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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새 52만명 폭발”… 중국 덮친 코로나19 재확산, 한국도 ‘비상
출처 서울신문 :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6/08/23/20260823500025?wlog_tag3=naver
2023년 1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중국발 입국자를 분류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부터 중국에서 항공편이나 배편으로 입국하는 모든 사람에 대해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하는 등 고강도 방역 대책을 시작했다. 2023. 1. 2 도준석 기자
중국 내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거세지면서 국내 보건당국과 의료계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CDC) 감시자료에 따르면 7월 한 달간 중국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만 2000명에 달했다. 외래·응급실을 찾은 독감 유사 증상 환자 중 코로나19 양성률도 5주 연속 상승해 21.2%를 기록, 환자 5명 중 1명꼴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한국 역시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이다. 질병관리청의 호흡기 바이러스 감시자료에 따르면 8월 2주 차(9~15일) 국내 코로나19 검출률은 9.1%로 집계됐다. 이는 3주 전(3.2%)과 비교해 약 2.8배 급격히 상승한 수치다.
이웃 국가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대만에서는 최근 환자 증가로 일부 지역의 백신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는 등 일시적인 백신 품귀 현상까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백신 접종 초기 고령층 등이 제때 접종을 받지 못했던 백신 소진 사례를 언급하며 유행 규모 예측이 어려운 만큼 선제적인 백신 수급 관리와 개인방역 수칙 준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문경근 기자
“2600명 넘게 숨져 치명률 47.9%” 더 빨라진 에볼라 확산세 민주콩고 ‘최악 상황’
일주일간 317명 더 사망 ‘주간 최고’
자이르형 백신 2000회분 접종 시작
이번 분디부조형 백신·치료제는 없어
디지털 방식으로 채색돼 녹색으로 보이는 실 모양 에볼라 바이러스 입자들이 2만 5000배 확대된 주사전자현미경 이미지.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NIAID) 제공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 관련 사망자가 2600명을 넘어섰다. 발병 선언 100일이 지났지만 수그러들기는커녕 더 빨라진 확산세로 확진자는 5500명을 돌파했다.
24일(현지시간) 민주콩고 언론공보부는 지난 22일 기준 자국 이투리주와 북(北)키부주에서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자국 내 누적 확진자가 55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사망자는 2642명으로, 치명률은 47.9%를 기록했다.
지금까지 완치된 환자는 1200명이고, 현재 808명이 격리 또는 입원 중이다.
이번 에볼라는 민주콩고에서 발생한 17번째 유행이다. 역대 유행 중 최악은 2014~2016년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으로, 당시 2만 8616명이 확진돼 1만 1310명이 사망했다.
그러나 이번 유행은 지난 5월 발병 선언 이후 100여일 기간을 봤을 때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당시의 같은 기간보다 사망자가 7배나 더 많아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일주일간 보고된 사망자는 317명으로, 발병 이후 주간 사망자 통계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역사상 가장 빠른 에볼라 확산 속도다.
이조차 실제보다 적게 집계된 상황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민주콩고의 보건 전문가들은 공식 발병 선언 몇 주 전부터 이미 에볼라 전파가 시작됐고, 이 때문에 발병 규모는 3배 이상 클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보호 장비를 착용한 사람들이 에볼라로 사망한 3세 소녀의 유해가 담긴 관을 무덤에 내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6.8.16 AP 연합뉴스
전문가들은 당국이 지난 5월 15일에 발병을 선언하기 한참 전인 지난 2월부터 광산 도시 몽브왈루에서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감염 확산 중심지인 이투리주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신규 확진 사례는 여전히 감시 대상에서 제외된 접촉자로부터 나오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북키부주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의 치명률은 전체 치명률보다 훨씬 높은 68.6%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보건기구(WHO) 아프리카 지역사무소장인 모하메드 야쿠브 자나비 박사는 이날 성명에서 “이번 발병은 중대한 고비에 도달했다”며 “지금 우리의 선택이 이번 발병을 얼마나 빨리 통제하고 생명을 보호하고 구할 수 있을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민주콩고 당국은 에볼라 대응에 고군분투하고 있다.
에볼라 검사가 가능한 검사실은 발병 초기 기존 1곳에서 현재 19곳으로 늘어 하루 3000건 이상의 검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 에볼라 병상은 10개도 안 되던 것이 130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르밤파라 치료센터에서 의료진들이 에볼라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6.6.18 AP 연합뉴스
하지만 이투리주를 비롯한 피해 지역에서의 임금을 받지 못한 구조대원들의 파업, 불안한 치안과 분쟁, 열악한 도로 사정, 에볼라가 실재하지 않는다는 허위 정보 등 여러 요소는 에볼라 확산 방지를 어렵게 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적신월사연맹(IFRC)과 민주콩고·우간다 적십자사는 이날 공동성명에서 에볼라 발병 선언 이후 지금까지 11건의 폭력 사건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자원봉사자 12명이 다치고 구급차·긴급대응장비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민주콩고 당국은 우선 제공받은 2000회분 에르베보 백신을 초포주에서 접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맘바사에서 무장단체 간 전투를 피해 온 원주민 피그미족 가족이 피란민 수용소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2026.8.24 EPA 연합뉴스
현재 유행하고 있는 분디부조(Bundibugyo) 변종에 승인받은 에볼라 백신은 아니지만, 일부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자이르형 에볼라 백신인 에르베보 50만회분을 WHO에 요청했다. WHO 등 백신 공급 국제조정그룹(ICG)은 7만회분을 즉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분디부조 변종의 치명률은 30~50%로, 대표적인 에볼라 바이러스인 자이르형보다는 치명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이르형 에볼라는 백신이 있지만, 분디부조형은 아직까지 백신과 치료제 모두 존재하지 않는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혈액 또는 침, 땀, 눈물, 대변, 소변, 정액 등 분비물과 직접 접촉을 통해 주로 전파된다. 바이러스를 포함한 분비물에 오염된 기구를 만지면서 간접 접촉으로 전파될 수도 있다.
감염 후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잠복 기간은 2~21일 정도다. 초기에는 감기나 독감과 유사한 고열, 두통, 인후통, 근육통, 관절통, 심한 피로 등의 증세를 보인다.
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북키부주 베니에서 주민들과 의료진들이 에볼라 발병 인식 제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26.8.21 AP 연합뉴스
일주일 정도 지나면 흉부에 심한 통증을 느끼며 쇼크 증세가 나타난다. 발병 후 5~7일째에 대개 구진 같은 피부 발진이 나타나고, 이후에 피부 껍질이 벗겨지기도 한다. 40%의 환자에서는 출혈이 나타나는데 이때부터 위장관, 잇몸, 코, 피부와 점막에서 출혈을 확인할 수 있다.
얼굴과 목, 고환의 부종, 간종대, 안구 충혈, 인후통 등도 나타날 수 있다. 발병 후부터 7~14일째에 저혈압과 출혈에 의한 다발성 장기 손상이 발생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회복하는 경우에는 발병 10~12일 후부터 열이 내리고 증상이 호전된다. 그러나 해열됐다가도 열이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
이정수 기자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 ~ 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3.08.15. ~ 24. 터키 빛여행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에필로그
하나뿐인 당신과 지구를 위하여
에필로그까지읽고 있다면 빛VIIT이라는 힘을 더 알고 싶을 지도 모르겠다. 나아가 빛VIIT과 함께 새 삶을 시작할 희망을 품었으리라 생각된다. 그런 뜻을 갖고 있다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을 읽어 보시길 바란다. 그 책에 빛VIIT을 통해 운명을 바꾸는 방법과 현실 변화 사례까지 가감없이 밝혀 놓았기 때문이다.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2020년에서 2023년까지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었다. 그때의 절망적인 순간들을 기억할 것이다. 이 일에 관해 나는 1999년에 출간한 『초광력, 빛으로 오는 우주의 힘』 내용 중 '종말도 영생도 없는 자연법칙'에서 앞서 예고했다. 감기 아닌 감기 바이러스가 한 집 건너 한 집마다 닥칠 것이고 울음소리가 그치지 않는다고 써 놓았다. 그 첫 번째 경고가 코로나19였다.
하지만 몇 년 후에 코로나19는 소강상태에 접어 들었고 우리는 언제 그런 일을 겪었냐는 듯이 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라면. 만약 코로나19보다 10배, 100배 강한 신종 바이러스가 닥쳐 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때도 우리가 신봉하고 있는 종교와 과학, 백신의 힘을 빌리면 될까? 인류가 굳건하게 믿어온 사랑과 자비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
안타깝게도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19 앞에서 그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몸소 겪었다. 우연히 내손에 들어온 각종 비서祕書나 천서天書에도 신종 바이러스를 비롯한 무수한 어려움을 예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을 쓰게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혹여 오해하진 말았으면 한다. 어떤 불안이나 공포감을 조성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 나는 그저 빛VIIT의 느낌에 따라 하나뿐인 당신과 지구의 앞날을 위해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생각해 보라. 왜 종교와 과학을 초월한 우주 근원의 빛VIIT이 굳이 지금의 나를 통해 나타났을까? 이 점을 깊이 헤아려 보았으면 한다.
예언서 끝에는 이런 말이 공통적으로 담겨 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헛되나, 단 한가지 인류가 처한 어려움을 헤쳐 나갈 해답이 있다고. 바로 현존하는 우주 근원의 힘, '빛VIIT'이라고. 누구나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이 빛VIIT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고.
우리가 알고 있던 지식이나 상식을 초월한 힘이기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창문을 열면 햇빛이 쏟아진다. 엄마 품을 향해 아장아장 달려가는 아이처럼, 태어날 때 갖고 나온 본연의 순수한 마음으로 빛VIIT을 마주해 보자. 이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꼭 하고 싶었다.
1996년 SBS 생방송 프로그램 <금요베스트10>에 초청받고 출연했었을 때, 당시 진행자 한선교 씨를 비롯해 조경철 박사가 그 자리에 있었다. 그날 조경철 박사의 몸에 암이 있는 걸 보고 그 자리에서 빛VIIT을 교류했다. 다음날 병원을 다녀온 그는 암이 사라졌다며 이럴 수가 있느냐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나를 찾아와 이 놀라운 상황을 전했다. 빛VIIT의 현존을 체험한 그는 이렇게 강조했다.
"언젠가는 빛선생님이 하시는 일이 물리학의 새로운 획을 긋게 될 것입니다. 지금 감히 엄두조차 못 내고 있지만, 제 추측이 맞다면 언젠가는 대변화를 예고하고, 15세기 르네상스 이상의, 21세기 새로운 정신물리학 시대에 그것도 전 인류를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날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지구 탄생 이후 최상의 새로운 힘, 우주에 존재하는 4대 힘31을 포용하는 동시에 초월하는 우주 근원의 빛VIIT32으로서 지구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31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
32 빛VIIT과 초광력(초광력 또는 Ultra Cosmic Spirit)은 같은 말이다.
단 한 번이라도 잃어버린 내 마음의 순수를 되찾고, 생명 원천의 힘을 만나보고 싶은 분이라면 빛VIIT이 기꺼이 여러분의 모든 길을 열어줄 것이다. 빛마음의 뜻이다. 언젠가 이곳 팔공산 빛명상 터에서 만나게 될 당신을 위하여, 하나뿐인 지구와 전 인류의 해원상생解冤相生을 위한 빛VIIT의 책을 세상에 내보낸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279-281
종말도 영생도 없는 자연법칙
“선생님 1999년 9월 0일 세상 종말이 온다는 데 맞나요?”
하고 심각하게 물어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또 어떤 아주머니는 1999년 12월 모일 지축이 바뀌어 후천개벽 시대가 열리어 일부분만 살아남아 영생을 얻는다는데, 지구를 중심으로 7~8개의 행성과 태양과 달이 십자(+)로 배열되면 지구 최후의 날이 된다는 건 또 뭐예요? 혜성이 부딪히면요?
요즈음 서점가에는 노스트라다무스 「대예언서」에서 각종 세기말 종말론에 관한 서적이 넘치고 일부 언론에서도 심심찮게 보도되고 수입영화 「딥 임펙트」, 「아마겟돈」 등에서까지 화제가 되고 보니 어려운 항간의 현실과 각종 유언비어에 세기말 예언에 대한 질문을 어린아이까지도 해온다.
그뿐이겠는가 금년 7~8월부터 일부 종교 세력까지 합세하게 된다면 그 여파와 기승은 가히 미루어 짐작이 된다.
고요히 우주의 느낌을 받아보았다. 질문에 대한 답을 결론부터 우선 주어야겠다.
걱정하지 말거라. 종말도 영생도 없다는 것을 밝혀 둔다.
비록 우주의 느낌이 아니라 할지라도 지금까지 우리 인간의 역사는 2000년이 아닌 천만 년 이상일 것이고 인간이 이 지구에 태어난 이후 현재까지 멸종되지 않고 지구와 더불어 공존하고 있지 않는가. 향후 백만 년이 지난 후에도 인간은 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모든 태어나는 생명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이 자연의 순리일 테고 법칙이다.
내가 죽는 날이 세상에서의 종말일 테고, 죽어서 육체에서 떠난 마음(영혼)은 비물질이라서 영생하는 것이라면 이해가 될 것이다.
다만, 우주의 마음은 이렇게 우리에게 들려주신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교육과 과학기술 만능으로 극도로 교만해진 피폐된 본심(심성)을 바로 찾아주거나 깨우쳐 주기 위한 경고성을 띤 훈계를 하시고자 몇몇 현상만을 나타내어 보이시는데 우리 인간의 그 어떤 두뇌와 과학의 힘으로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조차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주고자 하는 것이 대우주의 마음이며 자애심인 것이다.
요즘 홍콩에서는 가금류(오리나 닭 종류)를 수거해 소각시키고 있다. 그 숫자도 이미 백만 마리가 넘었고 거의 도살시켜야 하는 처지라고 한다. 물론 축산 농가의 피해는 엄청날 것이다.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급전염성 질병이 가금류에 확산되어 있고 그 가금물을 인간이 먹었을 때 오는 피해를 고려해 더 이상 타 지역으로 전염되는 것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처였는지도 모른다.
처음 발견된 과정을 보면 이름모를 새 한 마리가 날아와서 사료에 배설을 하고 날아갔다고 한다. 그 새는 어디에서부터 그 전염성 괴병을 가져 왔을까? 그리고 왜 그 배설물이 원인이 되어 백만 마리 이상의 가금류가 떼죽음을 당하게 되었을까? 우연이었을까? 아니면 우리 인간에게 뭔가를 일깨워 주고자 하는 우주마음의 일종의 사전경고였을까? 그리고 그 새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쩌면 또 다른 곳을 향해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또한 영국에서 시작되었던 광우병의 정체는 무엇일까?
깊은 생각에 젖어드는데 지난날 화면처럼 스쳐간 어렴풋한 기억이 되살아났다. 그중 일부분만 소개 할까 한다.
만약 그 전염성 질병이 가금류가 아닌 우리 인간이 먹어야 하는 식품,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 임산부,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가공된 식품류에 스며들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닭이나 오리나 거위는 멸종 시켰서라도 그 괴병을 막을 수 있다지만 우리 인간에게 이러한 병이 전염되었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최첨단의 미래과학이 인간에게 오는 어떤 재앙도 다 막아낼 수 있고 다 피해가게 할 수 있을까? 암 정복, 에이즈 정복 등이 바로 눈앞에 와 있지만 앞에서와 같이 한순간 스며들 듯 곧 찾아오는 어떤 미래의 신종 괴병에 대하여서는 과학의 힘도 무방비하고 무력하다.
왜냐하면 이러한 일들은 도둑처럼 스며든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 병원체가 밝혀지는 단계에서는 이미 엄청난 인명피해가 지나간 다음일지도 모른다.
도둑이 어느 집을 방문할 때 사전에 예고해 주고 들어가지 않는다. 바로 그렇게 시작되는 것이며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렇다고 찾아 들어오는 도둑을 잡기 위해 항상 깨어 있으라는 소리는 아닐 것이다. 다만 미리미리 대비하여 도둑이 온다해도 가져갈 것이 별로 없다면 도둑은 그 집을 비켜 갈 것이다.
즉 인간에게 앞으로 어떤 재앙이 온들 두려움과 불안이 없는 맑은 마음, 밝은 생활, 자애의 삶을 산다면 무엇이 걱정이겠는가.
전라남도 나주의 한 가정집에 모셔둔 성모상에서 피눈물을 흘린다는 보도로 세상이 떠들썩한 바 있다. 그 전후로 우주의 마음에서 나에게 느낌을 통하여 보여준 것 중의 일부를 소개하고자 한다.
세기의 종말론은 하늘이나 우주의 마음에서 내리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극도의 교만으로 초자연의 섭리에 역행하거나 저항할 때 사후의 세계나 영혼, 마음을 인정하지 않는 어떤 기술과 과학적 진보에만 급급한 현시대의 물질 만능주의, 무책임한 낙태, 마약과 부패, 쾌락만을 추구하는 행위에 각종 오염과 공해 등으로 날로 피폐해 가고 있는 우리 사회와 인간들의 마음 본심을 잃고 살아가는 불안한 마음이 모여 종말을 자초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분명히 밝혀두지만 대우주의 마음은 인간과 공존하며 인간에게 무한한 사랑과 함께 온갖 좋은 것을 다 주시고자 하지만 과학에만 길들여진 우리 인간들은 초자연의 섭리(우주의 질서)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 슬픈 일이다.
우리 인간들이 진정으로 본래의 마음을 되찾아 하늘을 우러러 겸손하고 도움을 청하기만 한다면 앞으로 올 그 어떤 재앙도 그분의 힘이 움직이기만 한다면 아무런 걱정이 없다. 세기말의 각종 예언이 종말이상이라 할지라도 바람처럼 사뿐히 우리 곁을 지나갈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은 스스로 존재하고 영원불멸의 전지전능한 힘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주에서 보여준 느낌은 다소 다르다. 왜냐하면 기상이변과 함께 천재지변, 그리고 식량난이 찾아들기 때문이다.
곳곳에서 경미한 지진을 시작으로 한 지역, 크게는 한 국가를 삼켜버리는 엄청안 재해, 폭우로 인한 홍수지역이 있는 동시에 한 쪽에서는 물 한 방울조차 귀한 가뭄과 해일, 여름에는 추운 겨울에나 있음직한 매서운 강풍이, 겨울 속에 여름이 온다. 때로는 이상한 안개가 가져오는 호흡기 계통과 안과 질환, 피부병 등과 함께 때 아닌 꽃이 피고 지는 생태계의 대이변은 연어와 개구리들조차도 황망하게 만들어 때와 장소를 찾지 못하고 전멸하기에 이른다.
이때쯤 농작물에도 대변화가 시작되어 이상한 변이 농작물이 나타나고 물고기는 꼬리가 휘어진다.
그래도 인간들은 하늘을 우러러 도움을 청하고 반성과 겸손하기는 커녕 과학적 발표에만 더욱 의존하게 될 때 일부에서는 무슨 비결이이다 예언 적중이다 하며 더욱 종말론적으로 몰아갈 것이고, 각종 이상한 유언비어까지 득세한다.
최첨단 일기예보나 관측도 이 시점에서는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기상이변은 예측 없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일부 국가나 모 종교단체에서는 그들만의 생존을 위해 우주 공간이나 해저, 지하 깊은 곳에 어떤 동굴이나 은신처를 만들어 앞으로 닥칠지도 모르는 재앙에 대비하지만 눈도 코도 귀도 없는 공기와 같은 전지전능한 우주의 마음 앞에서는 무의미할 것이다.
또 이상한 질병, 감기 종류의 괴질이 한 집 건너 집집에서 발병, 시작이 끝이고 끝이 다시 시작으로 이어진다. 약도, 주사도 저항력을 키워줄 뿐 별 처방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 다른 병에 걸려있는 사람에게 이 병이 겹쳐들면 합병증세를 일으키면서 정신질환까지 겹쳐 큰 고통을 당한다. 주변 가족들에게까지 직 · 간접으로 영향을 미치고 속수무책일 수도 있다.
어떤 환경에 접하게 되는 순간, 이 병은 시작 될 것이다. 감기와 비슷한 이 병에 걸린 사람과 전화통화를 하여도 전화 파장으로 질병이 옮겨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병이 확산되는 동안 시중에는 가장 흔한 감기약조차 구하기 어렵게 될지도 모른다. 이 작은 머리만 가진 병원체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고 인간이 숨쉬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들락날락 한다.
이 괴질 또한 인간이 만들어낸 각종 환경오염, 자연훼손, 이기심, 핵실험 등의 결과로 되돌려 받게되는 재앙일 것이며, 특히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낙태된 ‘태아의 영’이 합세하여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현대의 최첨단 의학은 암도, 에이즈도 정복할 수 있는 단계에 와있고 그 치료약이 눈앞에 있다지만 감기 같지만 감기가 아닌 이 병에는 대처 할 방법이 없고 미세한 머리만 있고 몸체가 없는 이 병원체를 발견할 시점에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슬픔을 겪고 난 뒤가 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음 세대는 생각하지 않고 수확에만 급급하여 각종 화학 재료와 농약의 과일살포 등은 본래의 땅의 성질을 쇠하게 하고 땅벌레까지 모두 죽여서 토종의 농작물이 가지는 독특한 성질이 사라지게 될 때에도 우리 인간들은 빛과 공기, 물에 대한 고마움을 잊고 있으며, 토양이 주는 땅 기운조차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고 했다. 즉 무시 한다는 것이다. 과학 - 최첨단 과학에만 의존하기 때문일 것이다.
유전자 조작으로 새로운 대형, 기형, 돌연변이, 북제된 품종이 대량 생산되기도 한다. 심지어는 인간의 오장육부까지 뜻대로 제조하여 인간 수명 연장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고 불치병에 거린 장기를 버리고 복제된 새것으로 교체하여 건강한 삶을 살려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생명의 원심성이나 그 특성, 정서까지 행복하고 풍요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인간의 수명 연장이나 건강을 되찾고자 별 방법을 다하고, 해서는 안되는 일까지 죄의식 없이 저지르지만 그 결과는 도덕과 상식 윤리가 무너지고 가족관계, 공동체가 파괴될 것이고 인간의 질서와 존엄을 스스로 파괴하여 자멸의 길을 재촉할 것이다.
살아남는 자는 죽은 자를 부러워하며 이러한 현상을 초래한 사람들을 원망하고 또 원망하니 죽은 자 조차도 그 영혼은 심히 괴롭고 어두움과 고독의 늪에서 울부짖는 현상을 우주의 마음에서는 한 순간 보여주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복제된 신체의 일부 기관에서 역반응이 나타날 때, 그 후유증은 후회한다 해도 이미 늦은 것이고 타고난 운명은 역행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열심히 이러한 일들이 이 나라, 이 땅에서만큼은 일어나지 않고 비켜가기를 두 손 모아 우주의 마음이신 ‘큰 빛VIIT’에 간구할 뿐이다.
날로 인간의 본래의 심성이 황폐해지고 있는 이때에, 나의 조그마한 외침이 모두에게 각인되어 새로운 반성과 새로운 대책으로 보다 건실하고 밝은 사회, 본연의 삶을 위해 의식을 전환하고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복된 사회를 되찾기 위해 각자 스스로 지나온 잘못을 반성하고 읽어버린 ‘진정한 나, 진정한 우리'를 되찾아야한다.
자신이 하는 일이, 또는 해온 일들이, 그리고 세우고 있는 목표가 선과 자연의 법칙에, 우주의 질서에 어긋나고 않고 있는지 새마음 새출발의 계기가 되자. 그리고 한 순간 명예와 부귀, 권력을 좇다가 우주의 마음에 슬픔이나 사랑하는 가족, 이웃, 사회에 아픔을 드리지 않았는가를 한 번쯤 고요히 생각해 볼 때이다.
이 책을 접하고 있는 독자들께서는 때때로 하던 일을 멈추고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하늘과 별, 그리고 달과 태양뿐만 아니라 팔랑이는 나뭇잎가지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언제고 살아 숨쉬며 당신 곁에서 도움을 줄 것이다. 대우주의 마음은 사후의 세상(마음과 육체가 분리될 때 머무는 고향)까지도 함께 돌보아주시는 자애심이 무한하시기 때문이다.
출처 : 빛의 책 3권
초광력超光力‘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1999년 03월 08일 초판 1쇄 p. 327-333
2014년 05월 28일 한정판 1쇄 P. 320-326 중
첫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나뿐인. 당신과 지구를 위하여!!"
"조알도 영생도. 없는 자연법칙"
잘 봅니다. 마음속 깊이 새깁니다.
우주마음님 !! 빛선생님!! 학회장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구와 인류의 마지막 희망 빛을 알고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과함께 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바이러스도 빛VIIT과 함께 잘 비켜가길 청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중국과 콩고민주공화국의 전염병 확산 소식에 당장 국경의 빗장을 걸어 잠그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 하지만 한 편으로는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이기심이 만든 부정적인 파장의 결과물이라 생각됩니다.
'예언서 끝에는 이런 말이 공통적으로 담겨 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헛되나, 단 한가지 인류가 처한 어려움을 헤쳐 나갈 해답이 있다고. 바로 현존하는 우주 근원의 힘, '빛VIIT'이라고. 누구나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이 빛VIIT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고.' 이 말씀을 명심하며 비채담 보이차를 늘 생활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존의 빛안에 있음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자연의 섭리에 감사합니다. 빛VIIT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빛VIIT과 함께 살아가는 오늘에
감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빛과함께 하는 생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 하는 삶에 감사드립니다.
걱정하지 말거라. 종말도 영생도 없다는 것을 밝혀둔다.
다만 열심히 이러한 일들이 이 나라, 이 땅에서 만큼은
일어나지 않고 비켜가기를 두 손 모아 우주의 마음이신
'큰 빛VIIT'에 간구할 뿐이다.
지구와 우리나라의 안전을 보살피시는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들 위생에 신경쓰세요.
감사합니다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염병의 무서움...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빛글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