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에서는 시험치고 열공 해야 겠다는 생각이 가득한데.....
시험만 치고 나면 다시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버리고,....술먹고...
나이만 점점 많아지고....
이젠 시험장에선 언제난 제일 연장자의 위치고......
시험치는 어린 친구들은 목표가 있어서 그런가...왠지 눈빛도 틀려보이고,
활력과 의욕충만한 모습들.......항상 그런 모습보며, 새로이 다짐하건만...
다시 돌아오는 이 게으른 내 삶이여.....
다시 나태해지는 이 마음가짐을 다시 잡아....정진해야 .....
아.....
첫댓글 남 얘기만 같지않아 슬프네요ㅠㅠ 화이팅!! 강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