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735975?sid=102
오늘 세월호 9주기…여야 지도부 추모식 참석
여야 지도부가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에 나란히 참석합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등은 오늘(16일) 오후 3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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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가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에 나란히 참석합니다.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와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도 함께합니다.한편, 세월호 선체를 영구 보전하고 추모·기억·안전 교육 등 복합시설로 활용하는 사업이 궤도에 올랐습니다.전문은 출처로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805931?sid=102
[르포] "참사 기억하자" 녹슨 세월호 앞 다시 노란 물결
기사내용 요약 세월호 참사 9주기 전국 각지 추모 발길 선체 앞 꽃송이, 노란 리본 다는 추모객 "안전 시스템 정비·철저한 진상 규명을" [목포=뉴시스]김혜인 기자 = "안타까운 참사를 막기 위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66828?sid=102
‘세월호 참사’ 9주기…목포신항 선체 앞서 눈물의 추모 행사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국민안전의 날’ 행사도 진행됐다. 시민단체 ‘세월호잊지않기목포지역공동실천회의’는 1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750049?sid=102
"별이 된 단원고 또래들의 꿈을 대신 이뤄주고 싶어요"…20대 발길 이어져
"우리는 '세월호 세대'니까요. 아직도 교실 텔레비전에서 급박하게 보도되던 뉴스를 잊지 못해요." 4·16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은 16일 전남 목포신항에는 희생자 304명을 기리는 추모의 발걸음이
첫댓글 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먹먹하네
잊고있었어...오늘 시내에 나갔다가 리본주시면서 잊지말아주세요...하시는데 눈물이 핑돌더라....에휴...못잊을거라생각했는데 잊다니...너무 슬펐어... 정말 잊지말아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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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먹먹하네
잊고있었어...오늘 시내에 나갔다가 리본주시면서 잊지말아주세요...하시는데 눈물이 핑돌더라....에휴...못잊을거라생각했는데 잊다니...너무 슬펐어... 정말 잊지말아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