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의 전승우승을 저지한 "작은 거인" 앨런 아이버슨
44-20으로 골밑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골리앗에 맞서 48득점으로 응수하던 간지의 결정체.
52분 출장 48득점(필드골 .439 3점슛 .375 자유투 1.000) 5리바운드 6어시스트 5스틸 3턴오버
첫댓글 Ma Hero.
군대목욕탕 겸 이발소서 본 경기네요.
당시에는 이게 아이버슨에 마지막 파이널 일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거기다가 더간지였던건 la홈이었죠
연장 막판 올해 우승팀 감독을 농락하는 샷과 넘어진 그를 슬쩍 넘어서 백코트하는게 이 경기의 백미
첫댓글 Ma Hero.
군대목욕탕 겸 이발소서 본 경기네요.
당시에는 이게 아이버슨에 마지막 파이널 일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거기다가 더간지였던건 la홈이었죠
연장 막판 올해 우승팀 감독을 농락하는 샷과 넘어진 그를 슬쩍 넘어서 백코트하는게 이 경기의 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