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철의 마음풍경]
비를 품은 무지개
출처 중앙일보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0095
세찬 비바람이 지나간 광활한 초원
먹구름 사이로 한 줄기 햇살이 내려오자
축복인 양 곱디고운 오색 무지개 피었다.
비에 젖은 초원은 한층 더 푸르르고
빗방울과 햇살이 빚은 무지개는
하늘이 이 땅에 건네는 위로다.
끝없이 아득한 초원 위에 홀로 서서
하늘 향해 치솟은 빛의 기둥을 바라본다.
들릴 듯 말 듯 하늘의 음성에 귀 기울인다.
비도 먹구름도 오래 머물지 않는다.
빛은 어둠을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비를 품어 찬란한 무지개를 피워 올린다.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 ~ 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3.08.15. ~ 24. 터키 빛여행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모악산 금산사에 피어난
빛VIIT무지개
빛무지개의 출현은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날 때, 내 안의 진정한 나,
빛마음이 빛VIIT의 세계로 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1996년 4월 2일, 일행과 함께 전주 모악산 금산사를 찾았다. 그곳 법당에서 향을 하나 피우고 자리에 앉으니, 어디선가 북소리가 ‘둥둥둥’ 울렸다. 북 치는 사람이 없는데 북소리가 울리자, 스님과 신도들이 깜짝 놀라 두리번거렸다. 주지 스님과 일행들이 법당 문밖에서 ‘어!’하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놀라워했다. 왜 그러나 싶어서 밖을 내다보았더니, 아치형 빛무지개가 법당을 감싸고 있었고 빛무지개의 한쪽 끝은 내 손바닥과 연결되어 있었다. 밖으로 나오니 주지 스님이 합장하며 공손히 청했다.
1996년 모악산 금산사 법당안에서 피어난 빛무지개
“선생님께 차 한잔 공양하고 싶습니다.”
스님은 따라오라 하더니 친히 좋은 차를 대접해 주셨다. 차를 마신 후에는 법당 뒤쪽으로 안내했다. 그곳에는 한눈에 봐도 오래된 큰 가마솥이 있었는데, 순간 금산사의 에너지가 가득 모여 있는 곳임을 알았다.나는 별 생각없이 커다란 솥뚜껑 위에 올라앉았다. 그러자 이를 본 신도들이 갑자기 나를 ‘미륵’이라 부르며 기도하기 시작했다. 당황해하는 내 모습을 보고 주지 스님이 말했다.
“미륵이 오시면 이 절 솥뚜껑 위로 오신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륵이십니까? 우리가 그토록 기다린 미륵이 오셨네요.”
“나는 미륵이 아니고 정광호입니다.”
더 있다가는 곤란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망치듯 그곳을 나왔다.
2022년 10월 15일, 빛만남 36주년, 본회 설립 28주년을 기념하여 산청 초광력전16을 찾았다. 감사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비로운 빛현상이 일어났다. 초광력전 앞마당과 동백나무 앞에서, 그리고 초광력전 뒤 산신각에서 모악산 금산사에서 나타났던 빛무지개와 동일한 현상이 일어났다. 빛무지개 현상에는 빛마음이 전해주는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16 팔공산 빛터와 또 다른 빛VIIT과 교류하는 땅으로 오색수와 오색토가 깃든 명당이다. 1990년쯤, 한 노인의 요청에 따라 이곳과 인연을 맺었다.
나라마다 풍속과 형식은 다르지만,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과 선조님을 기리며 감사를 되새기는 본질은 같다. 다만, 죽음 이후 그들의 삶이 우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는 누구도 확신할 수 없지만, 빛VIIT의 역사 속에서는 사후 세계에 관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많다. 생전에 지어 놓은 빛VIIT의 복과 빛마음이 순수함에 따라 빛VIIT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
고전과 문학에서 그저 상상으로 접한 죽음 너머 무지개의 존재가 오늘날 현존의 빛VIIT과 함께하는 가운데, 실존으로 나타나곤 한다. 빛무지개의 출현은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날 때, 내 안의 진정한 나, 빛마음이 빛VIIT의 세계로 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2022년 10월 15일, 산청 초광력전 앞에 피어난 쌍빛무지개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158-160
물은 강을 거쳐 바다로 모이고
사람은 세월을 거쳐 내생으로 모인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인연을 만들어 간다. 인연에는 영적으로 맺어지는 좋은 인연과 나쁜 인연, 즉 악연이 있다.
영장인연靈障因緣이란 말이 있다.인연은 만남에서 시작 된다. 즉 좋은 만남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지만, 악연은 영의 장애가 만들어내는 '영장'으로써, 인간 세상에 많은 애로와 장애를 가져오고 여러 가지 파란을 겪도록 유도한다.
그 악연은 왜 오는가, 우연인가 필연인가, 그 대책은 없는가에 대해 고심하여 나온 것이 선이요, 사랑이요, 자비일 것이다. 선조의 억압된 욕망이 자손이 살아가는 데 나타난다. 결혼, 연애, 우정, 직업, 건강, 사업, 환경, 재난, 관재구설, 심지어 사망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 우주의 마음은 선조의 억압된 욕망 (생전에 악업을 지었던 대가, 결과 등)을 통하여 후세에 경계를 하고 정도를 깨치도록 한다. 물론 우주의 마음과 내생이 있다는 것을 동시에 일깨워 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것이 아마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 인과응보의 원리가 아닌가 한다.
물은 강으로 바다로 흐르고, 인생은 세월을 거쳐 내생으로 흐른다. 그 내생은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곳이다. 육체는 죽으면 지금의 세상, 죽음으로 끝나지만 마음에는 죽음이 없다. 노후하여 못쓰게 된 육체를 벗어 버리고 마음은 영원한 곳, 내생으로 가게 된다.
그래서 사람은 죽으면 저승에 간다고 한다. 저승이란 무엇인가? 우리의 마음(영혼)이 모이는 곳이다. 그때는 물론 분류되어 모인다. 세상에서도 요즈음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내생(저승)에서도 우리의 영혼들은 자연히 분리 된다. 그 분리수거장에는 인간 세계에서처럼 누가 나와서 분리해 주거나 교통정리 해주는 아무런 장치도 없다. 육체를 벗어버린 '진정 나' 즉 '내 마음'이 누구보다도 먼저, 세상에서 살아온 한 평생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는, 세상에서 말하는 빽이나 권력, 명예, 부귀영화가 그저 뜬구름일 뿐이다.
빈손으로 나왔다가 빈손으로 되돌아 왔는데 그 분은 그 손바닥을 보지 않으신다. 그 손이 '무엇을 했는지'를 보고자하기 때문이다. 비록 세상의 삶에서 아무것도 한 것 없는 손일지라도, 진심으로 살아왔다면, 그리고 초광력超光力을 받고 의지한 손이라면 거두어 주신다. 왜냐하면 초광력超光力의 힘은 우리의 마음을 한 순간 정화하여 맑게 씻어 주기 때문일 것이다.
이 힘, 초광력超光力은 어떠한 조건이나 형식, 절차도 생략한다. 진심으로 확신과 신념을 갖고 고요히 명상에 잠겨,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잠깐 생각해 보라. 그리고 진솔하게 마음의 고향, 대 우주의 마음에 내 마음을 맡기면 된다.
길어야 3분, 한 번밖에 없는 삶, 씩씩하고 건강하게 새 출발 하자. 육체에 더 이상 연연하지 말자. 맑고 깨끗하게 새롭게 살자. 우주의 힘은 당신을 돕는다.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면서…….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1쇄 P. 49~50 중
복福을 주는 조상,
화를 주는 조상
죽은 사람의 마음은 단지 육체가 없을 뿐 산 사람과 똑같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은혜를 입으면 감사를 표하고 답례를 한다. 반면 괴롭거나 힘이 들 때는 가까운 가족에게 그 고통을 호소하고 도움을 달라고 청한다. 죽은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돌아가신 선조가 밝고 좋은 곳으로 갔다면 후손을 도와 잘되게 도와준다. 흔히들 ‘조상이 돌봤다’는 표현이 바로 이에 해당한다. 반면 그 마음이 어둡고 불편하다면 그 고통을 살아 있는 후손들에게 전달한다. 이런 경우 후손은 알 수 없는 우환이나 어려움, 고난을 겪게 된다. 일이 될 듯 될 듯하다가 이루어지지 않고, 무언가 모를 답답함 혹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고통 받기도 한다.
따라서 나의 뿌리가 되는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비록 돌아가셨지만 이분들과 나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계속 연결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육체가 사라져도 그 안에 담겨 있던 마음은 영원히 죽지 않고 존재한다. 그리고 그 돌아간 마음이 살아 있는 후손들과 계속해서 파장을 주고받는 것이다. 부모의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자식의 마음 또한 편할 수 없고, 자식이 편하지 않은데 부모라고 해서 마음이 좋을 리 없는 이치와 같다. 다시 말해 돌아가신 선조들의 마음은 우리의 현실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에너지를 주고받는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이다.
뿌리가 건강해야 가지와 잎사귀도 건강하다. 과학이 아무리 발전하고 물질문명이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해도 이 근본의 우주 섭리는 결코 바뀌지 않는다. 우리 조상들이 설, 추석과 같은 큰 명절, 그리고 그분의 기일까지 합쳐 최소 일 년에 세 번은 돌아가신 조상을 생각하고 그분들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 풍습을 만들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나 요즘 세태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설날과 추석이 지닌 본래의 아름다운 뜻을 잃어버리고 이를 장기 휴가나 해외여행의 기회쯤으로 여기는 듯하다. 입시생을 둔 가정에서는 자녀가 명절을 쇠지 않고 공부하는 것을 당연시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우리 후손들이 설, 추석은 연중 휴가정도로, 제사는 무의미한 관습 정도로 인식한다고 해도 놀랄 일이 아니다. 그리고 그러한 후손을 둔 선조는 외롭고 허무한 영혼이 되어 결국 후손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매년 잊지 않고 일 년에 두 번, 설과 추석에 돌아가신 선조들의 마음을 빛VIIT으로 정화하는 시간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살아 있는 사람들이 빛VIIT을 받으면 마음이 정화되듯 돌아가신 분들의 마음도 빛VIIT을 받으면 밝고 가벼워진다. 그리고 그 결과 그 후손들의 삶 또한 밝고 행복하게 바뀐다. 빛VIIT으로 선조들의 마음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반짝이는 반딧불과 같은 모습의 선조들의 마음을 보았다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얼굴을 알 수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큰절을 하고 사라지는 꿈, 이전에는 때가 묻어 시커먼 옷을 입고 계시던 분이 이제는 환하고 깨끗한 옷을 입고 나타나시는 꿈을 꾸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그 과정을 통해 현실이 바뀐다는 점이다. 뿌리가 건강해지면서 시들었던 잎사귀에도 생기가 도는 것이다. 무언가 모르게 어렵고 풀리지 않던 일이 수월하게 진행되고, 이유를 알 수 없이 고통스러웠던 몸이 건강해지기도 한다. 간절하게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거나 마음이 편안하고 개운해지며, 친척과 가족 간에 화합하는 것도 모두 선조 정화를 통해 우리가 얻게 되는 혜택이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222-224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超光力은 어떠한 조건이나 형식, 절차도 생략한다.
진심으로 확신과 신념을 갖고 고요히 명상에 잠겨,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잠깐 생각해 보라.
그리고 진솔하게 마음의 고향, 대 우주의 마음에 내 마음을 맡기면 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후손으로서 선조님의 마음을 정화하는 선조마음 정화식을 열어주심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조마음 정화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선조마음정화식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비를 품은 무지개,
1996년 모악산 금산사에서 피어난 빛VIIT무지개,
2022년 10 월15일,산청초광력전 앞에 피어난 쌍무지개.
복을 주는 조상,화를 주는 조상.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빛무지개의 출현이 이 땅에서 안녕하는 날 빛마음이 빛의 세계로 가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물은 강을 거쳐 바다로 모이고
사람은 세월을 거쳐 내생으로 흐른다>
돌아가신 분들의 마음도 빛VIIT을 받으면 밝고 가벼워진다.
그 후손들의 삶 또한 밝고 행복하게 바뀐다.
빛글로 깨우쳐 주시는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선조마음정화식을 열어주시는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초과력전의 쌍무지개...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귀한문장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우주빛마음과 헌존의 빛으로 오신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