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걸려는건아니지만 요즘 할리중고바이크가격이 1년사이에 너무 터무니없이 비싸진거같아서 궁금해져서 글써봅니다. 저역시 19년 로드글라이더 1년전에 9000키로탓던거 튜닝 900만정도 해두엇던바이크 3600~3900에서 거래대엇는데 요즘은 그냥 18~20년식은 튜닝좀한 바이크들은 4000은 기본찍던데..
수입이 안대어서그런건지... 바이크재구매할려고 계속 눈팅중인데 쉽사리 거래하고싶지가않네요.
제눈에만 비싸진건지... 다시말씀드리지만 딴지걸려는건아니고 시세가 올라간게 사실인지 알고싶을뿐입니다...(딴지댓글은 자제부탁드려요)
첫댓글 바이크 가격상승으로 중고까지 함께 상승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신차값이 급격히 올라서, 중고값도 올라가는 추세긴 하죠.
타셨던 19년식 로글 신차값이 당시 3천 후반대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신차가 4,690만원입니다. 20년식부터 rsds가 들어간 것도 크다고 생각하구요
원화 가치가 떨어진겁니다. 바이크 뿐 아니라 모든 물품이 다 대부분 올랐습니다.
신차가격이 오르다보니 중고차 가격도 오르는거 같습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중 제1은 달러가치 상승입니다
그로인해 신차가격이 올라갈수밖에 없고 신차가가 오르면 중고가격도 당연히 따라올라갑니다
이런이유가 아니라도 신차부품이 가격상승하고 또한 생산량마저 예전에비해 월등히 줄어틀어 공급이 원할하지 않으니 중고가격 또한 오를수밖에 없네요
1ㆍ달러가치 상승
2ㆍ수만가지 각종부품값의 인상
3ㆍ새차의생산량 저하
화폐 가치의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현상 중 하나죠. 모든 물가가 다 올랐습니다.
반도체시장 수급 불황으로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딸리는 분야는 premium까지 붙어서 거래되는데요 뭐...
금리 올리지 않고 원달러 환율 방어 안하면 더 올라갈겁니다.
할리 신형이 구형보다 감성을 못살려서 벌어진일 같네요.
스포스터.다이나 모델이 아직도 생산된다면 이렇게 오르진 않을듯요.
소프테일 이상급은 중고가 많이 오르진 않은것 같은데 아래 기종들은..
저도 소프테일 로드킹 검토하다, 할리감성 때문에 스포스터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가격이 너무 올라서 속쓰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