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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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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면허 시험만 960번 본 할머니
돈도없으니신경꺼야지 추천 0 조회 6,669 23.04.17 20:12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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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17 20:13

    첫댓글 하...

  • 23.04.17 20:13

    전체적으로 그냥 와우......

  • 23.04.17 20:14

    ㅠㅠ...도전 정신은 대단하지만 운전 같이 타인의 생명의 위협을 가할수도 있는 것은 시험 도전 회수에 제한을 걸어야할듯 하다.....

  • 23.04.17 20:14

    면허 나이제한 둬야지......

  • 23.04.17 20:15

    도전정신은 대단하시지만, 960번쯤 떨어진거면 진짜 운전 하면 안되는거같애..

  • 23.04.17 20:15

    ㄷㄷ...

  • 23.04.17 20:16

    아....ㅜㅜ 인명피해위험이 있어서 운전 접은건 잘되었네.. 포기하지 않는것도 좋지만ㅜㅜ 다른취미를 찾아보세요 그 끈기면 뭐든할듯

  • 23.04.17 20:17

    아니 저정도 들이받았으면 할머니는 괜찮나???

  • 23.04.17 20:17

    도전하는 건 너무 멋있네 그래도 사람은 안다친거 같아서 다행이네

  • 23.04.17 20:17

    다 헷갈려서 사고 난 거면.. 약간 경도인지장애 같은 게 있으셨던 거 아닌가..?ㅠㅠㅠ 근데 저런 도전을 했다는 게 여성이라는 게 난 좋다...

  • 23.04.17 20:17

    하지마새요

  • 23.04.17 20:18

    이런 도전은 응원하고 싶지 않아 .. 이기심이지 ..

  • 23.04.17 20:20

    몇번이상 탈락하면 재응시 기간 늘리고 교육시간 늘려서 재교육받았음좋겠어...960번이면 운으로 붙은거같고... .ㅠ

  • 23.04.17 20:21

    아이고..

  • 23.04.17 20:24

    하지마세요...이런건

  • 23.04.17 20:26

    저건 근성이 아니라 저정도면 주지 말았어야지
    후진 전진 기어도 구별 못하는 사람에게 면허를 왜 주냐고

  • 저정도면 사람 1명 죽였다

  • 23.04.17 20:28

    여시야ㅜㅜ 이건 말이 좀 심한거 같아

  • 23.04.17 20:46

    @도다리도달도달 심한말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맞말이지뭐 면허발급해주면 안될수준인데

  • 23.04.17 21:04

    맞말

  • 23.04.17 22:57

    @뭐래너나잘해엿먹어 여시야 내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인명피해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사람 죽였다라고 단정짓는 말투때문에 그런거야 나도 저 분이 운전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인명피해가 나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과하게 노인을 욕하고 싶지 않았어 그런데 거기에 여시 답변이 내 가족의 사고를 운운하면서 현실 직시하라니 ㅎㅎ 나도 더 할말이 없네 기분이 나쁜 밤이 되었다면 유감이야 나는 여시 말에 상처 받지는 않았어

  • 23.04.17 20:31

    도전은 좋지만...다른거 하셨으면 더 좋았을걸 ㅠ

  • 23.04.17 20:36

    내용 더 살펴봤는데 생업때문에 운전 해야됐고 가정형편도 너무 안좋아서 17살 때 초등학교를 졸업하셨대
    필기를 950번 보신거고 장내기능이랑 도로주행은 각각 5번씩 시험 보신거라....그리고 중간에 필기시험이 컴퓨터로 바뀌면서 어려움을 겪으신 듯

  • 23.04.17 20:37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

  • 생업때메 운전해야되는사람이 응시료 3000만원 쓰냐 그돈으로 자전거타것다

  • 23.04.17 20:45

    이제 운전 안하신다니까 다행이긴 한데 시골은 진짜 차 없으면 다니기 힘든 곳도 많아서 오죽했으면 저렇게라도 봐서 따셨을까... 필기만 900대지 기능 도로주행 5번씩이면 뭐 그런 사람 많다고 하니까

    가족이 면허학원에서 근무하는데
    학원에 90대도 있다고 한다.. 지금 따셨나 모르겠네 .. 학원에서도 말리는데 말려도 안된다그랬나

  • 23.04.17 20:47

    농담아니고 사람 크게 안다친게 다행이야 할머니 본인까지 포함해서 ㅜ

  • 23.04.17 20:58

    이거 진짜 큰일날뻔했다....
    벽에 사람 있었어봐
    인도 위에 사람 있었어봐
    한문철 티비랑 뭐가다름
    아니 운전면허가 뭔 개근상도 아니고
    응시 많이했다고 주면 어떡해..?

  • 23.04.17 21:03

    아이고 ...

  • 23.04.17 21:20

    면허 도전한 나이 자체가 남들은 면허 반납할 나이 아닌가... 애초에 면허시험에 나이제한 두고 응시를 막았어야한다고 봄

  • 23.04.17 21:23

    더 큰 사고 내서 사람 안죽이기전에 전손된게 그나마 다행인건가

  • 23.04.17 21:32

    아니 저런건 제한을 둬야지.....
    면허 따고도 사고를 낸거잖아..

  • 23.04.17 21:33

    그냥 .. 기념으로만 가지고 계셔야 할 면허임 ㅠ..

  • 23.04.17 21:44

    저 시대니까 가능한 일이다ㅋㅋㅋ 사람은 안 다친 모양인데? 시골에 운전 안하시는 할머니들 어디 갈 때도 꼭 누구한테 아쉬운 소리해서 다니실 거 같아서 왜 저 나이에도 면허 따려고 하신 건지 어렴풋이 알 것 같긴 하다.. 아무튼 할머니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3.04.17 22:08

    저건…대단하다고 말해주기에도…심각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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