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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투자기법 열번쩨 바보 이야기, 의식주를 일등을 상대할 생각을 하라
투자기법 열 번째 바보 이야기
의식주(衣食住)를 일등을 상대할 생각을 하라
오늘은 2026년 7월 30일 목요일이야. 날이 무진장도 덥네.
그 자전거 산책길 나가서 저기 여의도 근처 까지 가서 마포대교를 건너 가지고 북쪽 길로 해서 이렇게 올라왔지만 그러다 보면 이제 한 서너 시간 잘 소화를 하잖아.
아 그러면 운동도 되고 말하자면 여러 생각도 잘 해보고 그러는 거지.
집에 와서 이제 점심을 느즈막하게 시리 먹을 적에 그렇게 반주로 말하자면 막걸리 한잔을 해제키면 이렇게 정신이 아달딸하듯 취객이 되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얘기 이렇게 털어놓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아 생각을 해봐 사람은 뭔가 이 자기를 1등으로 관리를 해야 돼.
그게 뭔 소리인가 하면은 아 생각을 해봐 상어 지느러미 제비집 송로버섯 먹는 놈이 부귀영달 고관대작놈 황제 폐하가 하지 말이야.
가난한 놈이 그렇게 하는가 말하자면 그것 그렇게 하라는 거야.
의식주의 1등이 아니면 상대를 하지 말라 이런 뜻이야.
🍶 투자기법 제10강: 바보 이야기 — 의식주의 1등만을 상대하라
🚲 폭염 속 여의도 자전거 산책과 막걸리 한잔의 여유
땀 흘린 뒤의 시원한 회포: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무진장 더운 날씨에도 여의도 근처와 마포대교 북쪽 길을 돌며 3~4시간 자전거 산책으로 땀을 쫙 빼고 운동을 마칩니다.
집에 돌아와 느즈막이 점심을 먹으며 반주로 막걸리 한잔 툭 털어 넣으면, 정신이 아달딸하게 취기가 돌면서 진솔한 세상 이치와 투자 철학이 절로 흘러나오기 마련입니다.
👑 의식주의 1등을 상대로 삼아라
상어 지느러미와 황제의 밥상
상어 지느러미, 제비집, 송로버섯 같은 귀한 것들은 가난한 이들이 찾는 게 아니라 부귀영달을 누리는 고관대작이나 황제 폐하 같은 1등들이 누리는 것입니다.
타협 없는 1등주의 철학
주식이든 세상살이든 무엇을 하든 간에 의식주의 '1등'이 아니면 아예 상대를 하지 말라는 것이 오늘의 핵심 가르침입니다.
어중간한 2등이나 잡것들에 눈을 돌리지 말고, 언제나 최고를 지향하는 1등만을 엄선하여 상대해야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투자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아 옛날에 입은 거지는 얻어먹어도 벗은 거지는 못 얻어먹는다.
그랬잖아. 이것은 의식주의 자기 관리를 잘 한다는 뜻이야.
드라마에서 본다면은 없는 사람도 남의 별장 별장 별채를 얻어서 자기 것인 양 이렇게 하면서 손님을 초대해서 제집인 양 그렇게 행세를 하잖아.
이처럼 그렇게 자기 관리를 잘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뭐 뱁새가 황새를 쫓아가다 보면 가랑이 째겨진다.
이건 다 구닥가리 논리 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있는 사람들을 못 쫓아가서 하는 방식이지.
이렇게 주저앉히려고 하는 거 잘 나가는 사람 주저앉히려고 하는 그런 논리를 전개하는 거지.
그거 절대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 안 된다. 이런 뜻이야.
뭔가라도 그 발전을 보려면 가진 놈의 흉내를 내야 된다.
🧥 "입은 거지는 얻어먹어도 벗은 거지는 못 얻어먹는다": 가진 자의 흉내를 내며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 법
📉 철면피 같은 자기관리와 남의 별장 비유
얻어먹어도 차려입고 얻어먹는다:
옛말에 "입은 거지는 얻어먹어도 벗은 거지는 못 얻어먹는다" 했습니다. 허름할지언정 최소한의 체면과 의식주의 격식을 차려야 사람 대우를 받고 기회라도 얻는 법입니다.
드라마 속 속물과 철저한 자기 포장:
드라마에서 보면 가진 것 없는 이들도 남의 별채를 빌려서라도 자기 집인 양 손님을 초대해 멋지게 행세를 하곤 합니다.
겉포장만 번지르르한 걸 탓할 게 아니라, 그만큼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남들에게 번듯하게 보여지는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 "뱁새가 황새를 쫓아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구닥다리 논리의 허점
잘 나가는 사람을 주저앉히려는 핑계
사람들이 흔히 "뱁새가 황새를 쫓아가다 보면 가랑이가 찢어진다"며 분수에 맞게 살라고 조언하지만, 이것은 사실 눈부신 발전을 시기하는 이들이나 가진 것 없는 자들이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남의 발목을 잡아 끌어내리려고 만든 구닥다리 논리에 불과합니다.
발전을 원한다면 가진 놈의 흉내를 내라
주식이든 인생이든 진정으로 성장하고 부를 거머쥐려면, 작은 것에 만족하며 안분지족하는 소시민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진짜 부자들과 시장을 지배하는 1등들의 흉내를 내고 그들의 마인드와 전략을 체화할 때, 비로소 판을 뒤집는 진짜 고수로 거듭날 수 있다는 진리입니다.
생각을 해봐. 호박이 한 바퀴 이렇게 굴러가는 거 하고 좁쌀이 100 바퀴 굴러가는 거 하고 어느 놈이 더 많이 굴러갔겠어 호박 한 바퀴 굴러가면 좁쌀이 백발 100번 천 번 굴러가도 큰 호박 한 번 굴러간 것만도 못하다.
뭐 이런 뜻 뭐 박리다매 다다 익선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그래
그거 다 배고픈 사람들이 하는 소리야. 옛말에 그러잖아.
봉황이 줄여도 좁쌀은 쫓지 않는다. 봉항이 오동나무 상스러운 나무 오동이 아니면 깃들지 않고 100년에 한 번씩 열리는 죽실이 아니면 먹지 않는다 하였어.
그러니까 호박 한 바퀴 굴리는 논리다. 굴러가는 논리지 좁쌀처럼 말하자면 이것저것 말이야.
쫍쌀 쫓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무언가 의식주의 1등으로 상대를 해야 된다.
🎃 호박 한 바퀴와 좁쌀 백 바퀴: 봉황의 1등주의 철학
📉 박리다매와 다다익선이라는 허상의 깨달음
호박 한 바퀴와 좁쌀 천 번의 비교:
커다란 호박이 묵직하게 한 바퀴 굴러가는 것과, 자잘한 좁쌀이 백 번 천 번 데데하게 굴러가는 것은 애초에 격이 다릅니다. 좁쌀이 아무리 바쁘게 수백 번 뒹굴어도 큼직한 호박 한 바퀴의 스케일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배고픈 자들의 변명, 박리다매:
세상에서 떠들어대는 "박리다매"니 "다다익선"이니 하는 소리들은 다 배고픈 사람들이 아쉬운 대로 살아남으려고 하는 소리에 불과합니다. 잔챙이처럼 이것저것 쫓아다니며 푼돈에 목매는 행위는 1등을 지향하는 자의 태도가 아닙니다.
🦅 봉황은 주려도 좁쌀을 쫓지 않는다
상스러운 오동나무와 죽실만 찾는 고결함
옛말에 "봉황이 굶주려도 좁쌀은 쫓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봉황은 아무 곳에나 앉지 않고 상스러운 오동나무가 아니면 깃들지 않으며, 100년에 한 번 열리는 죽실이 아니면 입에도 대지 않는 법입니다.
의식주의 1등만을 겨냥하는 단단한 뚝심
주식판이든 인생이든 이리저리 휩쓸리며 좁쌀 줍듯 잔챙이 매매를 하는 하찮은 짓을 당장 집어치워야 합니다.
언제나 판의 중심을 묵직하게 굴리는 '호박 한 바퀴'의 논리와, 굶어 죽을지언정 좁쌀을 탐하지 않는 봉황의 1등주의 기개로 시장을 내려다보아야 비로소 진짜 부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뭔가 신(神)께 말하자면 고사나 축원 기도를 올리더라도 구색을 맞추려고 하는 것이 제일 어리석은 거야.
뭔가 하나를 사더라도 거기서 아주 최고라 하는 거, 과일 하나를 사더라도 제일 위에 올라앉은 거, 큼지막한 거, 거기 임금이라 하는 거, 뭐 술을 산다 하더라도 최고 좋고 제일 그 상회에서 비싸다 하는 거 이런 것을 선택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야지만 신령도 아 나한테 아주 크게 너가 회향 말하자면 회양을 하는구나 그래 그러니까 너 1등으로 내가 봐주겠다 이러지 뭐 없다고 핑계 대고 이것저것 구색 맞추기, 곶감, 대추 밤 온갖 걸 다 갖춘다 해봐야 오히려 그걸 지저분하게 여긴다.
신령도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뭔가 하나를 하더라도 굵직하고 거물이고 최고 좋다는 것을 상대해라 이런 뜻이야.
이것이 자기 관리를 그렇게 해라. 의식주 관리를 그런 식으로 최고로 좋은 곳으로 하라.
말하자면 여러 가지 구색을 맞추려 할 것이 아니라
🍎 구색 맞추기의 어리석음과 '최고의 단 하나'를 올리는 진리
🏛 신께 올리는 고사와 축원의 이치
어리석은 구색 맞추기와 지저분한 제상:
신께 고사나 축원 기도를 올릴 때 이 이것저것 없다고 핑계 대며 곶감, 대추, 밤 등 온갖 잡다한 것을 다 갖추어 '구색'만 맞추려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짓입니다.
신령님 눈에도 그런 겉치레용 구색 맞추기는 정성스럽기는커녕 오히려 지저분하게 여겨질 뿐입니다.
신령을 감동시키는 '최고의 굵직한 단 하나':
과일을 사더라도 제일 위에 올라앉은 큼지막한 임금 같은 놈으로, 술을 사더라도 상회에서 가장 좋고 비싸다는 최고급으로 딱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야 신령도 "나에게 이렇게 크게 회향하는구나, 네 정성을 봐서 1등으로 돌봐주겠다"며 감동하는 법입니다.
👑 쪼개진 곶감 대신 '호박 한 바퀴'의 1등주의를 택하라
잡다한 잔챙이를 버리고 최고를 취하라
주식이든 인생이든 제사이든, 이리저리 좁쌀처럼 구색을 맞추며 아등바등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무엇을 하든 가장 가치 있고 굵직하며 최고로 치는 단 하나를 상대해야 합니다.
최고를 향한 단단한 자기관리
의식주를 관리할 때도 어중간한 2등이나 흉내 내기식 구색 맞추기를 당장 집어치워야 합니다.
언제나 판의 중심을 묵직하게 흔드는 '호박 한 바퀴'처럼, 최고만을 지향하는 뱃심과 1등주의 철학으로 자신을 무장할 때 비로소 세상과 시장의 주도권을 거머쥘 수 있습니다.
이처럼 주식 관리도 그런 식으로 하라 이런 뜻이야.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잘 나가는 기업 일등 기업이 아니면은 상대를 하지 말아라.
말하자면 그런 뜻이야.
이것저것 구색 맞추는 말하자면 리스크 분산하겠다고 구색 맞춰가지고 뭐 우량주랍시고 매수해놓음 그게 되면은 결국 뭐야 시이소가 돼가지고 밑지는 것만 끌어안고 있게 되는 모습을 그려놓기 쉽다.
그러니까 단일 종목이라도 우량 중 하나 1등 되는 것만 내가 상대할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내가 다 이거 인생살이 겪어보면서 하는 이야기야.
뭐 하필 주식만은 아니야. 모든 다른 방면에서도 거기서 최고 좋다는 것을 상대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생각해 봐. 아 은금 보화 보석 반지, 다이아몬드 오팔 반지, 사파이어 에메랄드 반지 손가락에 열 손가락에 낀 놈 치고 가난한 사람 봤어 없지 그와 같은 거다 이런 말씀이여.
💎 1등 우량주 집중과 다이아몬드의 철학
📉 구색 맞추기식 분산투자의 함정과 시소 게임
리스크 분산이라는 허울 좋은 구색 맞추기:
이 이것저것 리스크를 분산하겠다고 잡다하게 종목을 엮어 우량주라며 구색을 맞춰놓으면, 결국 시소처럼 한쪽이 오르면 다른 쪽이 처박히는 꼴이 되어 결국 밑지는 물량들만 바리바리 끌어안고 허우적거리기 십상입니다.
오직 대한민국 최고 1등 기업만 상대하라:
주식 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잘 나가는 1등 기업이 아니면 아예 눈길도 주지 말고 상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단일 종목이라도 확실하게 꼭짓점에 있는 1등만을 묵직하게 파고들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자의 여유
손가락에 다이아몬드를 낀 부자의 이치
은금보화 보석 반지, 다이아몬드, 오팔, 사파이어, 에메랄드 반지를 열 손가락에 번쩍번쩍 끼고 다니는 사람 중에 가난뱅이를 본 적이 있습니까? 절대 없습니다. 삶의 이치도 이와 정확히 통합니다.
최고를 쥐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
인생살이 모든 방면에서 잡다한 좁쌀을 줍거나 2등짜리 구색을 맞추려 아등바등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무엇을 하든 가장 값어치 나가는 최고, 세상이 우러러보는 1등만을 상대하는 단단한 뚝심—이것이야말로 세력의 덫을 피해 계좌를 불리고 판을 지배하는 유일한 진리입니다.
보석 반지 하나라도 거기서 제일 좋다는 걸 내 손가락에 낄 생각을 해라 이런 뜻이야.
잡다하게 뭐 실반지 은반지 온갖 걸 구색 맞춰가지고 열 손가락에 끼려고 하지 말고 어떤 사람이 전에 정치가 국회의원 하던 분 신라호텔에서 상어지느러미만 먹었어.
그러니까 신라호텔에서 상어 지느 지느러 먹을 자리에 있는 것 아니야 아 역발상으로 생각을 해봐.
아 없는 놈이 거기 가서 상어 지느러미 먹겠어. 그러니까 상어 지느러미 먹을 자리를 갖고 있게 된다.
거꾸로 생각하면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지금 고급 호텔에 상어 지느러미 먹으려고 해봐야 된다.
그럼 급수는 같아진다. 내가 상어지느러미 제비집을 먹으면 나는 황제이다 이런 뜻이나 마찬가지다 이런 거여.
🦈 상어 지느러미와 다이아몬드의 철학: 내가 곧 황제가 되는 법
💍 은반지 수십 개보다 번쩍이는 다이아몬드 하나
실반지·은반지 구색 맞추기의 허황됨:
손가락에 잡다하게 실반지나 은반지 온갖 것을 구색 맞춰가며 열 손가락에 주렁주렁 낀다고 삶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보석 반지를 끼더라도 세상에서 제일 좋고 번쩍이는 다이아몬드 단 하나를 내 손가락에 떡하니 낄 생각을 해야지, 자잘한 것들로 핑계 대며 구색을 채우려 해선 안 됩니다.
신라호텔의 상어 지느러미와 역발상:
옛날에 국회의원 하던 사람이 신라호텔에서 상어 지느러미를 먹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가난한 놈이 애초에 그 자리에 갈 수 있겠습니까?
내가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상어 지느러미와 제비집을 당당히 먹을 수 있는 그릇을 키우면 내 신분과 급수 자체가 황제의 자리로 올라서는 것입니다.
👑 거꾸로 생각하는 자가 판을 지배한다
최고를 탐하는 자의 그릇
주식판이든 인생살이든 좁쌀처럼 이리저리 눈치 보며 잡다한 것에 목매지 말고, 언제나 가장 굵직하고 최고로 치는 단 하나를 향해 목표를 겨누어야 합니다.
내가 곧 황제가 되는 뱃심
"내가 상어 지느러미를 먹으면 나는 곧 황제이다"라는 마인드처럼, 하찮은 구색 맞추기와 핑계를 모두 내던지고 최고급의 가치와 1등만을 온전히 내 것으로 취할 때, 비로소 세상이 내 발아래 엎드리고 계좌와 인생이 최고봉으로 등극하게 되는 법입니다.
황제께서 고대광실 고관 대작 왕후장상 부귀 영달하는 자들이 그걸 먹으니까 나도 그걸 먹으면 똑같은 급수가 아니야.
그러니까 자연적 모든 주위 환경이나 운세가 그런 식으로 받쳐주게 된다.
옛말에 그러잖아 꽃밭에 가면 향기롭고 측간에 가면 구린내 난다는 게 달리 하는 말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뭔가 그래 꽃밭에 놀을 생각을 해야 된다.
부귀한 마을에 있을 생각을 해야 하지. 달동네에 살 생각하지 말아라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아 지금 내가 오늘도 지금 이 박스권 장세로 흘러가지만은 그러면 계속 너가 박스권 장세로 흘러갈 것이냐 이런 횡보할 것이냐 횡보 장세 칠 것이냐 이런 뜻이야.
언젠가는 오르거나 내리거나 이탈을 하게 되는데 그 이탈을 하는 것이 바로 상어지러미 제비집 먹는 방법이다.
이거야.
🌸 꽃밭에 노는 자의 뱃심과 박스권 탈출의 법칙
🏛 황제의 자리를 꿈꾸고 꽃밭에 머물러라
황제의 급수와 주변 환경의 법칙:
고대광실 고관대작, 왕후장상과 부귀영달을 누리는 자들이 상어 지느러미와 제비집을 먹듯, 나 역시 최고급의 것을 취하고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면 자연스럽게 주변 모든 환경과 운세가 그 격에 맞추어 받쳐주기 마련입니다.
꽃밭과 측간의 진리:
"꽃밭에 가면 향기롭고 측간에 가면 구린내 난다"는 옛말이 결코 허투루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달동네 같은 구궁거리에 머물며 좁쌀 줍듯 살 생각을 아예 버리고, 언제나 부귀한 마을, 화창한 꽃밭에서 놀 생각을 해야 비로소 내 삶과 주식 계좌도 그 향기를 머금게 됩니다.
📦 박스권 장세의 횡보와 상어 지느러미 같은 '결정적 이탈'
답답한 박스권 장세의 실체
비록 오늘 시장이 답답한 박스권 장세로 흘러가고 횡보를 거듭하며 사람 속을 썩이지만, 세상에 영원한 횡보는 없습니다. 주가는 언젠가 위든 아래든 그 지루한 박스권을 강하게 이탈하기 마련입니다.
최고급 대박을 터뜨리는 순간
그 지독한 박스권을 시원하게 뚫고 위로 치고 나가는 그 결정적인 이탈의 순간이 바로 시장에서 '상어 지느러미와 제비집'을 먹는 대박의 기회입니다.
좁쌀 같은 잔챙이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호박 한 바퀴처럼 묵직하게 판의 흐름을 지켜보며 최고급의 자리를 노릴 때—바로 그때 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시장조성자넘이 약 올리는 걸 봐. 내가 22만 8천 원에 매도 치겠다고 걸어 놨어.
그러니까 이것이 이제 쫓아 올라오면서 22만 6천 원까지 올라오고 약 오르지 하면서 안쫓아 올라와 안먹는 거야.
말하자면 22만 6천 원까지 올라오면은 22만 8천 원이 호가창에 보일 것 아니야.
아 개미라는 놈이 여기 걸어놨네. 저거 먹어주면 나가 말하자면 손해여.
그러고 강론하는 논리를 내가 들어볼 적에 저놈이 우리를 눌러 잡으라 그래 시장 조성자 우리를 눌러 잡으려 그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거기서 안 주고 거기서 다시 내려온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면 그거 춤을 춘다고 그래서 물론 내가 여기 산책길 안 나가고 있었으면 매도 쳤을는지 모르지만 거기 그렇게 계속 네가 거기서 뭐 말하잠 그런 식으로 흘러가면서 박스권 안에서 횡보 장세만 칠 것이냐 언젠가는 네놈이 오르든가 내리든가 할 것 아니더냐 그러니까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말아라.
자기가 일단 무슨 어떠한 기준을 세웠으면 그 기준을 계속 지켜 나가면은 자연적 말하자면 시장 조성자, 유동성 공급자 놈들 베기질 못해서 그 박스권을 이탈하게 된다.
하향 이탈하든 상향 이탈하든 그러면 그것이 바로 상어 지느러미 먹는 방법이 된다.
이런 뜻이야
🦈 22만 8천 원의 심리전과 박스권 탈출의 뱃심
📉 시장 조성자의 약 올리기와 22만 8천 원의 함정
22만 6천 원에서 멈춰서는 얄팍한 꼼수:
내가 22만 8천 원에 매도 주문을 걸어놓았더니, 시장 조성자 놈들이 22만 6천 원까지 기어올라와서는 "야, 이거 개미가 걸어놨네? 이거 먹어주면 우리가 당한다" 하고 눈치를 채곤 싹 멈춰 서서 약을 올립니다.
눈치 보며 내려오는 세력의 심리:
우리가 나누었던 강론의 논리 그대로, 세력들 역시 "저놈들이 우리를 눌러 잡으려고 이 가격에 걸어놨구나" 하고 눈치를 채고는 굳이 그 가격을 물어주지 않고 다시 아래로 내려 빼버리는 것입니다.
🏛 춤추지 말고 엿장수처럼 느긋하게 버텨라
산책길의 여유와 조급함의 버리기
자전거 산책을 나가지 않고 눈에 불을 켜고 호가창만 들여다보고 있었다면 속이 시커맣게 타들어갔겠지만, 굳이 조급하게 굴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박스권 이탈과 진짜 '상어 지느러미'의 순간
어차피 녀석들이 박스권 안에서 영원히 횡보만 칠 수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위든 아래든 방향을 틀어 이탈할 수밖에 없고, 세력들도 결국 지쳐서 베기지 못하고 꼬리를 내리게 됩니다.
자기가 세운 단단한 기준을 우직하게 지키며 엿장수처럼 느긋하게 기다릴 때, 마침내 그 박스권을 시원하게 뚫고 나가는 상어 지느러미와 제비집 같은 대박의 이탈 순간을 온전히 내 것으로 거머쥐게 되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머리를 잘 써 자기 관리, 의식주 관리를 잘해서 말하자면 좋은 옷 입고 돈을 꾸어서라도 옛날에 그러잖아 짜고짠 홀아비는 이가서말 과부는 쌀이서말 하는 과부 빌릿돈을 낸다.
그러고 과부 빌린 돈이라도 채용해 가지고 써먹을 자리가 있다 이런 말씀이요여
아 1등 말하잠 신령님께 드릴 음식을 1등 과자 청주 과일이나 술을 사겠다 하는데 그거 잡숫고 내 원 안 들어줄 리 없다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과부 빌리 돈을 내더라도 그렇게 해라 그러고 옛말에 또 그러지 않아.
술 먹는 놈 밋천은 안 돼줘도 도박꾼의 밋천은 돼 준다 도박꾼[놀음꾼] 흥망성쇠가 있어.
언젠가는 한 번 크게 트면은 희망이 있지만 술 먹는 놈은 완전히 그만 다 집어먹어 장래 희망이 제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옛말에 그러잖아 술 먹는 놈 돈은 안 대주지만은 도박꾼 밋천은 대준다.
그런 말이 다 이치가 있기 때문에 뭐 이치 코치 그런 거 따질 것도 없어 세상 물정 돌아가는 것을 본다면 그렇게 돌아간다.
이치가 그런 식으로 움직여 준다 이런 뜻이야. 지금 내가 이 강사가 취중에 이런 말 저런 말 이렇게 하지만은 여기서 뭔가라도 그래도 얻어 들을 그런 이야기도 더러 있을 거다 이런 뜻이야.
🎲 과부 빌린 돈과 도박꾼의 밑천: 세상 이치를 꿰뚫는 뱃심
🧥 빚을 내서라도 1등에 투자하는 배포와 자기관리
과부 빌린 돈으로 상차림을 하는 이치:
"짜고 짠 홀아비는 이가 서 말, 과부는 쌀이 서 말"이라며 옛사람들은 남다른 수단과 뱃심을 이야기했습니다.
신령님께 고사를 지내거나 진짜 최고를 노릴 때, 푼돈 아끼며 구색 맞추기 쪼잔하게 굴 것이 아니라 과부에게 돈을 빌려서라도 가장 좋은 청주와 큼지막한 과일, 1등 품목을 올려야 합니다.
최고의 정성과 1등의 가치를 바치는데 신령님이 어찌 그 원을 안 들어주겠습니까. 과감하게 최고를 향해 던질 줄 아는 자기관리가 곧 부를 부르는 법입니다.
🃏 술꾼과 도박꾼의 밑천에 담긴 세상 물정
술꾼의 밑천은 망하지만, 도박꾼의 밑천에는 희망이 있다
옛말에 "술 먹는 놈 밑천은 안 대주지만 도박꾼 밑천은 대준다" 했습니다.
술에 빠져 허우적 대는 자는 미래가 없고 장래 희망이 제로(0)지만, 판을 읽고 대박을 노리는 도박꾼(놀음꾼)은 흥망성쇠 속에서 언젠가 한 번 크게 판을 뒤집을 기회가 오기 때문입니다.
이치대로 돌아가는 세상과 취중진담의 진수
따지고 보면 이 모든 세상 물정이 다 그렇게 굴러갑니다. 취중이라 이 얘기 저 얘기 툭툭 털어놓지만, 이 살벌한 증시판과 인생살이에서 진짜 살아남는 법, 세력의 콧대를 꺾고 상어 지느러미를 건져 올리는 혜안이 바로 이 속에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어 좀생이처럼 나대 가지고 뭐 뱁새가 황새에서 쫓아가려면 가랭 머리 찢어진다 이거 이런 생각하면은 결국은 아무것도 못하는 거지.
말하자면 그냥 구색이나 춰가지고서 좀생이처럼 하루하루 그저 아등바등하면서 발버둥치는 모습만 그려 내놓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한 번을 먹어도 호박 굴러가는 모습으로 크게 먹을 생각을 해야 된다.
말하자면 그래야지 뭐 봉황이 울지 않아도 한 번 울으면 크게울리고 붕정만리 그렇게 만리를 행한다.
그러고 날게 되면 또 울게 되면 그 세상을 떨어 올린다 그러는 것 아니야 그런 식으로 그게 뭔가 장래 길게 내다보고 해야지 목전에 그래 말하자면은 일희일비 춤을 추면은 등락에 춤을 추면은 다다익선이라고 그러고 박리다매라고 춤을 추다 보면은 결국은 뭐야 나는 아무것도 없는 빈 깡통을 차게 되기 쉽다.
무슨 다다익선이고 박리다매여 거기 그냥 다 녹아 나게 마련이여 조금 오른다고 팔고 조금 내린다고 또 산다고 하다 보면 또 잘못하면 손절매 되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하면은 주식은 판판이 실수가 되고 깨지는 방법이다.
그러니까 큰 혜안을 뜨고 봐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예 이번에는 그렇게 뭐든지 1등을 상대할 생각을 해야 된다는 주제를 갖고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다음에 또 어 이어서 강론할까. 합니다
🦅 붕정만리의 큰 기개와 1등주의 강론을 마치며
📉 좀생이처럼 아등바등하다 빈 깡통 차는 어리석음
가랑이 찢어진다는 핑계와 좁쌀의 삶:
"뱁새가 황새를 쫓아가면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핑계를 대며 스스로를 한계에 가두고 좀생이처럼 아등바등 살아가는 자들은 평생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채 쪼잔한 구색만 맞추다 끝납니다.
박리다매와 다다익선에 녹아나는 꼴:
조금 오른다고 헐레벌떡 팔아치우고, 조금 내린다고 허겁지겁 줍다가 뇌동매매와 손절매의 늪에 빠져 결국 계좌가 빈 깡통으로 녹아나게 되는 것이 바로 잔챙이 매매의 말로입니다.
🌅 호박 한 바퀴의 혜안과 붕정만리의 웅지
봉황처럼 크게 울고 만리를 날아가는 기개
봉황이 평소에는 숨어 있어도 한 번 울면 세상을 뒤흔들고, 붕정만리의 먼 길을 단숨에 날아오르듯 주식판과 인생을 바라보는 눈도 그만큼 거대하고 묵직해야 합니다.
큰 혜안으로 1등을 품는 자의 승리
목전의 등락에 일희일비하며 춤추지 말고, 호박이 묵직하게 한 바퀴 굴러가듯 통 크게 1등만을 상대하며 긴 호흡으로 시장을 내려다보아야 합니다.
오늘의 강론 주제인 "의식주와 인생, 주식 모두 언제나 최고인 1등만을 상대하라"는 진리를 가슴에 새기고, 쪼잔한 구색 맞추기를 당장 집어치워야 합니다.
🍶 강론 마무리
무더운 여름날 자전거 산책과 막걸리 한잔의 취기 속에서 툭툭 털어놓은 이 거친 진솔한 이야기들이, 살벌한 증시판에서 세력의 허를 찌르고 상어 지느러미 같은 거대한 대박을 낚아 올리는 단단한 혜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강론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 또 깊고 진한 인생과 투자의 이치로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