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뮤크림"
"에뮤크림" 을 아시나요?
살믄서,
무리해서 움직이면 안되는데..
본인의 용량을 초과하는 중생들이 많습니다
무리하다보면,
손모가지.발모가지.. 관절.근육.. 등등
쑤시고 결리고 땡기고.. 난리부르스입니다~
자~
호주에서 바다 건너온 "에뮤크림" 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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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뮤크림" 에 대하여는
전에 게시판에 글을 올렸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
암튼간에,
호주에서는 엄청 유명한
존나게 좋은 마사지크림 입니다~
구냥구냥 이거 열씸 바르고..
시드니엉아가 준 "인삼파스"
그거 욜씸 붙이면 많이 좋아집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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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숲 아니고..
다른데서 막 놀다가~
여기저기..
손모가지/발모가지.. 모가지.. 등등 여기저기
아픈 중생들이 많이 생기고 이씀다~
이제 50이 넘어가면..
본인의 몸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운동을 해야합니다~
다른 중생들이 어케 움직이고 운동하던..
나만의 루틴으로..
사부작 사부작.. 샬샬샬~
잊지말자..
샬샬샬~
탱자탱자~
사부작~ 사부작~
(필요한 회원님들께서는 캐톡깨톡~)
첫댓글
아까전에 나이스님이 깨톡깨톡
카톡이 와씀다~
"존경하는 지기님 혹시 비밀창고에 모자 굴러댕기는 모자 있음 하나만 주실래요? 없으면 말구요.. 모자 안가져 오셔도 .. 좋아하시는 샌드위치는 싸갈께요"
요로케 깨톡깨톡..
여우같이 보내와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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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내가 알아서는 못챙겨줌다
필요하믄 야그를 하세요
없으면 말구.. 있음 챙겨드림다
-아멘타불-
(마침, 미쿡에서 물건너온.. 캡모자.. 웨스턴 스타일의 쌈빡쌈빡한 캡모자가 있어서.. 여운지 곰탱인지 암튼 나이스님꺼 챙겨갑니다~ 이거 지금보니깐, 굴러댕겨서 고른것인디.. 예전에 미쿡에 있는 친구녀석이 직접 보내준것인디.. 엄청 쌈쌈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