
수비는 항상 구멍이 뻥뻥 뚤려 상대선수들이 경기하는데 괭장히 편하게 해준다. 예전 레리 브라운이 잘 썼던
수비는 바로 맨투맨 수비였다. 특히 1대 1 대인마크가 좋은 스노우, 조지 린치, 힐등을 적극 스타팅으로 돌리면서
상대팀의 협력공격을 단숨에 차단시켰기 때문에 필라델피아가 좋은 수비를 자랑할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 대인마크에 능한자는
없는듯하다. 이궈달라가 수비를 잘한다고 하지만서도 아직 덜 다듬어졌으며 잭슨, 델렘베어, 코버는 상대선수를 자주 놓쳐
파울하기가 바쁘다. 후반기 역시 존 디펜스(지역방어)를 사용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만약 계속 주 수비전술을 지역방어로 쓴다면
좀더 조직적있게 대처해야 한다고 본다...
후반기 식서스 전망.
앞으로 남은 경기: 29경기
필라델피아 보다 성적위 팀과의 경기: 15경기
애틀란틱 디비전 팀과의 경기: 7경기
동부 컨퍼런스 팀과의 경기: 21경기
박 빙 경기: 보스턴=> 홈 경기 1회, 원정 경기 1회.(총 2회)
뉴저지=> 홈 경기 1회, 원정 경기 1회.(총 2회)
인디에나=>경기 없음.
시카고=> 홈 경기 1회.(총 1회)
홈 경기: 16경기
원정 경기: 13경기
필라델피아가 후반기 필요한 성적: 15승 14패
최고 예상 성적: 18승 11패
최악 예상 성적: below .500
전반기동안 필라델피아가 경기한 횟수는 총 53경기다. 시즌 전 경기가 82경기인것을 감안하면 65%이상을 소화했다.
이젠 앞으로 남은 경기는 29경기다. 또한 식서스보다 성적이 위에 있는 팀과의 경기는 15경기. 특히 코비가 있는
레이커스와, 조직력이 강한 새크라맨토, 샤크가 있는 마이애미, 신예 리브론이 버티는 클리블랜드, 지난해 우승팀 디트로이트등
상대하기 그다지 쉽지 않은 팀들과의 일전도 남겨져 있다. 또한 플옵 진출의 분수령이라 할수 있는 박빙 경기도 6회나 된다.
후반기 필라델피아는 적어도 5할이상의 성적을 거둘수 없다면 올해 플레이오프는 사실상 물건너가는거라고 말할수 있다.
절대 연패는 피해야 하며 또한 원정경기에서도 기대이상의 결과를 보여주어야만 한다. 이젠 4쿼터에서 집중력
부재때문에 경기에 지는 일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된다. 지금부턴 전쟁이다. 어제 앨렌 아이버슨이 이야기 한거처럼
현재 필라델피아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서 있다. 정말 필라델피아가 이번 플레이 오프에 진출을 못한다면 아마
우리가 현재 예상한 일들보다 더 큰 후폭풍이 예고된다. 필라델피아는 트레이드에 나서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로지 조직력뿐만이 플옵에 진출할수 있는 키다. 팀 전술에 유동적으로 응해라. 또한 상대팀에게 헛점을 보여주지
마라. 그렇다면 그들은 생각하는거 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플옵에 진출할수있을것이다...
첫댓글 역전패...너무많어...
수비시 조직력이 문제...정말...아우...3점을 아주그냥 자유투주듯 펑펑 먹히니..--;;;3점 좋은 선수있는 팀에게 대량 실점..
앤서가 앞선에서 스틸하러 나갔다가 실패한 경우..예전에는 좋은 블락커(무톰보,래틀맆,린치)등이 있어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지금 골밑에는 언더싸이즈인 케니와 블락에는 재능이 없는 빅잭,그리고 반칙관리 못해 오래 못뛰는 샤무얼밖에 없으므로..앤서가 마음대로 스틸을 노릴수도 없을뿐더러
디트로잇이나 피닉스,댈러스같은 팀과의 경기에서는 앤서가 스틸실패하면 바로 3점짜리 얻어맞죠..특히나 존 디펜스는 외곽슛에 약점을 보이는 수비기때문이기도 하구요..공격은 더더욱 힘들죠..확실한 속공 피니셔(예전 뉴저지의 키틀스,제퍼슨,k-mart같은)가 없는 상황에서 앤서 혼자 치고 들어가서마물까지 해야되는상황
이라서..속공이 전혀 안되는게 약점이죠..워싱턴,선즈처럼 공격농구를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디트로잇처럼 수비농구를 지향하는것도 아니고..리그에서 공격력이 11위 인데..수비는 22위..이게 성적이 않좋은 가장 큰 이유겠죠..-_-빅독+윌리그린으로 스프리라도 데려와보는게 어떨까 싶음
100점 넘은 경기에서 승률이 8할이니 만큼..좀더 공격 농구(속공 강화)를 지향하는게 좋을듯해서요..현재 평균적으로 97점 넣고 99점 얻어맞아 -2정도임..;;
좋은글 정말 잘 봤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군요 ㅠ.ㅠ 후반기에는 뭔가 새로운 필리가 되어 플옵으로 가기를... ^^*
(참고로 평균득점이 100득점이 넘는 구단은 선즈,킹스,댈러스,마이애미,워싱턴,보스턴인데 보스턴정도가 위태로울뿐 모두 플옵이 확실시 되는 팀들입니다.수비 1위팀인 디트로잇은 평균 88.1점을 실점하는 반면에 필리는 99.7점..즉 100점가까이 실점하고 있죠..필리는 팀컬러가 정말 어중간하다는..-_-)
아...후반기에 갑자기 미쳤으면 좋겠네요
정말 중요한 시기~!! 후반기에 연승행진을 플옵가자~!! 아자~!
정말 디펜스 리바운드도 문제.. -_-; 가끔 나오는 속공도 앤써이기 때문에 나오는 속공도 많고.. 하여간 후반기에 분발해주길. 후반에 강한 앤써와 식서스가 아니었는지! 고고 식서스~
정말 한눈에 쏙쏙 들어와요. ^^
잘 읽었습니다. 이제 두번째 시작이니 ㅋㅋ 플옵도 꼭 진출하리라 믿고 ㅋㅋ
음... 정말 잘 만든 자료군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