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서울 날씨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로 하늘은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하고 기온은 영상 10도에서 20도로 쾌적한 날씨였다
밤 하늘에는 음력 초 닷세 째 날 초승 달이 인사를 건내며 서산에 지고 총총한 별들이 너도 나도 경쟁하듯 초롱초롱 유난히 밝고 빛나는 밤이었다
그런데 밤 10시경 서울 한복판 용산구 이태원에 상상할 수 없는 날벼락이 靑天하늘에서 떨어졌다
이로 인해 탐스럽게 피고 있는 꽃송이들 중 353송이에 내려처 그중 158송이를 온전히 땅에 떨어뜨려 졌으며 재생할 수 없이 생명을 앗아가고 말았다 195 송이에는 큰 상처를 안겨 주어 다시 정상으로의 꽃을 피우기 위해선 상당기간 온갖 정성의 손길이 필요한 상태다 정성을 다하여 조속히 정상으로 회복 시켜야 한다
왜? 하필 서울 한복판에 날벼락이 떨어졌을까?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이와 같은 가정은 해서도 아니되며 날벼락은 지구촌 어디에도 일어날 수도 있지만, 떨어져서는 아니된다
못다핀 꽃송이 들이여 ! 아- 슬프도다!, 아- 참담하고 가슴 아프도다 ! 온 국민은 물론 지구촌 곳곳 세계인들의 가슴에 슬품과 마음에 큰 상처를 주었도다
우리인간에게는 天災도 대비하고 막아 낼 수 있듯이 낙벼락 같은 人災는 일어나서도 안되며 사전에 예방과 대비가 더욱이 요구된다 말이 아닌 실제적이고 제로 상태의 실천방안이 요구되는 싯점이다. 날벼락은 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불가능은 없다 날벼락은 마저서도 안되고 맞지 말아야 하며 맞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너도 나도 우리모두 대비하자
땅에 떨어진 꽃들이를이여 ! 피안의 세계에서 활짝 피어나길 기도 하며 애도 합니다 상처입은 꽃송이들께선 하루속히 치유되어 정상으로 회복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