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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여름과 가을 사이에…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2444
초록빛과 붉은빛이 조용히 어우러진다. 계절의 경계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는 다가올 가을의 시간을 미리 알린다.
김재훈 기자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 ~ 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3.08.15. ~ 24. 터키 빛여행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우리는 빛VIIT과 함께
빛VIIT으로 간다
사후의 빛VIIT의 세계가 있다는 것.
우리의 영혼을 그곳으로 이끌 빛VIIT의 힘이 있다는 것.
그 사실만 알아도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던 선의와 양심.
그리고 원칙이 마음속에 되살아날 것이다.
죽음 뒤에 돌아온 연鳶 노인
연 노인28 전두진 할아버지가 나를 찾아왔다. 삼일장까지 치르고 되살아난 그는 자신이 목격한 사후 세계의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그분의 이야기를 그대로 옮긴다.
28 비연동우회 회장 전두진 씨는 전국 행사 때마다 수많은 ‘연’들을 하늘에 올려 그 명성이 자자했다. 연 노인이나 털보 연 할아버지라는 별명이 있었다.
‘덜컹! 덜컹!’
경로당 어른 서넛이 출관하던 중이었다. 영정사진 뒤쪽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려왔다. 안경잡이 할배가 말했다.
“이게 무슨 소리지? 자네도 들었지?”
“예, 들었어요. 어디서 난 소리일까요?”
그때였다.
‘덜컹! 덜컹! 쿵쿵쿵!’
또 한 번 이상한 소리가 났다. 뒤따르던 상주와 문상객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할 즈음, 관을 메고 가던 이들이 관을 내팽개치고 “귀신이다!”라고 외치고는 도망가기에 바빴다.
“어어? 관, 관 쪽에서 덜컹거리는 소리 같아요!”
“뭐? 관에서?”
고인을 담고 있는 관이 좌우로 움직이다니, 해괴한 일이었다. 빈소에 모인 사람들의 시선이 모두 관 쪽으로 집중되었다. 사방이 쥐 죽은 듯 고요해진 가운데 다시금 사람들이 귀를 곤두세웠다.
“꺼내 줘! 어서 날 꺼내 줘!”
이번에는 덜컹거리는 소리 말고도 희미한 사람의 목소리도 함께 들렸다. 그 소리를 들은 저마다 등골이 오싹해졌다. 누구도 관 근처에 갈 엄두를 내지 못했다. 다들 멍하니 서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주는 공포에 덜덜 떨 뿐이었다.
“비켜봐요.”
사람들을 해치고 나타난 사람은 바로 할머니였다. 할머니는 앞으로 다가서더니 관 쪽을 향해 소리쳤다.
“당신 정말 영감이오, 귀신이오? 영감이면 몸을 흔들어 다시 한번 소리 내고 만약 그게 귀신이라면 어서 썩 물러가거라.”
자그마한 체구에 어디서 그런 배짱이 나는지 할머니는 전혀 무서워하는 기색 없이 외쳤다. 다들 할머니의 모습을 지켜보며 숨을 죽였다. 과연 어떤 반응이 나왔을까?
‘덜컹! 덜컹! 덜커덩!’
할머니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관이 움직였다. 좀 전보다 더 격한 움직임이었다. 만약, 할머니의 말을 제대로 알아들은 대답이라면, 관 속에서 나는 소리가 할아버지 때문이란 뜻이 아닌가?
“여보시오! 어서 관을 열어주시오. 어서!”
할머니가 다급한 목소리로 외쳤다. 사람들이 다시 웅성거렸다. 관에서 일어난 할아버지는 마치 긴 잠에서 깨어난 듯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이었다.
“영감, 이게 대체 어찌 된 일이우? 정말 죽었다 살아난거우?”
할머니는 아무래도 자기 눈을 믿을 수 없다는 듯 할아버지를 흔들며 눈물을 흘렸다.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몰려온 자식들은 물론 조문객들 역시 이 황당한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버지 정말 아무렇지도 않으세요? 몸은 정말 괜찮으신 거예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의 멀쩡한 모습에 놀란 큰아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며 물었다.
“그래, 나도 참 어찌 된 영문인지 믿기지 않는구나.”
할아버지는 두 손으로 자신의 몸을 더듬더듬 만져보기도 하고 곁에 있는 할머니를 꼬집어 보기도 하며 연신 고개를 갸웃거렸다. 노인은 자신이 사후의 세상에서 본 것들을 이야기했다.
“죽은 내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어. 공중에 붕 떠서 내려다보듯 말이야. 사람들이 내 주위로 몰려들더군. 할멈도 있고, 꼭 지금처럼 여기 아들들도 있고…. 모두 나를 에워싸고 내가 죽었다며 눈물을 흘리더라고.”
할아버지는 담담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난 소리쳤지. ‘아니야, 난 죽지 않았어, 여기 있다고.’ 하고 말이야. 그런데 아무도 내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 같더군. 그제야 나는 육체로부터 튕겨 나와 있는 또 다른 육체 없는 나를 알았지. 내가 죽었다는 사실을 말이야. 육체 속에 함께 있다가 죽음이란 과정을 거쳐 튕겨 나와 있는 ‘내 마음’이라는 진짜 ‘내 영혼’을 느낀 거지. 그때 누군가가 다가와서, 날 어딘가로 데려갔지. 나는 내 몸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졌어. 물론 주변 가족들과 지인들로부터도,”
할아버지가 간 곳은 어떤 깊은 골짜기 계곡 같은 곳의 입구라고 했다. 무시무시할 정도로 크고 작은 폭포수가 큰 물보라를 일으키며 떨어지고 있었다. 폭포 아래는 컴컴하고 깊어서 그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폭포 앞에는 할아버지 말고도 백인, 흑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수백 명쯤 되는 사람들이 앞뒤로 줄지어 서 있었다. 사람들은 한참을 서 있다가 자기 차례가 오면 폭포로 빨려 들어갔다. 그 깊은 심연으로 빨려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아무도 알지 못했다. 그저 다들 두려움에 떨 뿐이었다. 아무도 폭포로 들어가고 싶지 않았지만, 그것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일인 듯 했다. 사람들은 무언가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폭포 속으로 빨려 들어가더니, 어디론가 사라져 갔다. 저승으로 가는 것일까?
“그곳에 있던 사람 중 열에 아홉은, 아니, 대부분이 그 폭포 속으로 떨어지는데, 가끔은 아주 크고 환한 빛을 뿜으며 그 폭포를 확 뛰어넘어 가는 사람(영혼)들이 있더구나. 정말 크고 밝은 빛이었어. 그 빛은 폭포를 박차고 뛰어올라 저 높은 곳을 향해 사라졌어. 이를 지켜본 사람들이 모두 부러운 눈으로 쳐다 보았지.”
“영감, 그럼 당신도 그 빛을 타고 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오신 게요?”
잠자코 듣고 있던 할머니가 물었다.
“아니, 아니지. 내가 어찌 그런 빛을 탈 엄두조차 내겠나? 이건 내 생각이지만 그 빛은 세상에서 좋은 일을 아주 많이 한 사람들에게 내리는 빛임이 틀림없어. 그러지 않고서야 그 무시무시한 곳에서 벗어날 힘이 어디 있겠나? 아무튼 나도 별수 없이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폭포에 떨어질까 봐 두려움에 떨었지.”
노인의 차례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낄 무렵, 아무래도 폭포 속으로 떨어지기 싫었던 그는 줄 옆으로 한 발짝 비켜섰다. 그때였다. 어디선가 나타난 자그마한 동자童子가 할아버지에게 다가왔다.
“이봐 영감! 영감은 줄을 잘 못 섰군. 아직 당신은 이곳에 올 때가 안되었는데 왜 벌써 온 거지?”
아이는 잠시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말을 이었다.
“영감은 평생 어린아이들과 함께 연을 만들어 하늘에 띄우고 동심 속에 살았군. 그래, 좋은 일이야. 하지만 영감이 몰랐던 게 하나 있었어.”
“그게 뭡니까?”
할아버지가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뭐냐고? 가르쳐 주지. 영감은 평생 하늘을 모르고 살았어. 사후의 빛VIIT이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았다고! 참 안됐군, 쯧쯧쯧.”
동자는 할아버지에게 혀까지 끌끌 찼다.
“한 번 더 기회를 줄 테니 이번에 갔을 때는 하늘을 우러르고 감사할 줄 아는 걸 배우고 오시오. 알았소? 또 하나 당부하지. 할배가 본 사후 세계를 빛선생에게 알려준 후 다시 오시오!”
동자는 할아버지의 가슴을 한 손으로 ‘탁’ 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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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할아버지는 이승으로 돌아온 것이다.
“눈을 떠보니 내가 관 속에 꽁꽁 묶여 있었어. 죽기 살기로 움직였던 거지. 살려달라고 외치면서 말이야.”
“아마도, 이 세상 밖에 빛VIIT의 세계가 있음을 알리려고 날 내보낸 것 같아. 하늘 무서운 줄 알고 똑바로 살다 오라고 말이야.”
할아버지의 긴 이야기를 전해 들은 나는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럼, 그때 그 폭포에서 보았던 빛과 제가 힘을 펼칠 때 나타나는 빛VIIT이 똑같다는 말씀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사실 저도 어째서 제가 저승에서 보았던 그 황홀한 빛이 빛선생님께 나타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어 속으로 참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허튼소리를 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처음 빛선생님이 펼치던 빛VIIT을 보았을 때, 저는 제 눈이 착각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두 번, 세 번 그 빛VIIT을 보고 더는 그것이 착각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지요. 정말이지 제가 그때 저승에서 보았던 빛VIIT과 똑같은 빛VIIT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분명히 확신한다는 듯 눈을 반짝이며 장담했다.
“빛선생님. 제가 세상에 다시 돌아온 이유는 분명 빛선생님을 만나 그 빛VIIT의 의미를 확실히 깨닫고 빛선생님께 전해주고 오라는 뜻일 겁니다. 하늘에서 저를 되돌려 보낸 뜻을 알았으니, 저는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이제 제 일은 남은 시간 동안 경천애인敬天愛人하며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부디 빛선생님께서도 그 빛VIIT을 더욱 많은 사람에게 펼쳐 세상 사람들에게 사후 세계, 빛VIIT의 세계가 있음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연노인이 본 사후 세계의 빛VIIT은 내가 펼치는 빛VIIT고 같다고 했다.
그가 저승 세계에서 사람들이 타고 가던 빛풍선은 빛VIIT과 교류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며,
우리의 사후의 길을 인도하는 매개체이다.
사진은 2003년 8월 16일, 터키 빛여행 중 상공에 나타난 빛현상.
빛VIIT과 교류하자 황금색 빛풍선이 터져 나오고 있다.
2004년 8월 23일, 몽골 빛여행 중 시베리아 타이가 숲에서 빛VIIT을 교류하자, 쏟아진 빛줄기 빛현상
할아버지는 내가 빛명상 학회를 설립한 후에도 꾸준히 나를 찾아 빛VIIT을 받곤했다. 그뿐만 아니라 대구의 달성공원이나 두류공원에 무료하게 앉아 있는, 힘없는 노인들을 찾아 사후 얘기를 전해주며 끝까지 봉사하며 베풀었다. 할아버지는 그것만이 하늘을 공경하고 올바르게 삶을 마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했다.
“빛선생님,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제가 다시 죽어서 그 저승이라는 계곡 골짜기 앞에 서게 될 때를 말이지요. 과연 제가 지난번처럼 두려움에 떨지 않고 환한 빛VIIT으로 폭포를 박차고 뛰어넘을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그 생각을 할 때마다 저는 한없이 겸손해집니다. 제가 턱없이 모자란다는 생각도 하게 되지요. 남은 인생, 하늘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살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며 늘 베풀고 봉사하고, 또 선생님을 통해 이 빛VIIT이 세상에 있음을 알리며 감사하는 길뿐입니다.”
할아버지는 해마다 가을이 오면, 꽃이 활짝 피어 향기가 좋은 국화꽃 다섯 송이를 내게 전해주곤 하셨다.
“빛선생님, 제가 일 년 동안 정성껏 키운 국화꽃입니다. 부디 우주마음을 기리는 좋은 곳에 이 꽃을 써주십시오.”
그 꽃을 받으며 그분의 고결한 마음도 함께 받았다. 할아버지는 덤으로 주어진 자신의 남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보자기로 곱게 싼 무언가를 내밀었다.
“빛선생님, 제가 드릴 것이라고는 이것밖에 없네요. 제가 소장하고 있던 방패연입니다. 이거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얼마 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석 달 뒤 할아버지도 이 말을 남기고 떠나갔다.
“나 빛VIIT으로 가요.”
매년 할아버지가 보내오시던 국화꽃을 이젠 받을 수 없지만, 그분의 선행이 빛VIIT의 세계 이끌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비연동우회 회장 전두진 할아버지가 남긴 방패연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262-271
영육의 분리 앞에서
빛VIIT의 소리 들려오건만
비 온 후 산사에서 해가 질 무렵이면 바람결에 흔들려 오는 빛VIIT의 소리가 있다.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온 세상 방방곡곡에 일러 주라고, 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져 내리는 영혼들의 소리가 가랑잎 비비는 틈새에서 애절하게 들려 온다.
살아 생전 깨치지 못해 세상 삶이 다 인양, 바락바락 살다가 어느덧 닥쳐온 죽음, 영육(영혼과 육신)의 분리 앞에서 빛VIIT의 소리, 그분의 소리가 아득히 들려 오건만, 앞을 가리고 선 검은 무리들…,
그 빛VIIT의 소리를 뒤로 하고 검은 무리에 섞여서 떨어져 내린다. 살아 생전에 빛VIIT의 소리, 우주의 마음을 조금만 깨쳤어도 찬란한 빛VIIT의 세상에 들 수 있었을 것이다. 후회 한들 어찌하리.
1백 년 채 못 되는 세상, 영원인양 살지만 영원한 세상은 죽은 후에나 있는 것을……, 자식에게 만큼은 일깨워 달라고 가랑잎 틈새에서 애절히 소리한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1쇄 P. 261
첫댓글 귀한 빛을 알고 살아간다는것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을 알고 살아가는 삶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빛을 아는 것이 축복입니다 .
감사합니다 .
빛과함께 살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고귀한 빛의 말씀을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연노인 이야기
빛과 함께하기에 감사합니다.
과연 제가 지난번처럼 두려움에 떨지 않고 환한 빛VIIT으로 폭포를 박차고 뛰어넘을 수 있을까?, 영육의 분리앞에서 빛의 소리 들려오건만,,,자식에게 만큼은 일깨워 달라고 가랑잎 틈새에서 애절히 소리한다.
이 두 문장을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영원의 시간 앞에서는 언어가 통하지 않으니 살아 생전 빛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빛과의 귀연으로 살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빛과함께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과 함께 빛VIIT으로...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죽음 뒤에 돌아 온 연 鳶 노인 이야기> 그리고,
영원한 세상은 죽음 후에나 있음을 가랑잎 틈새에서
애절하게 일러주는 영혼들의 소리~ 마음 깊이 담습니다~
귀한 빛VIIT글~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할수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소중한 빛을 주위에 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한의 빛명상 근원의 빛( VIIT)마음 학회장님 크신 노고와 은혜로우신 빛터빛안의 감사마음 담아 영원무궁의 공경의 감사마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