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보면서 옛날 생각에 눈물난다 ㅡ ㅜ 지금은 집이 여유로워져서 괜찮지만,, 옛날 어렸을때 맨날 싸우던 가정에 집 들어가는길 불켜진 그 집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집에 들어가면 삭막한 분위기에 거실에 개비 티비보는 소리, 엄마는 무기력하게 이불덮고 누워있고 나는 애왔으니까 밥차리라며 엄마 밟는 개비보면서 하지말라고 우는 게 일상이었는데,, 누구하나 챙겨줄 사람 없어서 머리 못감고 학교가는 건 일상이요 생리라는 것도 모르고 학교에서 생리샌 바지를 보며 내가 이젠 똥오줌도 못가리는구나 싶어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네.,
첫댓글 콩물아..
드뎌ㅜㅡㅜㅠㅜ 콩무라ㅜㅜㅜ
진짜 나도 지금까지 아빠 트라우마 있음ㅜㅜ콩무리는 행복해야해
집이없어 같다
어떡하면 좋냐........
진짜 눈물남 콩물아.. 너 행복해지는 거 내가 꼭 볼 거야...
콩물이 행복해라ㅠ
저애비새끼 또술쳐마신거봐 콩물아 행복해라제발ㅠㅠ
콩갭 ㅅㅂ 다행이다ㅠㅠ
드디어!!! 너무마음아팠어그동안
콩갭아 시팔 진자 ㅠ 정신좀 채려
미치겟다 지하철인데 눈물고엿어ㅜ 콩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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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챸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
콩물이 옷 ㅠ 예전에
할머니가 사주신거야..
아 눈물나 ㅠㅠㅠㅠ 콩물아 행복해야해...
ㅠㅠ진짜 눈물나ㅠㅠ 엄마만 희생하는거아니라고ㅠㅠㅠ그리고 안녕 하고 인사하는것도...진짜 잘안녕하자ㅠ
도어락 소리나서 심장두근거리는거 진짜...ㅜㅠ 너무 공감되고 눈물난다ㅠㅠ
진짜..ㅜㅠ하
하...ㅅㅂ..생각났어..나도
행복해야돼
콩물아..ㅠ
이 만화보면서 옛날 생각에 눈물난다 ㅡ ㅜ 지금은 집이 여유로워져서 괜찮지만,, 옛날 어렸을때 맨날 싸우던 가정에 집 들어가는길 불켜진 그 집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집에 들어가면 삭막한 분위기에 거실에 개비 티비보는 소리, 엄마는 무기력하게 이불덮고 누워있고 나는 애왔으니까 밥차리라며 엄마 밟는 개비보면서 하지말라고 우는 게 일상이었는데,, 누구하나 챙겨줄 사람 없어서 머리 못감고 학교가는 건 일상이요 생리라는 것도 모르고 학교에서 생리샌 바지를 보며 내가 이젠 똥오줌도 못가리는구나 싶어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네.,
작가님 콩물이네 로또 대박나서 세식구(할머니,엄마,콩물이)물질적으로도 행복하게 해줘요ㅜㅜ제발요ㅜ
난 진짜 콩물이가 행복하길 바라
아 어릴 때 생각나고 너무 공감돼서 눈물나 진짜..ㅠ 세상의 모든 가정폭력 피해자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콩물아 이제 더 이상 아프지마~!!!
콩물아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
할머니하고 엄마하고 행복해야해..
콩물아,, 행복해야대.,, ㅠ
콩물아.... ㅜㅜ 행복해...
나 우러 ㅠㅠ
전철에서 걍 질질짬 ㅜㅜㅜ콩물아 제발 행복해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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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마다 나오는데 다른 친구들 에피소드도 있어서 걍 기다려야혀 ㅠㅠ
할머니집에가서 행패부리는거아녀ㅜ
진자 콩물이네 가족 아빠빼고 행복하게 해주세요ㅠㅠ
ㅠㅠ... 눈물찡이다
제발....아빠 보험들고 뒤진 엔딩이길....콩물이 엄마랑 할머니랑 맘편히 행복하게 살자 ㅠㅠ
콩물아 행복해야해
콩물아 행복해,,,,,,,ㅜㅜㅜㅜㅜㅜㅜㅜ
콩물아 행복해
드디어ㅜㅜㅜㅜㅜ어어어ㅓㅇ
우리 할머니도 항상 만두를 많이 만들었는데
저 마지막 비틀비틀 콩물애비아녀? 다행이다 할머니랑같이살자
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ㅠ
통물아 ㅠㅠㅠㅠㅔ
콩물이 행복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