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내 세기를 건들면 네 도현이 위험해
1편: http://cafe.daum.net/subdued20club/Scxl/43548
여시덜!!!!!!!!!!!!!!
어제 글올린 년이 신나서 또 사진 쪄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댓글 몇개 달리고 말겠지 했는데
내기준 어마무시하게 댓글+배경화면 인증샷이 와서
너무 신나서 밤에 또 열심히 편집했다능...☆★
어김없이 이번에도 사진 정보부터!!
유럽 사진은 다 삼성 똑딱이(걍 디카) 한효주디카2 + 옵티머스 지프로1 입니다.
사실 사진의 80%는 구도+날씨인거같음...퀄이 좋으면 보정 안하고
날씨가 흐리거나 너무 쨍하거나 하면 보정하는 수준임!!
기본적으로 배경화면 사이즈는 아이폰6 기준이지만
다른 폰 쓰는 여시들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펌 하지뭬!!!!!!!!!!!!!!!!!!!!!!!!!
친절한 여시들을 위해
이번엔 제대로 설명충 빙의하려고 함^*^
1. 프랑스 에트르타 (에그타르트 아님)
에트르타는 파리에서 2시간정도 떨어진 근교임!
코끼리 모양의 절벽이 유명함 ㅎㅎㅎㅎ그거 배경화면으로 편집하려했는데
아이폰 배경화면이 좀 길쭉하자나??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구도가 안맞아서 패쓰함 ㅠㅠ


요건 차타고 가는길에 발견한 앞차..☆★
저거 잘보면 노부부가 있는데 운전석이 오른쪽임!! 영국에서 수입하셨나봐 ㅋㅋ
너무 행복해보여서 찍었음...S2
2) 프랑스 옹플레흐
옹플레흐도 파리에서 2시간 정도 떨어져있어!
여긴 작은 항구도시임
실제로 많은 프랑스 화가들이 이 작은 항구를 모델로 그림을 그렸다고 함..☆



3) 프랑스 에즈
어제 선인장짤에 이어서 나오는 에즈..
에즈는 중세 사람들이 로마군??의 침략을 피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서
만들어진 작은 마을(내기준 마을) 이야 ㅋㅋㅋ
위에서 지중해 바라보면 굿굿bb

4) 프랑스 몽생미쉘
몽생미쉘은 성 미카엘의 산 이라는 뜻이야!
땅콩항공에서 '유럽,어디까지 가봤니?' CF로 유명해짐 ㅋㅋ
여기가 약간 뻘...같은 곳이거든 그래서 낮에 보면 성 주변이 다 진흙처럼 보이는데
밤이 되거나 암튼 조수간만의 차로 바다가 된다고 함
몽생미쉘은 수도원이었다고 해!!
야경도 짜장이긴 한데
저당시 내 카메라가 너무 후져서 야경 잡기가 너무 힘들더라...

5) 대망의 파리!!!!!!
사실 내 유럽여행의 첫 행선지가 파리였어
첫느낌은 존나 드러운데 예쁘다..이거였어..
ㅋㅋㅋㅋㅋㅋ존나 더러움...지하철에서 X도 보고..근데 이쁘다...파리..

노트르담의 꼽추를 보면 '가고일' 이라고 하는 괴물??이 나오거든
실제로 노트르담의 성당에 가면 지붕에 저렇게 괴물 조각상이 있어.
성당에 들어오려고 하는 악마를 막기 위해서라고...ㅎㅎㅎ라고 하는데
암튼 실제로는 빗물받이 기능을 함!
가고일 우측에 에펠탑이 뽀인트라능

몽마르뜨 언덕
조심해 예쁘긴 겁나게 예쁜데
내 동행인 저기서 집시한데 지갑 뽀림당함..


생각하는 사람
로댕박물관 가면 이씀
장미장미함 이쁘더라



내가 가을에 파리를 가서 그런지
가을냄새 물씬 났다능!!!!!
원래 이사진 내 최애사진 중 하나인데
몰라...아이폰 사이즈에 맞게 자르니까 또 별로같기도 하궁..☆

6.로마
어제도 로마 있었잖아?!(바티칸)
요건 트레비분수 ㅋㅋㅋㅋㅋㅋㅋ탄산수 말고 분수 ㅇㅇ

7.냉정과 열정사이 피렌체
피렌체!!!!!너무 좋았어!!!
감성쩔고 ㅋㅋㅋ쇼핑도 개죠아!!!!!!(프라다몰 두번 가라고!!)



이탈리아에서 1식 1젤라또 했었어..☆
그 이후로 서울에서 젤라또 먹어본 적이 음슴..;;;;

8. 디즈니랜드의 모티브 독일 '퓌센'
퓌센의 '노인슈반슈타인'성이야!존예임
봄여름가을겨울 다 매력 터지는데 가을이라서 울긋불긋 단풍까지...
이 성의 성주가 음악가 바그너를 총애했는데,
바그너의 '백조의 호수' 에 걸맞는 성을 만들고 싶어해서 지은게 이 성임
(하지만 이걸로 인해 재정악화가 되고 성주는 의문의 죽음을;;;;;또르르;;)

9. 이탈리아 포지타노
포지타노는 이탈리아 남부여행을 가면 만날 수 있쪄!!!
어제 레몬레몬도 포지타노야 ㅋㅋ

9. 런던
내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가 런던이었어!
런던이 너무 좋아서 (사실 유일하게 말통하는 국가였다고 한다;;;;;)
거의 열흘있었는데;; 또가고싶다;;;;;


열흘동안 딱 두번건진 쨍하고 해뜬날;;;;;


이거;;;cath kidson 매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공!!!크리스마스가 되면 스트리트에 다 저런 장식용 공이 뜬당!!
밤엔 빛도 나 반짝반짝
런던애들은 맨날 비가 오고 우울해서
크리스마스 거의 한달 반 전부터 장식을 수놓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이게 유일한 낙이래..(라고 친구가 말함ㅋㅋㅋㅋㅋㅋ)


10. 개깡패 프라하
프라하를 갔을때 정말 가을이 절정이었어!!
내장산 단풍도 부럽지 않았돠!!!!!!
물가도 겁나싸!!! 뱅쇼(뜨뜻한 와인) 한 잔 들고 프라하성 밑 단풍 보고있으면서
너무너무 행복했었어 ㅠㅠ(허세작렬)





프라하는 모차르트의 고향인 잘츠부르크 만큼이나 모차르트성애자임;;;;
실제로 모차르트가 여기서 오페라 '돈죠반니'를 처음 했었는데
사람들이 어마무지하게 호평을 했다고 함
아직도 프라하에는 모차르트 살아 생전 공연하던 건물과
프라하 시민들이 모차르트에게 선물한 '돈죠반니'의 유령 동상도 있음...
(유령배경 찌려다가 다들 심쿵할까봐 안함ㅋㅋㅋㅋ)


11.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에..모차르트의 고향
모차르트에 의해 모차르트에 의한 모차르트를 위한 곳인거같음 ㅇㅇ
근데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쁜 곳이야. 평화로워 ㅠㅠ

저번 배경화면을 좋아한 여시들이 많아서
이번에 진짜 낭낭하게 39장이라능!!!!!!!
반응좋으면 다음번엔 한국 편으로 쪄올께 ⊙▽⊙
연어임미다! 너무 예뻐진짜....여시 지우지말아주라...나 가볼곳 하나하나 체크할거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