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시즌 "MVP" 케빈 가넷.
시즌 82경기 선발출전
평균 39.4분 출장
24.2득점(필드골 .499 3점슛 .256 자유투 .791) 13.9리바운드 5.0어시스트 1.5스틸 2.2블락 2.6턴오버
플레이오프 18경기 선발출전
평균 43.5분 출장
24.3득점(필드골 .452 3점슛 .313 자유투 .776) 14.6리바운드 5.1어시스트 1.3스틸 2.3블락 4.2턴오버
6분 30초경 나오는 무브는 정말 한마리 흑표범 같네요.
첫댓글 25-15-5의 달성여부가 시즌중 꽤나 관심거리였죠
@르브론제임스승리 체임벌린은 했을것 같은데요그사람은 빼고말해야 될려나?
@부천놈 찾아보니 35-20-5 한적이 있네요;;
@부천놈 체임벌린 외에 카림 압둘자바도 두차례 25-15-5 이상을 기록한 적이 있죠.
이 시즌 팀의 모든 1차스탯을 1위한 선수가 미네의 가넷 올랜도의 티맥이었죠 가장들..ㅠㅠ
저의 페이보릿 탑2 가넷 티맥 ㅠㅠ
요새와 같은 스몰볼 중심의 리그에 전성기 하킴이나 로빈슨, 오닐, 유잉 같은 무지막지한 센터들이나 가넷, 노비, 던컨, 웨버, 바클리, 말론 같은 포워드들이 온다면 그래도 엄청나게 파괴적이겠죠?? 그렇다면 지금 리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스트레치형 빅맨들이나 스몰볼을 돌릴 때 빅맨을 담당하는 선수들은 그들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한편으로는 엄청나게 궁금하네요~~
언급하신 선수들이 없어서 스몰볼이 트렌드가 된거 아닐까요? ㅎㅎㅎㅎㅎ
@SplendorCuz 저두 그리 생각 ㅎㅎㅎ
공.수.운동능력까지 완벽한 오버롤 99의 대명사 였죠 ㅎㅎ
이상적인 파워포워드
ㅠㅠ
움직이는 간지쟁이죠
제가 궁금한게 이 mvp시즌에 전당포레이커스에게 어떻게 졌죠?(경기내용적으로) 7차전간건 알고있습니다만
6차전에서 졌습니다.
3차전에서 부상당한 카셀의 전력이탈이 가장 출혈이 컸었죠. 카셀없이도 접전을 펼친 5,6차전이 아까웠고요. 가넷도 5차전에서 혼신의 힘을 폭발시키고 지쳐서 결국 벽을 넘지 못하더군요. 칼 말론의 노련하고 강력한 수비만해도 버거운데....
@Dennis Johnson 6차전이었군요;; 답변감사합니당
반지 하나라도 얻엇으닌까 전 행복합니다 ㅠㅠ
첫댓글 25-15-5의 달성여부가 시즌중 꽤나 관심거리였죠
@르브론제임스승리 체임벌린은 했을것 같은데요
그사람은 빼고말해야 될려나?
@부천놈 찾아보니 35-20-5 한적이 있네요;;
@부천놈 체임벌린 외에 카림 압둘자바도 두차례 25-15-5 이상을 기록한 적이 있죠.
이 시즌 팀의 모든 1차스탯을 1위한 선수가 미네의 가넷 올랜도의 티맥이었죠 가장들..ㅠㅠ
저의 페이보릿 탑2 가넷 티맥 ㅠㅠ
요새와 같은 스몰볼 중심의 리그에 전성기 하킴이나 로빈슨, 오닐, 유잉 같은 무지막지한 센터들이나 가넷, 노비, 던컨, 웨버, 바클리, 말론 같은 포워드들이 온다면 그래도 엄청나게 파괴적이겠죠?? 그렇다면 지금 리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스트레치형 빅맨들이나 스몰볼을 돌릴 때 빅맨을 담당하는 선수들은 그들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한편으로는 엄청나게 궁금하네요~~
언급하신 선수들이 없어서 스몰볼이 트렌드가 된거 아닐까요? ㅎㅎㅎㅎㅎ
@SplendorCuz 저두 그리 생각 ㅎㅎㅎ
공.수.운동능력까지 완벽한 오버롤 99의 대명사 였죠 ㅎㅎ
이상적인 파워포워드
ㅠㅠ
움직이는 간지쟁이죠
제가 궁금한게 이 mvp시즌에 전당포레이커스에게 어떻게 졌죠?(경기내용적으로) 7차전간건 알고있습니다만
6차전에서 졌습니다.
3차전에서 부상당한 카셀의 전력이탈이 가장 출혈이 컸었죠. 카셀없이도 접전을 펼친 5,6차전이 아까웠고요. 가넷도 5차전에서 혼신의 힘을 폭발시키고 지쳐서 결국 벽을 넘지 못하더군요. 칼 말론의 노련하고 강력한 수비만해도 버거운데....
@Dennis Johnson 6차전이었군요;; 답변감사합니당
반지 하나라도 얻엇으닌까 전 행복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