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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 ~ 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3.08.15. ~ 24. 터키 빛여행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2007]국운감사제
2007년 국운을 위한 특별 감사제 이야기입니다.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5RO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당신, 어디에 근무하는 누굽니까?
- 박정희 대통령과 선글라스
배가 고파서 힘겨워하는 국민을 생각하니
가슴이 무너진다며 눈물 흘리던 대통령.
나는 아직도 그가 흘린 눈물을 잊지 못한다.
경주 보문호에서 만난 인연
경주 삼릉에는 머리 없는 돌부처가 있다. 부처의 모습이 안타까워, 조그마한 돌을 목 위에 얹어 준 적이 있었다. 어느 날, 빛명상 중 불현듯 그곳이 떠올라 다시 찾았다. 때는 2022년 3월 말, 벚꽃잎이 바람결에 흩날리는 경주는 평화로웠다. 들뜬 마음으로 걸음을 옮겨, 부처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다행히 부처 머리는 그대로 있었다. 두 손 모아 감사드리며, 침향 한 자루 피워 올리고 묵상에 잠겼다. 이를 지켜본 한 외국 여성이 신기했는지, 다가와서는 말을 걸었다.
“선생님, 저도 향을 피워 올려도 되나요?”
그녀도 나를 따라 침향을 피우고 부처 앞에서 함께 두 손을 모았다. 부처상에 빛VIIT을 교류한 다음, 자연스럽게 발걸음은 내 젊은 날이 깃든 보문 관광 단지로 향했다.
경주 삼릉의 머리 없는 부처상
평일임에도 관광객으로 북적북적했다. 1979년에 도큐호텔 기획실장으로 발령받고 호텔 직원들과 함께 보문단지 일대에 벚나무 길을 조성했다. 그때 심은 나무가 아름드리로 자라, 널따란 그늘 속에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었다. 40여 전, 보문단지를 기획했던 일이 현실화되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
보문호가 보이는 풍경 좋은 카페에 앉아, 첨벙첨벙 날갯짓하는 오리 한 마리를 바라보는데, 나도 모르게 그분과의 인연이 자연스레 떠올랐다. 바로 경주 보문호에서 만난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보문호를 유유히 떠다니는 오리 한 마리를 보자니, 그분이 떠올랐다.
가슴이 무너집니다.
잠시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그가 집권하던 시절, 우리나라는 보릿고개7를 넘는 힘든 상황이었다. 하루 한 끼조차 간절하던 시절이었기에, 그는 농업과 낙농업의 발전을 시급한 과제로 삼았다. 국내 여건 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했기에, 다른 나라의 도움을 구할 수밖에 없었다.
7 한국의 봄철 기근의 시기를 가리키는 말. 이때를 보내는 것이 고개를 힘겹게 넘어가는 것과 같다고 하여 보릿고개라고 부른 것이 어원의 시작이다.
그 당시 뉴질랜드 정부에 회담을 제의했지만, 원조 요청을 눈치챈 뉴질랜드 정부에서는 따로 답변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이웃 나라의 비행기를 잠시 빌려 뉴질랜드로 넘어갔다. 난처해진 총리는 어쩔 수 없이 국빈 대접을 하기에 이르렀다. 차를 타고 함께 관광하는 데 박 대통령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종일 어두운 안색으로 다녔다.
둘째 날도 아무 말이 없었고, 셋째 날 또한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궁금해진 총리가 창밖을 내다보며 한숨만 쉬고 있는 박 대통령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잠시 휴식을 취하던 중, 초원에서 자유롭게 풀을 뜯고 무리 지어 놀고 있는 젖소들의 모습을 보던 박 대통령이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당시 홀리오크Keith Holyoake 뉴질랜드 총리는 왜 그러냐고 물었고 박 대통령은 가슴 저린 어투로 답했다.
“한가로이 풀을 뜯는 이곳의 젖소를 보니, 배고픔에 힘겨운 우리 국민이 생각납니다. 가슴이 무너집니다.”
흐느끼다 못해 통곡하는 박 대통령을 보고,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에 진심을 느낀 뉴질랜드 총리는 적극 도와주겠다며 스스로 약속하기에 이르렀다. 그 일로 뉴질랜드 정부는 자진해서 젖소 1,000마리와 함께 젖소 관리사, 젖 짜는 기술자 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필요한 도구도 함께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다. 역대 어느 대통령이 다른 나라에 가서 자존심을 다 내려 놓고 국민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원조를 요청한 예가 있었을까?
그 후, 낙농업이 크게 성장하여 먹고 사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어서 2차 산업으로 눈을 돌렸다. 우리나라에서는 자원이 없으니 이 또한 다른 나라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 때마침 도움을 요청한 나라가 바로 독일이다. 그 당시 유학생 한 명이 자신이 다니던 독일의 대학 총장에게 원조를 간곡히 요청했고, 사연을 전해 들은 독일 정부는 우리나라에 아래와 같이 제안했다.
“인건비를 선급으로 줄 테니 한국의 간호사나 광부 인력을 보내주세요.”
그 이후, 많은 사람이 독일로 건너가, 남들이 기피하는 힘든 일을 시작했다. 이분들의 땀과 눈물에 젖은 수고로움 덕택에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었고, 우리나라는 2차 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박 대통령이 독일 함보른 탄광을 방문하던 날, 교민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다. 연단에 올라선 그는 마이크를 쥐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혔다. 간신히 마음을 가라앉힌 그가 말했다.
“광원 여러분, 간호사 여러분. 나라가 가난한 탓에 젊은이들이 고국의 가족이나 고향 땅 생각에 괴로움이 많을 줄 알지만, 개개인이 무엇 때문에 이 먼 이국땅에 왔는지를 명심하여 조국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일합시다. 비록 우리 생전에는 이룩하지 못하더라도, 후손을 위하여 번영의 터전만이라도….”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울음에 박 대통령도 더는 말을 잇지 못했다. 손수건을 꺼내 눈가를 닦았다. 그는 준비한 연설문을 한쪽으로 치우고, 즉석에서 연설을 시작했다.
“여러분, 저는 지금 몹시 부끄럽고 가슴이 아픕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엇을 했나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합니다. 저에게 시간을 주십시오. 우리 후손만큼은 결코 이렇게 타국에 팔려 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정말 반드시….”
연설을 마친 그는 연단에서 내려가 일일이 교민들을 안아주었다. 타국에서 온갖 고생으로 까맣게 찌든 교민 얼굴에서 눈물이 흘렀다. 지난 세월의 서러움과 고통을 박 대통령도 눈물 흘리며 달래 주었다. 그 광경을 지켜본 독일 에르하르트Ludwig Wilhelm Erhard 총리는 국가를 생각하는 대통령과 한국 국민을 보고 감동했고, 담보가 없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차관을 제공하기로 했다.
베트남 파병과 그 대가로 얻은 외화, 경부고속도로 건설 그리고 박태준 POSCO 회장과 함께 시작한 제철 산업 역시 같은 맥락이었다. 쓰다 남은 고철과 폐자재에서 출발한 산업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사실 앞에서, 나는 늘 숙연해진다. 그 모든 과정에서 박 대통령은 구걸하다 시피하며 나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왔다. 헐벗고 굶주린 국민을 위해 기꺼이 고개를 숙이고 직접 발로 뛰었던 사람. 그것 하나만큼은 부정할 수 없는 분이다.
무엇을 그리고 있습니까?
1979년 4월, 로얄호텔 총지배인으로 근무하던 중, 정홍식 이사와의 인연으로 보문단지 내 도큐호텔 기획실장으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을 때의 일이다. 외국 관광객 유치에 관해 고민하며 보문호 한쪽에 앉아 이런저런 기획을 스케치하고 있었다.
‘경주 보문단지를 특수 관광단지로 만들어 세계에서 온 관광객, 특히 일본인들이 경주의 고적지를 관광하고 쇼핑도 하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곳으로 만들어 보면 좋겠다.’
삭막한 호수 위에 오리와 새들이 날아오르는 그림을 스케치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다가와서 물었다.
“무엇을 그리고 있습니까?”
고개를 돌리니 선글라스를 낀 낯선 남자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당시 구상 중이던 여러 계획을 가감 없이 들려주었다.
1979년 4월 12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조성 건설현장 시찰 때, 환호하는 시민에게
손을 들어 답하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사진출처 : 경북관광공사)
“이곳 보문단지를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활성화할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호수가 썰렁하고 구경거리가 없어요. 철새들도 오갈 수 있는 자연환경도 잘 조성하면 좋겠고, 타고 즐길 수 있는 오리 배도 만들고, 식사하고 유흥도 즐길 수 있는 유람선을 띄우면 어떨까 합니다. 단지 내에 라스베이거스처럼 외국인 전용 자유 관광특구로 개발하면 좋겠지요.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돈을 쓰고 오래 머물고 싶은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내 말을 잠자코 듣고 있던 그가 선글라스를 벗으며 말했다.
“당신, 어디에 근무하는 누굽니까?”
나는 대뜸 그의 얼굴을 봤다. ‘이 사람 박정희 대통령과 참 많이 닮았네.’
“도큐호텔에 근무하게 될 기획실장 정광호입니다.”
그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당신이 구상하고 스케치한 것을 상세하게 기획해서 줄 수 있겠습니까? 저는 지금 조선호텔에 묵고 있습니다.”
그가 말을 끝내자, 근처에 있던 건장한 체격의 남자가 다가왔다.
“각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때 서야 내가 마주친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임을 알았다. 그가 서둘러 떠난 자리에는 선글라스가 놓여 있었다. 선글라스를 챙겨 호텔로 돌아오니, 직원 모두 내가 박 대통령을 만난 사실을 알고 있었다.
“실장님. 정말 대통령인지 모르셨어요? 실장님에 대해 이것저것 다 알아보고 가셨어요.”
그분이 두고 간 선글라스와 그동안 모아둔 자료를 챙겨 들고 조선호텔을 찾았다.
“선글라스를 두고 가셨네요. 여기 있습니다.”
“그건 정 실장님에게 기념으로 드리고 싶소. 그나저나 보문단지 개발에 대해서 더 자세히 듣고 싶은데, 이야기해 주겠소?”
박정희 대통령이 남긴 선글라스
그동안 구상해온 계획을 짧은 시간 동안 거침없이 쏟아냈다. 내내 경청하던 박 대통령은 몇 번이나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충분히 설명하기엔 시간이 부족해, 다음을 기약할 수밖에 없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10·26 사태로 박 대통령이 피격당하고 그와의 인연도 더는 이어지지 못했다.
가끔 그가 남긴 선글라스를 바라보곤 한다. 그러면 뉴질랜드의 초원과 독일의 탄광, 보문호의 물결이 겹쳐 그의 얼굴이 아련히 떠오른다. 그의 업적에 관해 비판도 있다. 하지만 나는 지독한 가난을 벗어나 국민 모두 잘살아 보자는 일념으로 눈부신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그의 헌신과 진심이 먼저 보인다. 그런 위정자가 유독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이글을 통해서나마 그분 사후의 길을 밝히는 한 줄기 빛VIIT을 빛바람에 조용히 띄워 보낸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54-61
국운을 살리는 일에
힘써주세요
지도자의 참된 모습이 과연 뭘까?
한 개인의 영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가와 민족의 번영과 화합을 생각하는 위정자가
많아 졌으면 한다.
2007년 중앙일보 정치 기자였던 정영기 씨는 과도한 업무와 기자 생활로 심신이 피폐해진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당시 빛VIIT의 책 『물음표』를 읽고 대구 팔공산 빛명상터에서 나를 만났다. 그에게 빛VIIT을 주는데 몸이 몹시 상해 있었다. 전 기자는 그날 빛VIIT을 받고 심신이 정화되어 다시 일선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극적으로 건강 회복을 체험한 그가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선 후보를 취재했을 때였다.
이명박 씨는 당시 같은 당 박근혜 후보와 경쟁 구도에 있었고, CEO 출신이었기에 ‘경제 대통령’이라는 이미지로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었다. 장기화하고 있는 경기 침체 속에 겨영자 출신의 대통령이라면 국가 경제를 더 활성화할 것이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었다. 그런데 그는 한 가지 말 못 할 고민이 있었다. 대중의 호감을 얻어야 할 지도자에게, 비염 섞인 목소리가 늘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전영기 씨가 이명박 후보와 동석한 자리에서 말했다.
2007년 5월 24일, 이명박 씨는 빛VIIT과의 인연으로 합주선 부채에 친필 사인을 남겼다.
“후보님은 비염 치료하지 않으면 대선에 나가기 어려울 겁니다. 그것부터 치유해야 합니다.”
“무슨 방법이 있습니까? 병원에서도 별 답이 없다는군요.”
“팔공산 빛명상센터의 정광호 빛선생님을 찾아뵈면 될 겁니다.”
그 후 2007년 5월, 한창 대선 후보로 물망에 오르던 이명박 씨가 빛터를 찾았다. 그에게 빛VIIT을 주는데 그의 운이 바뀌리라는 확신이 들었다. 잠시 후 이명박 씨가 고요히 눈을 떴다.
“빛VIIT을 받는 순간 마음이 후련해지며, 성공 예감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건 뭘까요?”
손바닥에 반짝반짝 빛나는 빛분을 보고들뜬 목소리로 그가 말했다.
“빛VIIT이 지나간 흔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염도 문제지만 오늘 드린 빛VIIT으로 앞으로 운의 흐름이 바뀔 것입니다. 민생 안정과 안보 등 대한민국 국운을 살리는 일에 힘써 주세요.”
그날 대한민국 국운을 걱정하며 그와 오랜 시간 차담을 나누었다. 고마운 마음을 담아 그는 합죽선 부채에 친필 사인을 남겼다. 이후 그는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하지만 국민적 기대와 달리, 대화합의 나라가 되기엔 아쉬움이 남았다.
비슷한 시기에 치유와 심신 정화의 빛VIIT을 받은 분이 또 있다. 바로 박태준 전 국무총리이자, POSCO 명예 회장이다. 이때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의 대화합으로 밝은 미래를 열어줄 것을 그에게 청했으나, 그 약속이 제대로 지켜졌는지는 모르겠다.
2007년, 박태준 전총리가 빛VIIT과의 교류로 건강을 되찾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부채에 글을 남겼다. 대한민국에 빛VIIT을 청하는 그의 마음을 엿볼수
있었다. 그는 故 박정희 대통령의 영정 사진을 앞에 두고 매일 향불을 피워 올리며
묵념했다. 고인과의 의리와 충성심, 그리고 넋을 기리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우국충정憂國衷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73-75
첫댓글 박정희, 이명박대통령님, 박태준포스코명예회장의 만남의
빛역사 가슴이 뭉클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국운 감사제의 빛현상,
귀한 빛역사의 날, 국운 상승을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뉴질랜드 총리를 만난 박정희 대통령의 일화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국민의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낮은 곳에서, 저 멀리 이국땅에서 눈시울을 붉힌 박정희 대통령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빛터 국운 감사제의 의미를 떠올리며 박정희 대통령과 빛선생님의 만남이 비록 아쉽게 끝났지만, 그 끝은 다음 대통령으로 이어져 빛역사의 한 부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크고 넓은 viit 마음을 온전히 우리나라와 더 나아가 전 세계에 그대로 전달해 펼쳐나갈 수 있는 큰 정치가가 나오기를 기도드립니다. 그간 역대 대통령을 통한 빛마음의 역사하심에 뭉클한 감동을 받게 되는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빛역사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박정희 대통령님과의 만남~
2007년빛더 국운 감사제"
고귀한 빛역사의 사연을 마음 깊이 담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국운을 살리는 일에 힘써 주세요.
감동적인 말씀 다시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역사의 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님, 이명박 대통령님, 그리고 박태준 포스코회장님의
빛만남 이야기, 귀한 빛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나라의 국민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시던 분...
요즘 더욱더 생각나는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국운감사제 ...빛VIIT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빛터 국운 감사제 빛역사의 날,
감사합니다.
가슴 뭉클한 빛역사, 가슴에 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 하신분들의 빛이야기 감사합니다 ...(())...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빛터 국운 감사제 빛현상.
당신은 어디에 근무하는 누굽니까?ㅡ박정희 대통령과 선글라스..
국운을 살리는 일에 힘써 주세요.ㅡ이명박 대통령,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빛의 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무한의 빛명상 근원의 순수정화의 우주빛( VIIT)마음 학회장님 은혜로우심 빛터빛안의 감사마음 담아 영원무궁의 공경의 감사마음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