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은 님송의 대유학자 주희가 여러 경전과 고전에서 핵심문구를 뽑아 편찬한 아동 및 청소년용 유교 윤리 교과서이다.
발제는 대구 흥사단 전 처장을 역임하고 국채보상운동 단체에서 우리문화재를 발굴하여 유네스코 등재하는 중요한 일을 해오신 김직욱 단우님이 해 주셨다. 지금은 경북산학연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다. 발제자님은 소학 대학 예기 주역 논어 등 유학에 관심이 많으시고 현재도 활발히 소학으로 소모임 활동을 하고 계시므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독서아카데미에 연락하시면 연결 시켜 드리겠다.
소학의 저술 배경과 목적을 보면 시대를 막론하고 도덕적 해이, 가정질서의 약화, 청소년교육의 부재는 사회의 문제로 대두 되었던것 같다.
그에 대한 솔루션은 교육임을 알수 있고 특정 계층에 대한 교육이 아니라 전체 국민을 대상의 교육이 필요하고 그런 요구가 학교를 만드는 단계 까지 진화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볼수 있다.
당시의 소학의 교육은 오늘날의 교육 환경과 많이 달라져 부분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나, 교육학자들이 시대적인 변화와 조화롭게 다듬어면 시대를 초월한 기본 교육을 닦는데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다.
발제자는 마지막 요약 내용에 소학의 현대적 의미를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으로 정리하여 주셔서 토론 하는데 더 깊이 있게 다룰 수 있었다.
발제자는 소학의 목차를 잘 설명하여 주셔서 소학의 내용과 함께 소학의 구성을 이해하는 많은 도움을 주셨다.움
ㅇ음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