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쓰~의 일기.
고뇌
보영이는 야라 가자 하고~
기형이는 아라 가자 하네~
마음은 두탕 인데 ~ 몸은 목욕탕을 원하는 내나이 마흔 일곱~
그래도 아직 내 마음은 아침에도 타고~ 저녁에도 타고 싶네~
시간지나 야라 공지가 사라 졌네~
이제 아라만 잘 달려 보면 되련만...
난 아직도 야라도 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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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8시 출발~
알람시간 조정후 취침~
조금은 부담되지만... 부담이란것 역시 내가 정한것~
훌훌 털고~자리에서 일어나 달려야 할 시간 이다~
가자~
3월11일~
나는 여전히 내일이 궁굼하고 낼 모레가 궁굼하고 ~
한달 뒤의 내가 또 1년 뒤에 내가 궁굼하다~
기형이의 초반 러쉬는 그가 겨울농사를 잘 지었구나를 알게 해줄 만큼 내허벅지에 고통을 주었고~
웅포 편의점 잠시 쉬며 햇살을 즐김에 그동안 몇달동안 누리지 못했던 행복임을 알았고~
불어오는 바람 잘 맞아가며 달리는 시간~
이시간이 자주 반복 되기를 바라는 마음~
드디어 3월 봄이 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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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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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반대말~
길이 있으면 우리는 달린다 ㅋㅋ
두브라더 수고했다이 ㅎ
오오👍👍 좋은 말씀이네요
길바닥에 디비져서 누워있는게 왜케 좋은지~~~ㅋㅋ 체력 꽝~~쥐도 많이 잡고~~~걱정이네여~~^^
ㅋㅋㅋㅋㅋ두탕을 뛰시려는 겁니까??
오늘 날씨 최고네요👍
야라도 화이팅하십쇼 회장님🫡
날씨가 너~~무 좋트라.
나도 퇴근하고 한바퀴 타고 왔더니 뿌듯함.
정력이 넘치는 회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