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능력을 주어서
십자가를 지면 얼마나 좋겠는가 했었다
하나님의 신이 크게 감동해서
십자가를 지게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했었다
그런데 십자가는 하나님의 신이 크게
감동해서 지게 히는 것이 아님을 알았다.
그렇게 되면 십자가를 지는 의미가
퇴색되고 본질을 잃고 변질이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신 초를 해융에 발라서
입에 댔을 때 그것을 거절한 이유를 알았다.
그것은 마취제와 같은 것으로 그것을
먹으면 십자가에 달리는 고통은 감소된다.
그래서 그것을 고통을 덜게 하려는
마음으로 입에 대주게 되었는데 거절하셨다.
마취제를 마시고 고틍을 덜게 하려고
십자가에 달렸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게된다.
예수님을 마취시켜 놓고 십자가에
못 박았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십자가는 인격적인 관계의 문제로
하나님과 나의 인격적인 문제요 관계이다.
십자가는 더 구체적인 관계의 문제로
형제와 형제 자매와 자매의 인격적 관계이다.
능력이 있어서 관계를 가지려 하면
십자가에 못박혀 있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
자신의 조건을 찾아 관계를 갖으려면
십자가의 정해진 길이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
이 모습 이대로 이끌려 살 수밖에 없는
온전한 십자가의 한 사람안에 살게 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