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찜통 더위로 완전히 사람을 지치게 하더니.. 어제는 천둥 번개와 함께 푹풍우가 무섭게 몰라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비가 거의 그치며 해가 뜨다 비가 오다.. 오락가락..
집에 오는 길에 쌍무지개가 떴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보는 쌍무지개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사진에는 잘 안보이는데..
운전하는 내내 이쪽저쪽으로 쌍무지개가 앞에서 웃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는.. 😀
첫댓글 그 분의 약속 무지개 보면 항상 기분이 좋아져요
ㅎ
쌍무지개일 수도, 혹은 무지개가 하나인데 가운데가 희미하여 육안으로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쌍무지개인데.. 사진엔 잘 안나왔습니다. ㅠㅠ
제가 보낸거유~쌍무지개~~ㅎ
고마워유~ 어쩐지~~ ㅎ
@씨뿌리는천동이(NY) ㅋㅋ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같은 기분좋은예감 ...
맞아요. 웬지 기분좋은.. ^^
첫댓글 그 분의 약속 무지개 보면 항상 기분이 좋아져요
ㅎ
쌍무지개일 수도, 혹은 무지개가 하나인데 가운데가 희미하여 육안으로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쌍무지개인데.. 사진엔 잘 안나왔습니다. ㅠㅠ
제가 보낸거유~
쌍무지개~~ㅎ
고마워유~ 어쩐지~~ ㅎ
@씨뿌리는천동이(NY) ㅋㅋ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같은 기분좋은예감 ...
맞아요. 웬지 기분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