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역사]
03.08.15. ~ 24. 터키 빛여행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 ~ 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3.08.15. ~ 24. 터키 빛여행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2003]터키빛여행
터키 빛여행 이야기입니다.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SRS
웰다잉
그 이후의 나
죽음 후 나의 마음이 어디로 가는가의 문제는 의지나 생각 혹은 이론으로 되지 않는다. 쉽게 말해 죽음 이후의 일은 우리 마음의 밝기에 따라 자동적으로 분류가 된다. 물에 돌멩이를 넣으면 무거운 돌이 가장 아래에 가라앉듯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고 속일 수 없는 불변의 섭리다.
그러므로 살아가는 동안 자신의 마음을 밝고 가볍게 만들어 줄 에너지를 많이 비축해두어야 한다. 그 복福이 죽음 후 그 마음을 밝힌 곳으로 이끄는 밝은 힘을 불러들이기 때문이다. 반면 그렇지 못했다면 그 마음도 어두운 곳으로 갈 수밖에 없다.
비참하게 떠도는 억울하고 한스러운 영혼들, 밝은 곳으로 가고자 애타게 기다리지만 살아생전 충분한 복을 짓지도, 그들을 띄워 보내줄 힘도 만나지 못해 어둡게 머물러 있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러한 마음들의 고통은 살아서 겪는 고통에 비할 바가 되지 못한다.
수년 전 터기 여행 중 카파토키아Gappadocia라고 하는 곳을 방문한 적이 있다. 이곳은 초기 그리스도교인들이 만든 지하 교회로서 로마군과 회교도인들을 피해 만든 어두운 땅속 동굴이다. 언젠가 좋은 시절이 오면 종교의 자유를 얻게 되리라 믿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결국 시간의 흐름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천 년이 지난 지금, 그들의 신념은 이야기 속에 묻힌 옛이야기가 되었고 다만 비둘기 집처럼 구멍이 빠금빠금 한 지하 동굴만이 세상에 남아 그들의 흔적을 전해준다. 이제 후세 사람들은 그들의 억울한 마음 보다는 단순한 관광명소로 혹은 순례여행지로 그곳을 찾을 뿐이다.
지하 동굴로 들어서자 그 장소에 머물러 있는 수많은 길 잃은 마음들, 한스럽고 어두운 마음들이 느껴졌다. 지난 이천 년간 갈 곳을 몰라 방황하던 억울함이 얽히고설켜 그곳에 뭉쳐 있었다. 죽어도 떠날 길을 모르니 살아서 육신이 머물렀던 그곳에 마음도 함께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아무도 그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고 그들을 띄워 보낼 힘이 없다. 마치 작은 반딧불처럼 반짝 반짝이는 작은 존재들이었다.
우주의 마음을 생각하며 빛VIIT을 펼쳤다. 그러자 주의를 가득 메우고 있던 어두운 마음들이 밝은 빛VIIT에 휩싸여 태양너머로 사라졌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220-221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우리는 빛VIIT과 함께
빛VIIT으로 간다
사후의 빛VIIT의 세계가 있다는 것.
우리의 영혼을 그곳으로 이끌 빛VIIT의 힘이 있다는 것.
그 사실만 알아도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던 선의와 양심.
그리고 원칙이 마음속에 되살아 날 것이다.
"나 빛으로 간다."
김수환 추기경님과 자월 큰 스님이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똑같이 하신 말씀이다. 왜 천국도 아니고 극락도 아니고 빛VIIT으로 간다고 했을까? 생전에 빛VIIT과 교류하면서 현존의 빛VIIT이 우리 영혼이 가야 할 종착지임을 몸소 깨달으셨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전할 이야기는 사후 세계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이에 대한 답이라고 할 수 있다. 인류 역사상 수많은 철인과 현자들이 죽음에 관해 논해왔지만, 앞으로 전할 사례는 어떤 이론이나 상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현실에서 일어난 일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바로지금 우리 눈앞에 일어났던, 사후 세계가 존재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죽어서 가야 할 마음의 고향, ‘빛VIIT의 세계’가 있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사후 세계에서 돌아온 수많은 사람 가운데 대표적인 세 분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많은 분이 직접 목격한 정아, 전두진 할아버지, 그리고 이완로 명인 이야기다.
바닥에 누운 제 모습을 보았어요
빛명상 설립 초기부터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정아의 이야기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정아는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집으로 오던 길이었다. 늘 다니던 익숙한 길을 그날도 친한 친구와 함께 걷고 있었다. 건널목 앞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었다. 아이는 아무런 의심 없이 길을 건너기 시작했다. 도로 중반쯤 이르렀을 때, 갑작스럽게 몸이 하늘로 붕 떠오르는 것을 느꼈다. 어디선가 난데없이 돌진한 대형 트럭이 정아의 몸을 하늘로 날려 버린 것이다. 눈 깜짝할 사이 죽음의 문턱에 서게 된 정아는 그때의 일을 이렇게 회상했다.
“제 몸이 하늘을 붕 날아오르더니 땅으로 떨어졌어요. 그러자, 또 다른 내가 몸 밖으로 튕겨 나와 하늘 높이 올라가더니 바닥에 누워 있는 제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는 거예요. 옆에 있던 제 친구가 너무 놀라 “초광력!”하고 외치며 누워 있는 내게 다가오는 모습이 보였어요.”
하지만 정아는 다시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지금까지의 삶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을 스쳐갔다. ‘아, 이제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때 곁에서 친구가 계속 “초광력! 초광력!”하고 외치고 있는데, 하늘에서 어떤 음성이 들려왔다.
“너는 아직 때가 이르다. 다시 살아날테니, 지금 네가 본 사실을 빛선생께 있는 그대로 전하거라. 가서 네 삶을 살아라!”
그 목소리와 함께 자신의 몸속으로 영혼이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은 정아는 부스스 눈을 뜨고 일어났다. 어느 한 곳 다친 곳이 없었다. 주변의 박수와 환호 속에 집으로 향했다.
죽음 뒤에 돌아온 연鳶 노인
연 노인28 전두진 할아버지가 나를 찾아왔다. 삼일장까지 치르고 되살아난 그는 자신이 목격한 사후 세계의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그분의 이야기를 그대로 옮긴다.
28 비연동우회 회장 전두진 씨는 전국 행사 때마다 수많은 ‘연’들을 하늘에 올려 그 명성이 자자했다. 연 노인이나 털보 연 할아버지라는 별명이 있었다.
“덜컹! 덜컹!”
경로당 어른 서넛이 출관하던 중이었다. 영정사진 뒤쪽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려왔다. 안경잡이 할배가 말했다.
“이게 무슨 소리지? 자네도 들었지?”
“예, 들었어요. 어디서 난 소리일까요?”
그때였다.
“덜컹! 덜컹! 쿵쿵쿵!”
또 한 번 이상한 소리가 났다. 뒤따르던 상주와 문상객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할 즈음, 관을 메고 가던 이들이 관을 내팽개치고 “귀신이다!”라고 외치고는 도망가기에 바빴다.
“어어? 관, 관 쪽에서 덜컹거리는 소리 같아요!”
“뭐? 관에서?”
고인을 담고 있는 관이 좌우로 움직이다니, 해괴한 일이었다. 빈소에 모인 사람들의 시선이 모두 관 쪽으로 집중되었다. 사방이 쥐 죽은 듯 고요해진 가운데 다시금 사람들이 귀를 곤두세웠다.
“꺼내 줘! 어서 날 꺼내 줘!”
이번에는 덜컹거리는 소리 말고도 희미한 사람의 목소리도 함께 들렸다. 그 소리를 들은 저마다 등골이 오싹해졌다. 누구도 관 근처에 갈 엄두를 내지 못했다. 다들 멍하니 서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주는 공포에 덜덜 떨 뿐이었다.
“비켜봐요.”
사람들을 해치고 나타난 사람은 바로 할머니였다. 할머니는 앞으로 다가서더니 관 쪽을 향해 소리쳤다.
“당신 정말 영감이오, 귀신이오? 영감이면 몸을 흔들어 다시 한번 소리 내고 만약 그게 귀신이라면 어서 썩 물러가거라.”
자그마한 체구에 어디서 그런 배짱이 나는지 할머니는 전혀 무서워하는 기색 없이 외쳤다. 다들 할머니의 모습을 지켜보며 숨을 죽였다. 과연 어떤 반응이 나왔을까?
“덜컹! 덜컹! 덜커덩!”
할머니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관이 움직였다. 좀 전보다 더 격한 움직임이었다. 만약, 할머니의 말을 제대로 알아들은 대답이라면, 관 속에서 나는 소리가 할아버지 때문이란 뜻이 아닌가?
“여보시오! 어서 관을 열어주시오. 어서!”
할머니가 다급한 목소리로 외쳤다. 사람들이 다시 웅성거렸다. 관에서 일어난 할아버지는 마치 긴 잠에서 깨어난 듯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이었다.
“영감, 이게 대체 어찌 된 일이우? 정말 죽었다 살아난거우?”
할머니는 아무래도 자기 눈을 믿을 수 없다는 듯 할아버지를 흔들며 눈물을 흘렸다.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몰려온 자식들은 물론 조문객들 역시 이 황당한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버지 정말 아무렇지도 않으세요? 몸은 정말 괜찮으신 거예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의 멀쩡한 모습에 놀란 큰아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며 물었다.
“그래, 나도 참 어찌된 영문인지 믿기지 않는구나.”
할아버지는 두 손으로 자신의 몸을 더듬더듬 만져보기도 하고 곁에 있는 할머니를 꼬집어 보기도 하며 연신 고개를 갸웃거렸다. 노인은 자신이 사후의 세상에서 본 것들을 이야기했다.
“죽은 내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어. 공중에 붕 떠서 내려다보듯 말이야. 사람들이 내 주위로 몰려들더군. 할멈도 있고, 꼭 지금처럼 여기 아들들도 있고…. 모두 나를 에워싸고 내가 죽었다며 눈물을 흘리더라고.”
할아버지는 담담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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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중략
연노인이 본 사후 세계의 빛VIIT은 내가 펼치는 빛VIIT고 같다고 했다.
그가 저승 세계에서 사람들이 타고 가던 빛풍선은 빛VIIT과 교류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며,
우리의 사후의 길을 인도하는 매개체이다.
사진은 2003년 8월 16일, 터키 빛여행 중 상공에 나타난 빛현상.
빛VIIT과 교류하자 황금색 빛풍선이 터져 나오고 있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260-264 / 사진 P. 268
첫댓글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을 알고 살아감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죽음 이후의 일은 우리 마음의 밝기에 따라 자동적으로 분류가 된다.
살아가는 동안 자신의 마음을 밝고 가볍게 만들어 줄 에너지를
많이 비축해두어야 한다.
깨우침의 귀한 빛글 마음에 담으며 터키 카파토키아 동굴 속의 방황하던
한스러운 마음들을 빛VIIT으로 정화 시켜주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한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우리는 빛과 함께 빛으로 간다.
사후에 빛의 세계로 가신 분들과
사후세계에서 돌아온 정아와
죽은 뒤에 다시 돌아온 연할아버지 이야기 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빛VIIT과 함께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학회장님모시고 함께 갔던 터키 빛여행때가 기억납니다
빛책속의 귀한글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육체를 떠난 영혼들을 빛으로 이끌어 주시고
마음 속에 언제나 빛이 함께함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에
많은
사람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터키 빛여행을 읽으며 어두운 마음들이 학회장님께서 펼치시는 빛으로 정화되는 것을 보며 살아서 한 점 응어리진 마음이 없어야겠구나! 느낍니다. 마음의 고향, 빛! 살아서 가본 적은 없지만, 빛역사와 함께 하기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