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역사]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2007]스위스 융프라우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나타난 빛현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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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융프라우에서 나타난 빛현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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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만평 제54화
스위스 융프라우에서의 경이로운 빛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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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이야기] 우피치 미술관에서의 빛현상
24.08.28 게시판 : 빛터회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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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학회장님께서 유럽 빛여행 중 이탈리아 예술의 도시-피렌체로 향했습니다. 특히 문예부흥의 중심이 되었던 시대를 엿볼 수 있는 우피치 미술관을 방문할 예정...
[2007]우피치미술관 빛현상
지난 2007년 8월, 스위스 융프라우에서의 경이로운 빛현상을 만난 다음엔 이탈리아 예술의 도시 피렌체로 향했습니다.
1. 엠마오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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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00년 전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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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융프라우와 우피치 미술관에서
드러난 빛메세지
빛현상 속에 담긴 10가지 빛메시지
2007년 8월 26일, 스위스 알프스산맥의 가장 높은 봉우리인 융프라우에 올랐다. 계절로 보면 한여름이지만 지대가 높아 사방이 눈으로 덮여 있었다. 많은 관광객이 설경에 반해 탄성을 질렀다. 어린아이처럼 깔깔거리며 장난을 치거나 눈을 입에 넣어 먹는 이도 있었다.
아름다운 설국에서 고요히 우주마음을 생각했다. 문득 빛VIIT의 느낌이 들어 내가 닿을 수 있는 한 최대한 높은 곳에 올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계선이 처져 있어 입산이 금지된 봉우리를 무작정 오르기 시작했다. 뒤에서 누군가 올라가서는 안 된다고 외쳤지만, 그 순간만큼은 인간이 쳐놓은 금줄보다 우주마음의 뜻을 따르는 일이 더 중요했다. 나는 뒤돌아보지 않고 걸음을 재촉했다.
빛안테나를 될수록 높은 곳에 꽂아야 한다는 마음뿐이었다. 이 안테나는 공간을 초월해, 유럽인들에게 빛VIIT을 전해 줄 기지국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러니 가능한 한 높은 곳에 있어야 보다 넓은 지역까지 영향이 미친다고 생각했다. 이윽고 이 정도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지점이 나타났다. 어느 바위틈 사이에 한국에서 가져온 초광력 빛안테나를 꽂았다. 온 유럽인들의 마음에도 우주마음의 빛VIIT이 함께하길 바라며 두 팔 벌려 사방에 빛VIIT을 펼쳤다.
바로 그때, 나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엄청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태양이 빙글빙글 돌더니 오색의 빛풍선들이 공중에 나타나기 시작했고, 빛방울18들이 새하얀 눈밭 위로 쫙쫙 퍼져 나갔다. 마치 물감을 묻힌 공을 굴려 그 자욱이 남듯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이로운 현상이었다.
18 빛풍선의 또다른 표현
어떤 느낌이 들어, 내가 서 있던 흰 눈 바닥에 손가락으로 삼각형의 초광력 모양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신비로운 광경이 나타났다. 손바닥에 삼각형이 그려지는 동시에 하늘의 흰 구름이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큰 삼각형 모양이 만들어졌다. 태양 주위를 에워싸는 무지개빛 햇무리, 그리고 그 태양을 둘러싼 큰 삼각형 모양의 구름이 땅에 그린 삼각형과 일치되어 화답했다.
산에서 내려오자, 많은 사람의 시선이 내게 향했다. 이 현상을 함께 지켜보았던 관광객들은 놀란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그들이 비록 빛VIIT의 존재를 알진 못했지만, 그날의 현상을 통해 무언가 특별한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만큼은 알고 있는 듯했다. 사람들이 나를 에워쌌다. 카메라를 들이대며 사진을 찍어가기도 했다. 사방에서 “와아!”하는 터지는 함성 속에 한 외국인이 “대체 당신은 누굽니까?”라고 물었다. 어떤 사람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라며 경이로워했고 또 어떤 사람은 내 얼굴을 쳐다보며 무언가를 묻기도 했다. 말과 뜻이 통하지 않더라도 장엄한 빛VIIT의 현상을 통해 모두의 마음속에 빛VIIT을 가득 담아갔으리라.
훗날 빛VIIT의 책이 외국으로 퍼져 나가게 되면, 그날의 일을 떠올리며 비로소 그 모든 광경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빛VIIT의 역사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깊이 되새긴다면 우주마음의 빛VIIT이 오래도록 당신과 함께할 것이다. 그날의 깊은 빛VIIT의 현상을 우주마음에 감사드리며 유럽 곳곳의 모든 사람에게도 빛VIIT이 전해져, 날로 식어가는 경천애인애생敬天愛人愛生에도 새로운 불길이 일어나 사람답게 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열리기를 바란다.
그날 빛현상을 통해 우주마음이 보내주신 고도의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① 살생, 화학무기를 더 이상 개발하지 말라
② 타 행성을 찾기 위해 막대한 지출을 하지 말고, 어려운 난민을 구제하라
③ 전쟁의 원인이 될 것을 일으키지 말라
④ 종교는 각자 처음 세울 때 원천의 자세로 돌아가라
⑤ 인간복제, 동물과의 교합은 절대로 하지 말라
이를 개발하는 자는 극도의 교만으로 인해 처참하게 파멸될 것이며, 돌이킬 수 없는
신종질병이 발생하여 인류에게 큰 희생을 초래할 것이다.
⑥ 부모, 자식 간에 인륜을 지켜라
⑦ 개인과 국가 간에 서로를 해하는 언행을 삼가라
⑧ 푸른 지구를 보살펴라. 지구가 자정력을 잃으면 큰 희생이 온다.
지하와 해저, 나아가 지구 밖의 달이나 화성, 목성 등을 개발해도 사람이 살아갈 곳
은 없으며, 큰 폭풍우, 지진과 해일 등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그런 개발에
쓰일 막대한 자금을 해원상생, 정도덕행하는 데 쓰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이 온다.
⑨ 빛, 공기, 물 그리고 삼라만상에 우선 감사하는 것이 기본이다.
겸손하라. 언행을 삼가라(구업, 청업 짓지 말라)
⑩ 빛VIIT과 함께 사후를 대비하라. 빛VIIT의 나라가 열려 있다.
손바닥과 교류한 섭리의 빛VIIT
스위스 융프라우에서의 경이로운 빛현상을 만난 뒤, 이탈리아 예술의 도시 피렌체로 향했다. 문예 부흥의 중심이 되었던 시대를 엿볼 수 있는 우피치 미술관을 방문할 예정이라 기대가 컸다. 세계 3대 미술관으로 손꼽히는 이곳에서 고대 그리스의 미술 작품부터 렘브란트의 작품까지 르네상스 시대 회화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었다.
미술관을 둘러보려는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다. 워낙 유명한 미술관이라 관광객들이 붐벼 발 디딜 틈도 없는 곳인데, 예상외로 한산해서 의아했다. 입구에 들어서자, 알 수 없는 향기가 진동했다. 미술관 관람 동선이 오른쪽으로 안내되고 있었는데, 향기는 왼쪽에서 번지고 있었다. 안내자도 향기를 맡았는지 고개를 갸웃하더니, 왼쪽으로 들어서는 나를 막지 않았다. 향기가 나는 곳을 찾아가는데, 손바닥에서 팍팍 튀는 느낌이 들었다. 그 반향을 따라가자, 한 점의 그림 앞에 도착했다. 화가 폰토르모가 1525년에 그린 <엠마오의 만찬>이라는 작품이었다. 그 순간, 손바닥에는 빛VIIT과 교류할 때 나타나는 삼각형 빛안테나 문양이 그려지고 있었다.
1525년 폰토르모가 그린<엠마오의 만찬>, 우피치 미술관 소장
그림은 예수와 제자들이 저녁 만찬을 그린 것이었다. 찬찬히 살펴 보던 중, 예수의 머리 위에 그려진 한 지점에 시선이 멈췄다. 환한 빛으로 둘러싸인 삼각형 속 눈동자였다. 흔히 전시안全視眼 또는 섭리의 눈19이라 불리는 상징 이었다. 그림을 향해 손을 들자, 손바닥과 눈동자 사이에 빛줄기가 생기며 이어졌다. 손을 움직이면, 빛줄기도 따라 움직였다. 이번에는 손을 내리자, 그림과 손 사이의 빛줄기도, 향기도 함께 사라졌다. 이 광경을 옆에서 지켜본 외국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9 전시안(全視眼, all-seeing eye of Got) 또는 섭리의 눈(Eye of Providence)은 삼각형으로 둘러싸고 후광이 감싸고 있는 눈 모양 기호로, 인류를 지켜보는 근원의 섭리를 상징한다. 르네상스 시대 예술 작품으로 하느님을 직접 그리는 대신, 삼각형 안의 눈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는데, 1782년 미국 국장 뒷면에 있는 피라미드의 최상단에 그려져 널리 알려졌다.
어찌하여 폰토르모는 예수의 머리 위로 삼각형 문양과 눈동자를 그려 넣었을까?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알고 계신 전지전능의 존재가 있음을 그림으로 구현해 낸 것은 아니었을까? 미술관을 나오며 <엠마오의 만찬>이 그려진 엽서를 샀다. 빛현상을 함께 본 외국인들이 이 엽서를 다량으로 사서, 그 엽서만 동이 났던 진풍경이 연출 되었다.
빛VIIT은 기氣도 종교도 아닌, 순수한 현실 변화의 힘이다. 우리가 꽃을 보고 향기를 맡듯, 빛VIIT은 현실에 존재하며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힘이다. 위의 사례처럼 이성과 믿음, 과학과 종교로 설명할 수 없는 실재적인 빛현상이 눈앞에 나타난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179-184
첫댓글 감사합니다.
융프라우와 우피치 미술관에서드러난 빛메세지.
가슴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에 담긴 의미들을 잘 담습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하고 귀한말씀과
빛현상
그리고 근원의 섭리와 학회장님의 빛반향 신비롭습니다
우주마음 학회장님 감사와 공경을 올립니다
오늘은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과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 빛역사의 날이네요.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2007년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은 유럽 전역에 초광력 안테나를 꽂은 빛역사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빛의 메시지를 마음에 담고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피치 미술관 빛역사를 통해 현존의 빛이신 학회장님께 무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릴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빛역사의 날 귀한 글 감사합니다.
세계 곳곳에 빛 안테나를 꽂아 미래를 준비하시고
우피치 미술관에서의 빛현상 까지 함께 읽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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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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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역사의날...빛VIIT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마음에 담습니더. 감사합니다.
빛역사의
날
덕분에 마음에
다시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