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폭우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망연자실, 허탈해하고 한숨을 쉽니다
1층 상가도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은 건질 수 있어보이는데요
그러나 지하에 재고를 쌓아두거나 영업을 하는 곳은 '끝났다' 이런 수준입니다
사례를 보면
작년에 전재산을 투자해 오픈한 노래방은 1억의 빚을 지고 있는 상황에서 폭우로 기계 전부를 못 쓰게 되었고
식자재마트 운영하는 사람은 지하에 4~5억의 재고를 쌓아두었는데.....
이렇게 생계를 위해 지하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피해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겠어요
넋이 빠져나가거나 울겠어요
자연재해 앞에서는 무력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첫댓글 큰일입니다 문제는 다음주까지도 비가 많이 온다는데....
참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윤가 만쉐- 만쉐-
혹시 한국을방문했던 펠로시 의장 당혹스런입김이아닐런지 자연재해가 갑자기 한국에게 치명적으로 나타닐줄이야 ~
헉 4-5억이라니 ...정말 엄청난 피해네요... 에구구...정말 코로나에...자연재해에 살기 힘들어지네요 갈수록 왜 이러죠 기술은 발전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