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사위앞에서 손녀 성 바꿔부르는 엄마
출퇴근때매개빡친사람 추천 0 조회 51,879 23.04.09 22:35 댓글 47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4.10 13:34

    ..저런 사람들이 결혼 하는건가.. 식민지에 정신까지 지배당한 사람들같음

  • 23.04.10 13:38

    당신들이 낳았는데요...?

  • 23.04.10 14:25

    댓글 진짜 이해 불가

  • 23.04.10 15:00

    왜 저래...

  • 23.04.10 15:00

    그럴수도 있지않나... 나도 내 엄마가 좀 그래줬으면 좋겠넼ㅋ
    너무 좋은 아이디어 같다. 내 아들이 결혼해서 낳은 자식이 아들성을 따르면 내가 손주한테 새아가 성 붙여서 이름불러줘야지

  • 23.04.10 15:01

    엄마가 저러면 나도 “나 이땡땡인데~”(엄마 성) 이럴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4.10 15:07

    뭐 어때

  • 좋은 거 아녀???

  • 23.04.10 16:23

    여시내에서도 선넘는다는 표가 나온다는게 신기하다

  • 우리 엄마가 그렇게ㅜ하겎다는데 뭐 씨발

  • 23.04.10 16:53

    장난인데 뭐 진짜 법원가서 바꾼다는것도 아니고

  • 23.04.10 17:02

    나는 이 글을 딸이 올린게 충격이다..

  • 23.04.10 18:48

    내가 낳앗느데 시벌 그럼 어뗘ㅠㅠ

  • 23.04.10 19:23

    도대체 뭐가 선 넘는거냐 진짜 ㅋㅋㅋㅋㅋㅋ 어휴 어머니한테 별 시덥잖은거로 시비터는 인성......
    그리고 시모가 그런다는 가정도 틀렸지. 애는 여자가 낳았는데 ㅋㅋㅋ
    진짜 고작 저런거로 자기 엄마까지 욕 하는 마인드.... 그런 인성으로 애는 왜 낳아 기르나

  • 23.04.10 20:23

    노예

  • 23.04.10 20:54

    뭔 선을 넘은건데...?

  • 23.04.10 20:58

    뭔 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가가 변변찮은가보지

  • 23.04.11 01:39

    ? 머가 이상하다는거

  • 23.04.11 03:21

    시모가 똑같이 어케함?

  • 23.04.11 22:55

    ㅋㅋ남편이 기분나쁘다고 글 올린 것도 아니고 웃기네

    선넘는다는 725명의 의견이 너무너무 궁금하다

  • 23.04.23 03:33

    자아가 없나봐 시모가 어케함? 애초에 남자성인데 ㅋ 있을수도 없는 일 초월공감오졌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