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돈도없으니신경꺼야지
첫댓글 선장이라 불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가을이여 존나웃겨ㅠㅠㅠㅠㅠㅠㅠㅠ
3 볼 때마다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육 그렇게 많이 깎아내면 뭘 먹냐고 ㅋㅋㅋ 씨밖에 안 남겠다
살 다 깎아놔서 먹을게 씨앗바께 없다는...!
벌써 가을이옄ㅋㅋㅋㅋㅋㅋㅋ
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가을이여.
ㅋㅋㅋㅋㅋㅁ아 ㅋㅋㅋ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랑말랑할때 이런거 들으면 웃으면서 울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솔직히 웃기려고 저러는 것도 쫌 있지? ㅋㅋㅋㅋㅋ개웃긴뎅요
ㅋㅋㅋㅋㅋㅋ개좋아ㅠ
논으로 다시 돌아가게 생겻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창의적이야
예전에 면접보러 갔을때 병원장이 충청도사람이랬는데 존나 큰소리로 자기소개 하니까 나는 여기가 웅변대회인줄 알았어 ~ 이럼ㅋㅋㅋㅋㅋ
가을이랑 선장 아 ㅋㅋㅋㅋ
벌써 가을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곀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
졸라좋아ㅋㅋㅈㅋㅋㅋㄱ
울엄마는 어렸을때 충청도에 사셨는데(지금은 다른지역에 사는 중)ㅋㅋㅋㅋ아침에 우리강아지한테 "어이구... 우리 몽실이 발등깨지겄네" 하시면서 눈꼽떼줌(잘못해서 눈꼽떨어지면 발등에 떨어질테니까 그만큼 눈꼽이 크다는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
선장ㅋㅋㅋㅋㅋㅋㅋ
콧멍에서 김 봉투째 접어서 김 자르는 거 보고 따라하는데내가 잘못해가지고 김이 아작이 났거든그랬더니 엄마가"그래.. 이제 숟갈로 퍼먹으면 되겄다"
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가을이여 다음으로 개룻걐ㅋㅋㅌ
아 ㅁㅊ 개웃겨 하
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스타일...
미용실에서 물 온도 괜찮으세요? 하니까 뭐여~ 닭튀겨~? 했다는 얘기 들을때마다 자지러지게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 내가 짐나르다가 떨구니까 이잉~ 그렇게 해서 부서지것어?
우리 엄마 내가 안 추운 날씨에 춥다 하니까 아이고~ 밖에 누가 얼어 죽었댄다 야이래서 나 처음에 못알아들었어ㅠㅋㅋㅋㅋ
벌써 가을이여 제일 웃겨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로 편견이없는 드립
선장이라부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랑코드맞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도 개웃겻는뎈ㅋㅋㅋㅋㅋ그 국밥인가 뭔 음식에 머리카락 나왔을 때 충청도 손님 왈 이이잉 이건 서비스여?
나 직장에 50대 상사 한 분 충청도 분인뎈ㅋㅋㅋㅋ점심 먹고 너무 졸려서 하품하니까 바닥에 누워서 자~괜찮어어~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선장이라 불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가을이여 존나웃겨ㅠㅠㅠㅠㅠㅠㅠㅠ
3 볼 때마다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과육 그렇게 많이 깎아내면 뭘 먹냐고 ㅋㅋㅋ 씨밖에 안 남겠다
살 다 깎아놔서 먹을게 씨앗바께 없다는...!
벌써 가을이옄ㅋㅋㅋㅋㅋㅋㅋ
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가을이여.
ㅋㅋㅋㅋㅋㅁ아 ㅋㅋㅋ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랑말랑할때 이런거 들으면 웃으면서 울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솔직히 웃기려고 저러는 것도 쫌 있지? ㅋㅋㅋㅋㅋ개웃긴뎅요
ㅋㅋㅋㅋㅋㅋ개좋아ㅠ
논으로 다시 돌아가게 생겻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창의적이야
예전에 면접보러 갔을때 병원장이 충청도사람이랬는데 존나 큰소리로 자기소개 하니까 나는 여기가 웅변대회인줄 알았어 ~ 이럼ㅋㅋㅋㅋㅋ
가을이랑 선장 아 ㅋㅋㅋㅋ
벌써 가을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곀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
졸라좋아ㅋㅋㅈㅋㅋㅋㄱ
울엄마는 어렸을때 충청도에 사셨는데(지금은 다른지역에 사는 중)ㅋㅋㅋㅋ아침에 우리강아지한테 "어이구... 우리 몽실이 발등깨지겄네" 하시면서 눈꼽떼줌(잘못해서 눈꼽떨어지면 발등에 떨어질테니까 그만큼 눈꼽이 크다는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
선장ㅋㅋㅋㅋㅋㅋㅋ
콧멍에서 김 봉투째 접어서 김 자르는 거 보고 따라하는데
내가 잘못해가지고 김이 아작이 났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그래.. 이제 숟갈로 퍼먹으면 되겄다"
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가을이여 다음으로 개룻걐ㅋㅋㅌ
아 ㅁㅊ 개웃겨 하
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스타일...
미용실에서 물 온도 괜찮으세요? 하니까 뭐여~ 닭튀겨~? 했다는 얘기 들을때마다 자지러지게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 내가 짐나르다가 떨구니까 이잉~ 그렇게 해서 부서지것어?
우리 엄마 내가 안 추운 날씨에 춥다 하니까 아이고~ 밖에 누가 얼어 죽었댄다 야
이래서 나 처음에 못알아들었어ㅠㅋㅋㅋㅋ
벌써 가을이여 제일 웃겨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로 편견이없는 드립
선장이라부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랑코드맞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도 개웃겻는뎈ㅋㅋㅋㅋㅋ그 국밥인가 뭔 음식에 머리카락 나왔을 때 충청도 손님 왈 이이잉 이건 서비스여?
나 직장에 50대 상사 한 분 충청도 분인뎈ㅋㅋㅋㅋ점심 먹고 너무 졸려서 하품하니까 바닥에 누워서 자~괜찮어어~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