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불성123님이 제게 보낸 메일 가운데
저와 생각이 다른 부분을 노란색으로 밑줄 친 글들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영이 씌여 있는 무당들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훔쳐보고
그사람을 생각을 이야기 할수 있는 겁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느낀다면 공한 기운에 빠진건 아니가 걱정이 됩니다.그리고 중요한건 한국에는 부처님의 정법이 거의 들어오지 못했다는 겁니다.지금의 불교는 밀교와 힌두교의 영향으로 말법입니다.부처님당시 미신이 성행했던 시대와 비슷하다 보시면 됩니다.
제가 불교역사에 대한 자료 보내드립니다.불교는 가피,기독교는 성령이라는게 있습니다.이것 또한 영적현상으로 가까이 하면 할수록 본인의 정신만 더욱 흐려놓는거니 영적 현상 가까이 하지 마세요
광명진언,다라니,능엄주도 힌두교에서 받아드린거지 부처님은 주문을 말한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치에 없는 일이니까요.
기도하고 주문만 왜어 좋아질거 같으면 씨만 뿌리고 기도한면 풍년이 들어야 합니다.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잘 읽어보시고 정법으로 사세요. 제가 보내드리는 자료도 동국대 불교대학원 나오신분이 조사하신겁니다.믿으셔도 됩니다...()
저는 붓다를 신으로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청정한 그분의 가르침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의 수행은 8정도 입니다.
삶의 길은 엄연한 우주의 질서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평소 그 사람이 살았던 행위의 결과가 마음에 쌓여 업보를 받습니다.
때라서, 자신의 행위 이외에는 그 사람의 업보를 좌우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설혹 부처라 하더라도 이것은 바꿀 수는 없습니다,만역 천도제나 기도를 하여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돈 많고 권력있는자들은 모두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절이나 교회에 성금을 많이 내고 화려한 장례를 치르고 멋있는굿을 하면 모두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고 천도제 지내면 모두 구원 받는다 하며 천도제를 권하는 지금의 불교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무리 현실에서 많은 사람을 축복해도 불교를 믿지않고 기도나 염불등을 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수 없을까요?
현실에서 아무런 공덕행을 하지않고 염불이나 기도만 열심이 한 사람은 극랑왕생할수 있을까요?
가피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귀신들은 잘못된 삶으로 인한 집착과 욕망으로 인해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존재로서
생명의 이치에서 보면 지옥의 고통에 헤메이는 매우 불행한 존재에 불과하기 때문에 진리를 절대 보지 못한다.
만약 생명의 이치를 알고 삶의 도리를 안다면 귀신이 되어 헤맬리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신통하다고 소문 나있는 무당이나 점쟁이들도 어느 순간 귀신이 떠나가면
순식간에 신통력이 사라지고 멍한 존재가 되고 마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
접신한다는 것은 무당이 귀신을 부리는 것이 아니고 귀신이 무당의 몸을 지배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오늘날 이적을 행하는 많은 종교가들 중 거의 대부분이
기존 종교를 광적으로 믿다 죽어서도 집착을 못버리고 떠도는 영들이 씌여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신도들은 영적 능력을 지닌 종교지도자가 신통력을 발휘한다고 그를 숭배하고 따르나
이것은 오히려 자신의 영혼을 귀신에게 오염시키는 불행한 일로써 극히 경계해야 할 일인 것이다.
종교에서의 기적은 순간적으로 이로울 지 몰라도 그의 마음을 흐리게 만들어 바른 판단을 못하게 하며
망령된 영과의 인연으로 계속 불행이 겹치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일인 것이다.
그래서 모든 성자들은 영적 현상의 한계와 위험성을 말하면서 기적을 행하는자들을 극히 조심하라고 하신 것이다
첫 째 문제점
이 분은 다라니나 진언 등 밀교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부처님 대승경전에 대부분은 다라니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천수경 (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 준제진언 등 )
금강경(조계종 출판사에서 나온 교본에는 끝부분에 다라니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강경 내용 중에는 업장 소멸 부분이 있습니다.)
반야심경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 아제 보디 스바하)
지장경(츰부다라니)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대방광원각다라니경 - 이 경 자체가 다라니입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수능엄신주)
묘법연화경(뒷 부분에 다라니가 있습니다.)
지장경(츰부다라니)
따라서 이 분이 부정하는 것은 대승경전이라고 봐도 무관하겠습니다.
달리 말하면 소승(원시, 근본불교)의 입장에서 대승불교를 비방하는 것입니다.
둘 째 문제점
이 분은 부처님이나 보살님들의 가피를 믿지 않습니다.
소승불교에는 보살이 없습니다. 따라서 가피도 없습니다. 즉, 이 분의 주장은 소승불교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원시불교 근본불교를 공부하는 분들을 대승불교 사상으로 핍박해서
잘못되었다고 하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