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가독성을 위해 음슴체.
1.재앙 설명
내부 권력 투쟁 발생 후 -> "예니체리 쿠데타", "예얄렛 분란", "파샤 반란", "하렘 에피소드" 재앙들을 해금
각각의 재앙들은 "내부 권력 투쟁 발생 후 3년" 이 지나야 미션으로 클리어 가능함.
모든 재앙은 진행의 최소 조건만 만족하면 진행이 2로 맞출 수 있음.
각각의 재앙들은 터지기 전에 클리어 가능.(3년은 36개월이니 72의 진행도에서 막을 수 있다.)
루트1 : 재앙을 전부 막는다. -> 개선된 오스만 정부체제를 얻는다.(원래 하렘 재앙 겪어야 주던건데 바뀜.)
루트2 : 개선된 오스만 정부체제에 더해 추가 능력들과 개사기 병종과 정부를 얻는다.+최대 절대주의 15(+35)
(둘 다 재앙 해결 및 추가로"행효5%+최대 절대주의 20"은 얻을 수 있음.)
재앙은 골라서 겪을 수 있으니 막아버려도 크게 문제 없음.
근데 파샤+에얄렛은 미리 손 써둬서 막을 수 있으면 막아버리자.
(애들은 이벤트에서 추가적인 보상은 없음.)
2.재앙 클리어
중요하게 포커스 맞추면 이렇다.
파샤 : 정부 개혁 7단계, 월 행정+15, 파샤 임명이 없음.
예얄렛 : 속국 12개 이상, 독립열망 10%(20%)이하, 절대주의 70(0)
하렘 : 궁정 이념과 전통성 60
예니체리 쿠데타 : 군사이념 2개 완성.
우선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오스만은 (개혁의 시대)에 재앙을 터트릴 수 있다는 것을 모른다.
오스만 정부 부패함 수치는 발견의 시대에서 -1, 개혁의 시대에는 -0.5가 붙는다.
(저질 화폐 부패도) 1당 = (정부 부패) 0.1
부패도 5 이후 부패함을 올릴 수 있다는 것으로 난 보통 부패도를 18 까지 저질 화폐 발행으로 올려서 17정도에서 부패 수치를 유지시켜서 일으킨다.
이 때 일어난 재앙은 예얄렛의 절대주의 70을 요구하지 않아서 비교적 쉽게 깨지고 보상도 없는거 재앙 전에 재앙을 틀어막을 수 있으니 조건을 미리 만들어서 깨자.
파샤는 정부 개혁을 7단계, 월 행정 15는 쉴레이만 그리고 궁정을 찍는다면 보통 재앙 전에 달성할 수 있음.
(이 말은 재앙을 빨리 깨고 싶으면 정부 개혁치 보너스를 빨리 모으는게 좋단 뜻이다.)
이 둘은 이미 깨놨다 치고 없앤 다음에 하렘은 조건이 제일 쉬우니까. 그냥 겪어서 이벤트로 능력치 받고 무난하게 끝내버리면 됨.
문제는 반군이 줠라게 많은 예니체리 쿠데타도 마찬가지인데 좀 길다.
기간이 길어서 다른 국가들한테 군사 기술이 뒷처질 수 있으니 프랑스 같은 동맹을 구비할 것.(기술 찍을 실력이 되면 상관없다.)
군사 이념 2개 완성하면 그냥 잠깐 용병이나 상비군 풀로 얻어서 이벤트 끝내고 한 번에 깨면 됨.
문제는 모든 재앙들은 일어놨을 때 기술이 굉장히 딸리다는 점이다. 때문에 기술을 앞서서 찍고 이 때 이념과 기술을 안 찍겠다는 마인드로 게임을 해야함.
정리.
1. 예얄렛을 12 정도 구비한다.
2. 군사이념 2개, 궁정 1개 필수.
3. 기술을 미리 최신 기술들로 찍어 놓는다.
4. 재앙 일어나기 10년 전에 파샤를 모조리 빼놓는다.
5. 개혁의 시대에서 장엄제 얻고 부패도 올려서 재앙을 일으킨다.
추천 이념.
공격, 질, 행정, 궁정
공격, 궁정, 질 순으로 좋다.
궁정은 재앙 끝나고 영향으로 바꾸면 좋으니까. 참고하고 영향+질이 "속국으로부터의 세금" 25%를 주는 정책이라 행정+공격 "20%" 영향 25%로 70% 가지고 있으면 속주 관리가 굉장히 쉽다. 그 다음 종교 이념 찍는걸 추천함.
첫댓글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