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히용삼
https://youtu.be/QCuTTAos2bo
폐지를 주우러 다니며 발견한 부탄 가스에
구멍을 내서 가스를 빼고 다니는 남자
알고보니 부탄가스로 사람들이 다칠까봐
자신이 뚫고 다니는 거였음
남자 이름은 정강조
마을에서 유명하다는 강조씨
하루도 안쉬고 폐지를 줍는 이유는
돈이 필요해서도 맞지만 건강 위험 판정을 받고
살을 빼려고 엄청 돌아다니는 거였음
다리가 불편한 엄마를 닦아주고
식사를 차려주고
좁은 집에서 오손도손 지내는 모자
저녁에 집을 나선 강조씨는
다시 부탄 가스를 찾아 구멍을 뚫고 다님
젊은 나이에 폐지만 줍고 다니는
아들이 걱정되는 엄마
이력서 작성하는 강조씨
취뽀한 강조씨
기뻐하는 모자로 마무리
현재 다른 동네로 이사가서 잘 지내고 계시다 함
두 모자에게 늘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길.....
ㅠㅠㅠㅜ 행복하세요
바로 취뽀돼서 넘 다행이다 행복하세요
두분 모두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ㅜㅜ
행복만 가득하세요
본인이 겪은 상처와 아픔을 관통해내는 저 용기
정말 멋지다..
축하하고 행복하세여
건강하고 행복하길!
ㅠㅠ부탄가스로 연어중이다가 봤어 제발 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