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성령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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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봉민근
나를 버리는 것도 성령의 열매다.
나를 죽이는 것도 성령의 열매다.
주를 위해 심는 것도
내 삶에 뽑아 버려야 할 것을 뽑아 버림도 성령의 무성한 가지가 내게서 자라고 있음이다.
내 삶에 참주인 되신 주님께
내 인생을 맡기고 하나님께 삶을 드림도 성령의 열매다.
자신의 감각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시각으로도 볼 수 없고 청각으로도 들을 수 없으며 상상으로도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세계가 영적 세계이며
영적의 눈이 뜨여야 비로소 볼 수 있는 분 그분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 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는
존재감과 영적 감각을 주셨다.
나를 포기하고 비우면
그 속에 들어와 죄정 하시는 하나님이 세상의 것을 비움도 버림도 성령의 열매라 가르쳐 주신다 출처/ 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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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sbong@hanmail.net

글을 읽으신후 댓글은 사랑의 표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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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 루야
아ㅡ멘 아ㅡ멘
은혜의 말씀 감사 합니다 목사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오늘 하루도 강건 하심으로 승리 하시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풍성하게 보내시고 건강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아멘 입니다. 항상 은혜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를 내려 놓고 나를 죽이는 것이 성령의 열매임을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