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의 세계 ㅡ 슬기로운 탁구생활
각기 영역에서 달인이 타짜이기도 하고 국가대표이기도 하고 명장, 명의, 명인 등등
도박에서는 타짜...
그중 타짜1의 곽철용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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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건이 생활을 열일곱에 시작했다.
그 나이때 달건이 시작한 놈이 백명이라 치면은 지금 나만큼 사는 놈은 나 혼자 뿐이야.
나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잘난 놈 제끼고 못난 놈 보내고.
안경잽이같이 배신하는 새끼들 다 죽였다.
(탁구 입문 100명이라면 3부이상은 한명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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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젊은 친구, 신사답게 행동해"
(매너가 지능인데, 지능이 떨어진 비매너가 많다 ㅡ 히든 서브, 주먹서브, 발로차, 히드라, 고성방가, 하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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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더블로 가!"
(다시 한판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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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저분이 담이 작으시댄다. 뒤에가서 담 좀 키워드려라"
(숏핌, 롱핌 울렁증 ㅎㅎ ㅡ 담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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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깡패 아니다. 나도 적금 붓고 보험들고 살고 그런다.
화란아, 나도 순정이 있다. 니가 이런식으로 내 순정을 짓밟으면 임마 그때는 깡패가 되는거야!
( 나 부수 깡패 아니다. 나도 레슨 받고 공부하고 연습하고 그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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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밑에서 일할 생각 없냐?"
(잘치는데, 파트너로 같이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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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장이나 도박장이나 승부의 세계는 경우를 따지면 그렇치만 비스무리 하지 않을까?! ㅎㅎㅎ
https://bemeal2.tistory.com/m/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