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인 '부산항 신항 북 '컨'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 중 1차 욕망산 제거 공사를 오는 14일 착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 욕망산 일원에 복합물류시설, 업무편의시설 등을 갖춘 항만배후단지(52만2천㎡)를 적기에 조성·공급하여 부산항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공공개발사업이다. 1차 욕망산 제거는 오는 2033년까지 10년, 2차 항만배후단지 조성은 2년(2033~2035년)으로 12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7825억2200만원이다.
첫댓글 대체 왜 저러는 건데..
헉...너무..무섭다
기부를해..
너무 인간의 욕망아잉고
지구 혼자쓰나..
미쳤네
해야돼???
아이구ㅜㅜ
읽으면서 저게 맞나싶다 ..
돈많네..ㅋㅋ 진짜 별..
2 돈많네..
생태 파괴 대박이다….
욕심이 과하다...
대체 왜...?
근데 저렇게 산을 없애버리면 지반이 융기하지않아...? 저정도 가지고는 영향이 없나?? 주변 지반에도 영향 줄 것 같은데 ㅠㅠ
마인크래프트하나
7800억을 써서...굳이
진짜 시대 역행적 사고방식이다
뭐하는 짓인지
엥.. 진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