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상상플러스라는 프로그램 엄청 좋아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휘재의 재미없음을 지적하지만 "김수로가 더 웃기다 임마, 개그맨 맞냐?"
이러시는데,
개그맨을 한건 사실이지만.. 요즘에 소위 예능 프로그램 엠씨를
과거에 개그를 했다고 지금 개그맨이라고 보기도 힘들다 생각합니다.
이휘재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아예 엠씨만 줄곧 해왔죠.
그리고 지금 탁재훈이 상상플러스라는 조직 내에서 가장 눈부시게 탑으로 달린다면,
이휘재- 신정환 은 서브해주는 역할이었습니다.
노현정의 경우야 진행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애드리브나 재치면에서 떨어지고.
탁재훈의 경우는 진행하는 능력은 아직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 가운데서 적절히 템포 조절해 주는게 이휘재라 생각하구요.
또한 이휘재는 인맥도 상당히 넓어서, 거의 모르는 연예인이 없더군요.
그건..게스트라고 나오는 연예인을 조금더 편안하게도 해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나이 많으신 분들은 거의다 이휘재가 많이 띄워주거나 얘기를 꺼내게 만들어 주더군요.
물론, 사람의 호불호야 있겠지만,
전 이위해를 그렇게 나쁘게 보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상상플러스에 대한 본격적인 얘기는..
상상플러스 최고시청률을 달릴때 조심해야 될꺼 같더군요..
올드앤뉴가 인기가 있으니 이것만 하는것도 그렇고,
정형돈, 이휘재, 탁재훈..
웃기게 만들기 위해서..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게 슬슬 티가 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예능프로그램 같은게 다 짜고 하는것이지만..
예전에는 확실히 제가 생각해도 어렵다는 말이나 글자가 많이 나와서
"아. 진짜 모르는구나.."
란 생각을 했지만..
"천둥벌거숭이" 같은 경우나 "딴죽" 은 서울의 10대만 모르는 건가요?
제 사촌동생 8명 심지어 12살 짜리들도 다 아는 어휘를..
아마도 서울의 10대들이 조사대상 이겠지만.. 80% 내외로 모른다는게 이해하기 힘들고.
또한
이휘재, 정형돈, 탁재훈은
분명 많이 쓰고 들은 말임에도..
방송 재미있게 할려고 모른척 하더군요..
상상플러스란 방송..
탁재훈 빨과 게스트 빨에 상당히 의존하기 떄문에..
조만간에 게스트빨 받지 못하는 날이면..
상당히 추락할둣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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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플러스...조심하는게 좋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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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죄송합니다.. 저는 서울사는 10댄데.. 진짜로 모릅니다~ 주변을 봐도 ;;ㅎㅎ 근데 가끔씩 아닌 것 도 있지요.. 뜨악하다.. 요런거는 반 이상은 아는 것 같기도 한데..
근데 이휘재 정말 개그 센스는 꽝입니다...
모르는척 하는건진 몰라도 -_- 10대들 답 보고 정답을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더군요 ;;
MC로써의 역량으로 따지면은 전 이휘재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그맨으로써의 이휘재라면은 별로..
일부러 모른척 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본격적으로 낱말 맞추기 전에 잡담시간이 좀 지겹더군요 예전보다 확실히 재미가 떨어지는거 같고.
전 20댄데 모르겠더라구요...이 놈의 머리가...ㅜㅜ
재미없거나 지겨우면 안보는게 제일이죠... 그래야 더 발전하거나 사라질테니까요..
천둥벌거숭이 란말을 들어보고 뜻은 알고 있었지만.,저도 알아낸 타이밍은 두세번쩨 맞출때 타이밍었습니다,,음 전 30이걸랑여...문제에 아는 단어 제법 나왔지만 힌트보고 맞추는게 은근히 어렵더군여,,
저도 천둥벌거숭이란말 처음 들어봐요. 나이도 꽤 들었는데...
말의 뜻을 알고 있어도, 힌트만 보고 맞추는게 어렵던데요.
전 21살인데 솔직히 잘 모르겠던데요.. 말의 뜻을 알고있어도 힌트만 보고 맞추는거 은근히 어렵습니다.
-_-; 그냥 오락프로그램을 이렇게까지 분석하실필요까지야... 그냥 웃고 즐기세요; 우리말도 배우고..
이휘재가 pd 출신 아닌가요?
FD아닌가요
mbc에서 김한석하고 같이 fd 출신이죠,,예전에 김종서 몰카에 강도로 둘이 같이 나온걸루 아는데여..
이휘재 스펀지 할때 좀 보기가 그렇더군요. 별 점수볼때 특히 재수없음..ㅡㅡ;
노현정웃으면서 말할때 진짜 웃기던데 ㅋㅋ
전 10대인데 천둥벌거숭이 들어보기도 하고 알기도 하는데 어제 문제는 못맞췄어요 ㅋㅋ 나도 천둥벌거숭이 답 나오기전에 진짜 몰랐는데 너무 어렵게 생각했었나...
천둥벌거숭이는 무협지에 지천으로 등장하는데...
처음들었습니다.. 짜고 하는거 같지도 않은거 같던데;;
서울사는 20대....모릅니다. 죄송합니다ㅡ,ㅡ;;;
서울 20대 중반..답 공개되기 전에 맞춘건,지금까지 '외탁' 하나입니다..40대 단어는,왠만해선 감도 안 옵니다..
스펀지에 이휘재 만큼 어울리는 mc가 있을까요...상상플러스에서도 에이스는 탁재훈이지만 중심을 잡아주는건 이휘재입니다...마냥 놀고 즐기자가 아닌 정보도 주고 진지해져야 하는 때도 필요한 프로에서는 이휘재만큼 어울리는 mc도 없습니다
그건 이휘재가 안웃기고 진지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30대 이오만 천둥벌거숭이 몰랐는데 -_-
저희 집이 누나셋에 저 하난데 천둥벌거숭이 아무도 몰랐습니다. 참고로 충주 살아여 :)
글쓰신 님의 말도 이해갑니다. 그리고 저도 동감합니다. 지금처럼 올드앤뉴가 계속되는 포맷이 아닌 바뀌기 전의 포맷으로 가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요즘같아선 올드앤뉴도 올 가을을 넘길수 있을지 미지수인거 같습니다...사실 최근엔 문제맞힐땐 재미없더군요...문제전에 잡담할땐 재밌었는데,,,
탁재훈- 이휘재 의 애드리브라고 노현정씨가 홈피에 밝혔습니다. 경희대 강의에서도 말했다고 그러더군요. 사전에 답을 가르쳐 주는 것은 아니지만.. 2단계 힌트 보고..다른 사람들이 정답 맞출때.. 탁재훈- 이휘재 씨가 애드리브로 알면서도 모르는척 한다구요.
예전에야 단어도 어렵고 하니깐 티가 안 나지만.. 이젠 슬슬 일부러 틀려서 "바보들의 행진" 해서, 웃음 유발하려고 하려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는거죠, 저희 어머니꼐서 정형돈-이휘재는 알았는데 일부러 저러는거 같다고 하시고, 저도 그런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상상플러스 포맷이 너무 올드앤뉴로만 치우치는게 아쉬워서 그랬습니다. 예전 수많은 포맷을 가동시켰었죠..상상플러스 같은 경우..좋아하는 프로그램이기에 롱런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 섰습니다.
천둥벌거숭이... 나루토 보면 누구나 아는 단어-0-;;
신정환 컴백.. 신정한 컴백.. 신정한 얼른 상플에도.. 연에편지에도. 컴백해라.
음 개인적으로는. 이휘재.. 저는 태어나서 이휘재가 한번도 웃겼던적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하게 전 이휘재만 보면. 저사람은 정멀 무슨수로 개그맨으로 밥벌어먹고 살가. 라는 생각이 든다는.
그래 결심했어로 밥먹었죠. 저두 안웃긴다고 생각하지만 한때는 왠만한 배우나 가수보다 인가 많았죠
전 정말 모르겠던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