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칸쵸상자4월 14일 금요일 NC : SSG 1차전
Ssg 용병타자 에레디아의 백스윙이 크게 돌며 포수의 뒷머리를 강타함
포수 헬멧을 쓰고 있었지만 큰 충격에 쓰러진 NC 포수 박세혁피가 수건에 흠뻑 젖은 것을 보니 상처가 큰 것으로 보임
이후 구급차로 이송하여 병원에 실려감
다음에도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 포수 실려나간 뒤 다른 포수가 나온 상황비슷한 스윙.. 위험해 보임.
헐
야알못인데 왜 자꾸 한손을 놔? 일부러 저러는거야? 쟤도 똑같이 갈겨
미쳤나 진짜
미쳤나
헐
야알못인데 왜 자꾸 한손을 놔? 일부러 저러는거야? 쟤도 똑같이 갈겨
미쳤나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