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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국만 손발묶인 글로벌 종자 전쟁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2123143
유전자 변형작물 재배허용
美中日 이어 EU조차 통과
韓, 25년 종자연구 공든탑
시민단체 반대에 예산끊겨
세계 농업이 거대한 변혁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고 있다. 전 세계 유전자변형작물(LMO) 재배 면적이 1996년 170만㏊에서 2024년 2억980만㏊로 120배 이상 증가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외래 유전자를 넣지 않고 자체 유전자만 교정하는 '유전자 교정(GE)' 기술이 미래 종자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은 이미 기후위기 대응과 식량안보 확보를 목표로 생명공학 작물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다국적 기업들은 기능성을 높이고 내재해성을 극대화한 품종을 쏟아내며 글로벌 특허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유전자변형(GM) 기술에 가장 보수적인 유럽연합(EU) 의회마저 품종 개발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유전자 교정 작물 재배 허용 법안을 통과시켰다.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환경 악화와 농약 감축의 절박함 그리고 글로벌 종자 시장에서 도태될 수 없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결과다.
세계가 이처럼 '종자 주권'을 지키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농업 생명공학 시계는 거꾸로 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5년간 국가 차원의 작물생명공학 연구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었다. 과학기술부의 '21세기 프론티어사업'(1000억원)을 시작으로 농촌진흥청의 '바이오그린21사업'(총 9112억원), 농림축산식품부의 '골든 시드 프로젝트' 등이 이어졌다. 그러나 이 거대한 프로젝트들은 우수 논문과 특허라는 학술적 성과를 냈을 뿐 정작 식량안보나 해외 시장 개척이라는 산업화 관점의 결실을 맺는 데는 처참히 실패했다.
결정타는 2017년 9월이었다. 당시 농진청이 시민단체와 "GM 작물 생산을 추진하지 않고 사업단을 해체한다"는 협약을 체결하면서 국내 생명공학 연구는 급브레이크가 걸렸다. 과도한 규제와 연구 중단은 결국 정부의 '국가전략기술 육성 방안' 세부중점기술 도출 과정에서 농식품부와 농진청의 그린바이오 분야가 통째로 배제되는 참사로 이어졌다.
유전자 교정 기술은 전통 육종과 다름없어 주요국들이 규제를 면제하거나 완화하는 게임 체인저 기술이다. 다행히 우리에게는 유전자 교정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있다. 농진청은 '차세대농작물신육종기술개발사업'(2020~2026)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역량을 다져놓았다. 하지만 이 사업은 안타깝게도 내년 예산 조정 과정에서 재원 확보에 실패해 존폐 위기에 놓였다. 최근 농진청이 예산 재확보를 위해 다시 발 벗고 나선 것은 불행 중 다행이다.
만약 예산이 다시 확보된다면 우리는 과거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철저히 산업화 중심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먼저 학술용 연구를 넘어 국내 종자기업의 상용화 라인과 연계해 실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품종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 해외 연구기지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국제 협력체계를 가동하는 것도 중요하다. 치밀한 지식재산권(IP) 전략도 필수다.
농업은 이제 1차 산업이 아니라 국가의 생존이 걸린 첨단 안보 산업이다. 규제의 쇠사슬을 끊고 예산과 제도를 뒷받침해야 할 때다.
[강병철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 ~ 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3.08.15. ~ 24. 터키 빛여행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끄는 힘
- 빛VIIT 에너지의 과학적 근거들
빛VIIT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생명 원천의 힘이다.
이 힘을 한 개인과 국가를 넘어, 전 인류의 상생과 공존을 위해 함께 나눈다면
이 지구는 과연 어떻게 변할까?
빛VIIT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문의가 있었다. 나 또한 보다많은 분들이 빛VIIT에 대한 상식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차례 과학적 실험을 시도했다. 그 중 대표적인 예가 1977년 3월, KBS 다큐멘터리 <일월산> 프로그램과 영남대 자연자원대학의 빛VIIT 실험이었다. 취재진은 사람과 동식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험결과를 보도했는데, 빛VIIT을 이해할 수 있는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기에 간추려 소개한다.
ACTH(부신피질자극호로몬) 수치변화
취재진은 이 모 씨를 상대로 빛VIIT 교류 실험을 진행했다. 당시 이 씨는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의학적인 검사 결과, 그는 스트레스 대처 능력에 관하여 부신피질자극호르몬(ACTH 호르몬)DL 정상인 수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 씨는 빛VIIT을 받고 평소 심각하던 이명 현상이 멈추었고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한다. 취재진이 이 씨의 호르몬 수치를 검사해 보니 정상 범위로 회복되어 있었다.
빛VIIT을 받기 전에는 ACTH수치가 7.6pg/ml로 나타났으나(좌)
빛VIIT을 받은 직후에는 ACTH가 15pg/ml로 정상인 수준으로 돌아왔다.(우)
식물의 생장촉진 및 노화 억제 효과
영남대학교 자연자원대학 원예학 김 모 교수는 자연 상태의 일반 고추와 빛VIIT과 교류한 고추의 상태를 비교해 보았다. 고추, 호박, 콩 모종 중에 정기적으로 빛VIIT을 준 모종과 일반 상태의 모종을 비교해 보았다. 이미 성장 상태부터 눈에 보이는 차이가 드러났다고 했다. 빛VIIT을 받은 쪽의 열매가 맛과 크기 면에서 훨씬 우수했다는 것이다.
빛VIIT을 받은 모종은 개화 속도나 열매의 결실 속도가 더 빨랐고, 노화도 느리게 진행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생존력도 일반 모종보다 더 길고 강하게 지속된다는 점을 밝혔다. 인체에 적용한다면 노화 예방은 물론 수명 연장에도 관여6하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래 사진은 서리가 온 날, 빛터의 빛VIIT을 받고 자란 고추나무와 인근 마을의 고추나무의 상태를 비교한 사진이다. 한눈에 봐도 빛VIIT과 교류한 고추가 싱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6 실제로 이런 수명 연장의 신비는 여러 석학과 종교 지도자를 통해 증명된 바 있다. 대표적으로 김수환 추기경님, 김영환 몬시뇰, 혜명 스님, 이어령 석학, 박정우 교수, 손인수 교수, 박정규 화백등이 있다.
1977년 3월 당시 KBS 다큐멘터리 <일월산> 방송화면 캡쳐
지난 2017년 11월 12일, 팔공산 빛터에서 빛VIIT을 받고 자란 고추(좌)와
같은 시각 인근 마을의 고추(우)
동물의 면력력 향상 및 생식 능력 개선
영남대 자연자원대학 여정수 교수팀의 돼지 실험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빛VIIT의 과학적 연구 자료이다. 여정수 교수는 돼지들을 상대로 1주일에 한 번, 한 달 동안 빛VIIT을 받게 하고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빛VIIT을 받은 돼지들은 일반 돼지와 비교해, 헤모글로빈과 헤마토크리트, 혈소판 등의 수치가 상승했다. 또한 돼지들의 정자 대사 능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글루코스(당)의 수치가 약 60% 증가했다. 보통 돼지를 인공수정 시, 돼지 정액에 당이 부족하여 가사 상태로 수정에 실패하는 확률이 상당히 높은데, 빛VIIT을 통해 이 부분이 분명하게 개선되었다.
1997년 1월, 영남대학교 자연자원대학 축사에서 돼지에게 빛VIIT을 교류하는 모습
유전자의 기억을 일깨운 흑미 발아의 기적
영남대 서학수 교수는 흑미 발아에 관해 실험한 일이 있었다. 1996년 당시 신라시대의 한 묘지에서 흑미를 발견했다. 국내 학자들은 연구 끝에 흑미를 발아시키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번식을 위한 수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였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이에 빛VIIT의 힘을 전해 들은 영남대 자연자원대학 서학수 교수가 흑미 실험을 의뢰해 왔고, 그의 제안에 따라 흑미가 있는 실험실을 찾았다.
흑미에 빛VIIT을 교류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우리 밥상에서 흑미를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사진은 흑미가 자라는 모습(출처 : 위키백과)
“잃어버린 번식 능력과 그 기억을 되찾아라!
생식 능력이 되살아나서 후손을 키워라!”
흑미의 발아체에게 몇 차례 빛VIIT을 줬다. 그 결과, 흑미의 돌연변이가 일어나 그해 가을에 발아를 시작했고 성공적으로 수분이 이뤄졌다. 이처럼 빛VIIT은 흑미 유전자의 변이를 일으켜 잃어버렸던 생식 기능까지 되찾게 한다. 개체의 유전자자체를 바꾼다고 볼 수 있다.
친환경기술이전연구소 소장인 정정근 박사는 원적외선 실험 측정기구를 통해 빛VIIT이 물성을 변화시키고, 치유 능력이 있으며, 생명에 신선한 에너지를 넣어주고, 독을 제거하는 에너지라고 했다.
시공을 초월해 나타나는 빛반향, 빛분에 관한 실험
빛VIIT과 교류한 뒤에는 빛분이라는 빛반향이 나타날 때가 있다. 빛분이라는 물질이 어디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한 국내 대학 기관에서 실험한 적이 있엇다. 실험 결과는 무척 흥미로웠다. 마치 반짝거리는 가루처럼 보이는 모양이 정확히는 육면체의 결정 형태를 띠고 있으며, 그 결정의 테두리는 산화규소(SiO2)로 유리와 같은 성분이라는 것이다. 육안으로 빛분을 볼 때 오색의 아름다운 빛깔을 띠는 것은 바로 산화규소 때문이었다.
그런데 산화규소는 보통 800℃에서 1,200℃의 열을 가해야한 생성되는 물질이다. 빛분이 나타난 것은 그에 상응하는 에너지가 발행했음을 뜻했다. 더 신기한 점이 있었다. 유리 성분의 테두리 안쪽 위치하는 나머지 절반 이상의 성분은 도저히 밝혀낼 수 없었다는 것이다. 즉,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신비의 물질로, 인체에서는 독자적으로 생성될 수 없는 물질이라고 했다.
일련의 실험을 거쳐 나름의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빛VIIT의 힘이 무엇이며, 어디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현대 의과학이 밝혀내지 못하고 있듯이, 생명 원천의 빛VIIT은 과학의 잣대로는 완벽하게 규명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다. 지능이 뛰어난 원숭이라고 해도 인간의 사고와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듯, 최첨단 과학을 포함해 우리 이성으로 빛VIIT을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즉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다가가야 할 영역이라는 것이다. 이 점은 우리가 빛VIIT과 교류할 때 감사, 긍정, 겸손의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와 같다. 의심 없는 수수한 마음이어야 빛VIIT과 잘 교류할 수 있고, 현실 변화가 뒤따른다. 빛VIIT을 통한 인간성 회복이라는 중요한 인류의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있음을 시사한다.
앞서 소개한 실험들은 빛VIIT이 지닌 무한한 잠재력 중 극히 일부만을 확인한 것에 불과하다. 애초에 실험을 시작할 때도 빛VIIT이라는 에너지의 실체 전부를 밝혀보겠다는 의도도 아니었다. 그저 과학과 지식으로 무장한 현대인에게 더 쉽게 이 빛VIIT의 실체를 알려주고자 하는 목적이 더 컸다.
빛VIIT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생명 원천의 힘이다. 만약, 한 개인과 국가를 넘어, 전 인류의 상생과 공존을 위해 이 힘을 함께 나눈다면 이 지구는 과연 어떻게 변할까?
* KBS 일월산 취재진과 영남대학교 외에도 경북대 공과대학 심상철 교수, 연세대 의과대학 전세일 교수, 경북대 기초의학연구소, 연세대 공학대학원 박민용 교수, 서울대 농생명과학부 최윤재 교수 등이 직간접적으로 빛VIIT의 과학 실험에 참여해주셨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44-50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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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끄는 힘, 빛VIIT.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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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세계가 유전자 교정(GE)기술에 집중할 때 우리는 빛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일월산 프로그램과 영남대학교 자연자원대학의 여러 실험들, 정정근박사님의 물성변화 실험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빛과 함께 하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07년도인가 그 때 언니들 집에 가보면 못보던 흑미밥이 밥상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보며 신기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 뒤에는 이런 엄청난 대형 프로젝트가 함께 했군요! 빛이 함께 하는 나라, 대한민국! 감사와 긍정, 겸손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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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함께 우리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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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VIIT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생명 원천의 힘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끄는 힘> 빛VIIT에 관한 귀하고도 경이로운
실험 결과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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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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