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카페의 게시판 운영에 대한 일체의 질문은 금지되어 있으며, 게시판 유무에 대한 질문을 할 경우 즉시 접근금지 처리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식 2
간혹 "점착성 러버는 이렇고 하이텐션 러버는 이렇다"라는 식으로 글을 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따라서, "점착성 러버는 하이텐션 러버와 이렇게 다르다"는 식의 표현은 성립될 수 없으며, 그런 말을 쓰셔서도 안됩니다.
상식 3
간혹 "셰이크핸드"를 "세이크핸드"라고 쓰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쓰셔서는 안됩니다.
Shakehand는 "셰이크핸드"나 "쉐이크핸드"로 읽으셔야 하며, 줄여서 "셰이크"나 "쉐이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세이크(Sake)"라고는 읽을 수 없습니다.
상식 4
"ALC 계열" 등의 표현을 무책임하게 함부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무책임하게 함부로"라는 것은 특수소재 이름 하나만 보고 블레이드의 특성이 어떨 것이라고 섣불리 상상해 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특수소재 하나가 블레이드 특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목재들이 무엇이고 어떻게 구성되었나에 따라서 실제 특성은 천차만별로 달라지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할 때 필요한 양식
탁구 경력 : 4년
현재 사용하는 블레이드 : 코르벨
현재 사용하는 러버 : 라잔트+텐존 울트라
근데 전후면 텐존울트라로 함 바꿔보고 싶습니다
무게는 지금이랑 얼추 비슷할 것 같은데요(183~4) 이 조합 어떨까요?
사용자 케바케 겠습니다만 현재의 조합보다 더 괜찮을 가능성이 높을까요?
첫댓글 라잔트보다 조금 덜 부드럽고 짱짱한 맛과 아울러 회전이 좋아질 터이지만, 쏘아붙이는 맛이나 스매쉬의 위력은 조금 약하다고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무게는 1g정도 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진보다는 전진에서 꾸준히 드라이브를 구사하실 때에 더 괜찮으시리라고 보여집니다. 현재 어떤 상황하에서 어떠한 전형을 하려 하시는 지를 잘 모르기에 더 자세한 답변은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