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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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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때문에 프로아나가 되는 여성청소년들
제주시조천읍 추천 0 조회 5,157 23.04.14 09:4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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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14 09:47

    첫댓글 엄마나이 또래들 사람지나가면 그 사람에 대해서 외모품평 많이하니까 내 딸도 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이 안되게 하고싶은거임,, 그냥 외모품평을 멈추면 되는일인데,,

  • 여사친 만나면 너 살찌고 안 꾸미는게 아줌마같다 쟤네 엄마같다 그러고 남사친 남친 만나면 꼭 니가 누나같다 나이들어 보인다ㅇㅈㄹ함

  • 23.04.14 09:49

    부모님이 이상한 경우도 있지만 주변 어른들이 가만히 안두잖아 ㅋㅋㅋ딸 저렇게 살찔때까지 뭐했냐고 친척한테 혼나는것도 부모님이고 온 나라가 여자 살에 미쳐서 돌아가는듯

  • 우리집도..^^ 친오빠는 진심 비만이었거든 그런데도 너무귀엽다그러고 ㅋㅋㅋ
    나는 백화점가서 옷입혀놓고 얘는 살이쪄서 이런건 안되겠다 하고 굳이 입혀놓고 직원들앞에서 꼽주고..
    그래서 마르니까 또 보기안좋게말랐다고 운동좀하라고함 ㅎㅎ

  • 23.04.14 10:04

    난 계속 말랐어서(일부러 살뺀 거×) 엄마한테는 안 들어봤는데 아빠친구 아내한테 들어봤어.. 볼살은 있는데 몸 다 가리는 큰 옷만 입고 거의 매일 만날 때 있었거든 밥 같이 먹고.. 근데 나 많이 먹는다고 눈치주고 또래여자애몸이랑 은근 비교하더라

  • 23.04.14 10:06

    내 친구도 어디 멀리 갈 일 있으면 엄마가 탄수화물 억제제? 챙겨 보내더라... 성인 돼서도 그럼... 얜 뭐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학생인데... 내가 그거 몸에 안 좋은 거 아니냐고 했더니 본인 엄마가 이건 보조제 정도라 괜찮다 했다는데 괜찮을리가요...

  • 23.04.14 10:08

    솔직히 이쯤되면 사회탓 남탓 그만하고 본인부터 생각을 바꿔야함.. 이런 사람들 때문에 생각이 안바뀌는거고 그렇게 탓해대는 사회의 일부예요 님들이..

  • 알아서 하게 좀 냅두지 건강에 이상있는게 아니라면 ㅋㅋㅋㅋㅋ 진짜 병든 사회다 정말로

  • 23.04.14 11:36

    와 나도 어렸을 때 부터 엄마한테 살 좀 빼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서 중2때부터 다이어트 함 ㅋㅋㅋㅋ 성인 되자마자 엄마랑 싸우고 자유를 얻었음

  • 사는내내 듣다가 다이어트해서 166에 52 나갈때 있었는데ㅋㅋㅋㅋ 그때는 좀 찌라고 들음.. 그러다가 임신땜에 살쪘는데 출산하고 한달만에 이제 슬슬 살빼란소리들음ㅋㅋㅋㅋ 오만정 다 떨어지더라

  • 23.04.14 12:38

    울엄마도ㅠㅠ

  • 23.04.14 13:59

    나도 저랬는데 걍 처묵음 ㅋㅎㅎ

  • 23.04.14 21:59

    울엄마 1년동안 다이어트한약지어줌 나 1년동안 잠못잠 ㅎㅋㅎㅋ 심장쿵쾅거리고 불면증 생겻엇는데 그때가 우리엄마가 나 제일 사랑스럽게 쳐다봣을때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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