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초등학생 6명이, 40대 여성이 건넨 초콜릿을 먹은 뒤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기사 전문https://naver.me/x2jMzTWz
[단독] 초등학교 앞에서 나눠준 초콜릿 먹은 초등생 6명 어지럼증 호소
학교 앞에서 모르는 여성이 준 초콜릿을 먹은 초등학생들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한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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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약초콜릿아님?;
애들한테 뭘 준거야
첫댓글 마약초콜릿아님?;
애들한테 뭘 준거야